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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OS를 설치해보자.

요즘은 노트북 나 정도는 적은 돈으로 구입할 수 있다.그리고 이 노트북은 모두 인터넷이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다.그러고 보면 지금 시대는 이동성을 중시하면서 어디에서건 컴퓨터 통신을 할 수 있는 시대인거 같다.그만큼 정보의 획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그런데 전자제품의 수명은 한정한 것이라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각 부품의 수명도 다할 것이고 수명을 다한 부품을 구하는것은 하늘의 별따기 만큼 힘들어 지기도 한다.그래서 부품을 못구해서 정들었던 제품을 버리고 새로운 제품을 구입하기도 한다.

아니면 새롭게 나오는 제품들의 기능이 워낙 좋고 그에 걸맞은 OS 도 각 제품의 성능에 맞게 진화를 하는데  오래된 제품에 대해서는 서비스 지원이라던지 거에 걸맞은 제품의 OS의 적합성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정들었던 제품을 떠나보내기도 한다.그리고 외국에서는 Ms사의 IE로 말고 다른 웹브라우저로 인터넷에 접속 할 수 있고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해 놓아서 자신의 컴퓨터와 가장 잘 어울리고 자신의 취향과 가장 잘 맞는 OS를 선택하여서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해 놓았다.그렇게 보면 미국의 애플사의 아이팟의 성공은 미국에서만 가능한 일이었는것 같다.우리나라에서는 애플사의 컴퓨터를 많이 쓰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개발이 되었다면 무시당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나라는 이미 Ms사의 모든 제품에 익숙해 있고 심지어  IE로 가아닌 다른 웹 브라우저로 인터넷에 접속을 하게 되면 제대로 된 페이지가 나오지 않고 심지어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는 페이지도 많다.이런점은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내가 지불하는 돈으로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즐길 수 없고 미리 제공되어지는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서비스의 제공을 그만 두거나 서비스의 가격을 높이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대한민국 전체 인터넷 뱅킹 서비스는 일시에 마비될 것이며 이와 관계된 다른 결제 시스템은 마비가 될 것이다...획일화돠 단일화는 바로 이런 위험에 대처할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다윈의 진화론에서도 종의 다양성은 그 종의 생존 확률을 높여준다고 하고 있다.그만큼 다양한 위험 환경에서 대응한 대비책은 바로 다양성이 가장 좋은 것이다.

이대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오래된 제품이다.지금은 lenovo로 넘어간 예전 IBM의 T40이라는 제품이다.제품이 출시 된지 6년이 다 되어 가는 오래된 제품이다.하지만 이 제품..다른 별 다른 이상없이 아직도 싱싱하게 달리고 있다.하지만 오래된 제품이라서 몇몇 부품의 노화와 제품 자체의 결함을 제외하고는 쓰이게는 별다른 무리가 없다.(이 제품의 고질적인 문제인 팬과 그래픽 칩의 불량으로 수리비가 ㅜㅜ 중고 노트북 하나 살 돈이 들어갔다.하지만 버릴 수 없었던게 정들고 손에 익숙한 제품이라서 떠나 보낼 수가 없었다.)

이 노트북에서 지금까지는 window XP를 사용했는데 자꾸 바꾸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그래서 얼마전에 페도라6 데스트탑 버전을 설치해 보았다..잠시 사용해 보았지만 속도는 상상 초월이었다.작업창을 몇 십페이나 띄워 놓아도 전혀 끊기기 않고 너무 반응 속도가 빨라서 이대표가 마우스로 적응을 하기에 시간이 걸렸다.

웹 브라우저는 FF만 지원이 되지만 그래도 요즘은 FF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많아서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다.다만 인터넷 뱅킹을 빼면 아쉬운것이 없다.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인데..얼마나 게으르고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는 무책임한 개발사의 현실이다.IE에서만 인터넷 뱅킹이 되고 FF에서는 인터넷 뱅킹이 되지 않는다..페도라6에서 지원되는 메일시스테과 일정 관리 프로그램 등은 내가 이전에 window XP에서 느꼈던 버벅 거림은 찾아 볼 수 없었다.

window XP에서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기동시키면 얼마나 느린지..그리고 거기에 쌓인 메일이 많다면 또 느려지는데 .. 페도라에서는 그렇지 않아서 이거 window XP 이거 제대로 된 돈 값하는거 맞나 하는 의심이 들었다.T40에서의 IE로 인터넷 접속을 조금 버벅거리는데 페도라6에서 FF 접속은 나의 기다림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IE에서 사용가능한 서비스가 많아서 다시 밀고 window XP로 OS를 설치 하였다.그러나 자꾸 아쉬움이 남는다.그래서 이번에는 자료를 다 백업 해 놓고 eComstation을 사용해 볼려고 한다.사무실의 사장님께서 eComstation의 기능을 찬양하시면서 매번 이야기 하신다.인`뱅하지 않을꺼면 문제 없으니 한번 사용해 보라고 하신다.

[각주:1]
eComstation의 대한 내용은 여기에서 잠시 확인을 하도록 하고.

(출처 : ecomstation사용자 모임에서 발췌)

일단 모든 것을 사용자의 취향에서 바꿀수 있고 기본으로 제공되어지는 바탕화면이 맘에 들었다.뭐 ms 의 window 처럼 지속적인 서비스와 다양한 문제 해결에 대한 서비스는 조금 미비한 것이 있으나 한번 설치 해놓으면 정전이 될때까지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게 바로 이 eComstation이다.하드웨어의 고장이 아니라면 소프트웨어의 멈춤으로 서는일은 없다는 것이다.

다행이 이대표의 사무실에는 eComstation한 패키지가 있어서 언제라도 지금의 상태를 밀고 사용해 볼 수 있다.그러나 ~아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릴지...미국에서는eComstaion(예전 IBM의 OS/2)와 맥OS 및 다양한 OS를 사용하고 있다고 들었다.다 이유가 있으니 그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는게 아닐까?사용자 측면에서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마우스로만 대부분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window 시리즈의 XP가 아직은 대세인거 같다.

그래도 가능성이 있는 다른 OS의 사용은 사용자 측면에서는 가장 자유로운 선택을 만족시켜지는게 아닐까?
                   체크박스 블로그는 칠성상회의 지원을 받고 있는 블로그 입니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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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2008.10.05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눅스에서도 WINE을 이용해서 IE를 설치하면 어지간한 Active X도 실행할 수 있더군요..;
    요새는 그래서 OSX용 WINE을 이용해서 쇼핑몰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세상 참 좋아졌더군요..;

  2. Favicon of http://marinehank.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8.10.06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끙~~일단 컴맹인 제가 보니 모르는 말 투성이네요...ㅡㅡ;;; 저도 좀 배워야 할텐데 말입니다.
    하지만 저 아리따운 사진에 눈이 꽉 @@;;...죄송....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10.07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접하지 않는 소프트웨어라서~관심있는 사람들만 사용한다고 봐야죠..저도 접하지 않는 그 일인중에 한명이랍니다 ㅎㅎ

원도우 XP가 사실상 올해2008년 6월을 기점으로 해서 절판이 된다...

앞으로 더이상의 새로운  원도우 버전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하지만 이를 사용하고 있는 다수의 사용자들을 위해서 지원은 계속된다고 한다.

잠시 관련 기사를 보자.
절판이 된다고 하니 앞으로 우리가 해야 사용해야 할 개인용 컴퓨터 운영프로그램은 윈도우 vista 가 될 것이다.지금부터 빠른 사람들은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Win XP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언젠가는 우리도 서비스가 끝나고 더 이상 나오지 않는 XP를 vista로 바꾸어야 할 것이다.

이때까지 우리는 윈도우 체제에 익숙해 온터라 윈도우가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그 상위 버전인 비스타로 인해서 불편을 겪지는 않을 것이다.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사용자들이 공급자들이 공급해주는 서비스에 너무 길들여져 있고 불편이란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윈도우의 문제는 운영프로그램 자체가 다른 운영프로그램에 비해 무겁고 그리고 전문가가 아닌 이상 확인하기 힘든 문제들이 많이 생긴다.이때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는 것인데...이런 무식한 방법밖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게 만드는 MS 사의 고질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음에도 우리는 이를 아무런 불편없이 사용한다.우리는 불편을 가져야한다.왜?? 바로 우리가 고객이고 왕이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런 발전적인 생각없이 뭐 이정도 불편이야 하면서 넘기게 된다면 나중에 우리가 지불하는 비용에 비해서 터무니 없는 서비스를 받게 되더라도 나중에는 그 불편을 모를 것이다.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세계에는 다양한 운영프로그램이 있는데 그중에 윈도우가 차지하는 비중이 클뿐 유일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우리는 먹거리에 대해서 익숙해지면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다.이처럼 개인이 사용하는 컴퓨터 운영프로그램도 새로운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가 독식을 할 수록 그에 대한 피해는 우리 사용자 들이 받게 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다.자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우리도 새로운 운영체제를 경험해 보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운영 체제를 사용하는 것이 MS사를 위한길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위한 길임을 명심하자.

Win Xp,vista 를  대체 하는데 손색이 없는 운영프로램들

1.리눅스(Linux)
우리가 가장 윈도우 다음으로 가장 많이 들었을 프로그램이다.일부 기능을 제외하곤 무료로 제공이 되며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게 이 Linux의 특징이다.처음에 다소 어려울 듯하지만 익숙해지면 엄청나게 빠른 작업 속도와 깔끔한 운영으로 인하여 이 Linux 의 매력에 빠질 것이다.

리눅스 소개(위키 백과 참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눅스 베포판의 하나인 fedora ,이대표도 이 페도라를 사용하여 개인서버를 한대 운영중이다.)
엄밀하게 따지면 이 ‘리눅스’라는 용어는 리눅스 커널만을 뜻하지만, 리눅스 커널과 GNU 프로젝트의 라이브러리와 도구들이 포함된, 전체 운영 체제(GNU/리눅스로도 알려진)를 나타내는 말로 흔히 쓰인다. 리눅스 배포판은 핵심 시스템 외에 대다수 소프트웨어를 포함한다. 현재 200여 종류 이상의 배포판이 존재한다.

이처럼 다양한 배포판이 존재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바꾸어 사용하는데 무리다 없다는 뜻이다.윈도우에서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사용을 할려면 그에 상응하는 제품들을 일일이 구매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이 Linux에서 사용 되어지는 사용자 프로그램들은 무료로 제공 되어지는것이 많아서 사용자의 자유도를 높이고 부담을 줄이는 아주 좋은 역확을 한다.내가 나를 위해서 사용하는데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 바로 이 Linux 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2.Mac OS X

  맥 오에스 텐(Mac OS X)은 마크 커널과 BSD를 기반으로 한 맥 오에스이며 맥 오에스 텐은 다윈 운영 체제 위에 그래픽 레이어와 어플리케이션 레이어를 올렸고, 쿼츠, 코코아, 카본, 로제타 와 같은 기술을 활용하였다. 맥 오에스 텐의 아쿠아 인터페이스는 화제를 모았고, 여러 컴퓨터 산업 부문에서 모방되었다. 전통적으로 매킨토시가 많이 사용되는 전자출판, 디자인, 멀티미디어 부문 등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맥 오에스 텐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한/글 등의 윈도용 프로그램이 포팅되어 있고, GCC를 이용하면 리눅스용 프로그램도 컴파일하여 사용할 수 있다.(위키 백과 참고..이대표가 Mac os에 익숙하지 않아서 자료를 참고 했다. )

주변에서 이 Mac os 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부분에서는 "짱"이라도 한다.그만큼 좋다는 것을 인정받고 있다.지금은 많이 발전을 하여서 한글 프로그램도 많이 사용되어 지고 있으니 사용에는 부담이 없을 것이다.

Mac os x 역사와 관련 프로그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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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의 한국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화면.그래픽이 우수하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이처럼 지속적이고 확장적인 발전을 이룩하면서 사용자들의 편의와 목적에 맞게 변화 하고 있다.아직까진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있지만 우리 사용자 들이 언제까지 싸구려 입맞에 길들여 져야 하는 의문을 품는다면 이 Mac os 를 사용하는 것은 나쁘지 않을 것이다.

3.eComstation

공식적으로 OS/2를 제작한 IBM의 지원은 2005년 12월 23일에 끝났다.(http://en.wikipedia.org/wiki/OS/2#Fading_out). 물론 이미 그보다 훨씬 전에 IBM은 OS/2라는 제품 개발을 중단하하여 개발 자체는 이미 중단된 상태였다. 2005년의 종료 선언은 개발의 종료가 아니라 이보다 더 치명적인 "지원"의 종료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OS/2는 완전히 죽었는가? 의미를 좀 더 되새겨 보자. 죽었다는 의미는 한국 시장에서 OS/2 수요가 완전히 없고 또 공급도 전혀 없다는 뜻이다. 설사 수요가 있다 해도 IBM(한국IBM)이 공급을 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죽었다"라고 선고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 OS/2가 별 볼 일이 없는 OS였다면, 사라져간 비운의 여타 OS처럼 사용자 모임도 없어져야 하지만 살아 있다. 그리고 성능이 별 볼 일이 없는 OS가 아닌 관계로, IBM은 그 바톤을 Serenity Systems International로 넘겼다. 이에 IBM이 개발을 중단했지만 Serenity는 2001년 이후 eComStation 1.0을 시작으로 그 후속 모델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OS/2의 역사는 http://www.ecomstation.co.kr/doc/1.4.php를 참조하라.)

eComStation? 죽었다는 OS/2가 이 놈으로 부활을 했단 말인가. 그렇다. 아직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외국에서는 ecomstation으로 검색해보면 엄청나게 많은 링크가 나온다.

- www.ecomstation.com
- www.ecomstation.biz
- www.ecomstation.org
- www.ecomstation.ru
- www.ecomstation.ca
- www.ecomstation.biz
- www.ecomstation.com.au
- www.ecomstation.de

그렇다면 이것이 무엇이냐. 정녕 OS/2의 현신이란 말인가. 실상 여러 정의가 있지만, ecomstation은 "an OEM Upgrade to IBM OS/2"가 가장 정확하다. OS/2의 개선판이 바로 eComStation이라는 뜻이다.
한국에서도 이 eComstation를 취급하는 사람이 많고 또 산업 현장과 안정성을 요구하는 곳에서는 아직도 사용되어 진다고 한다.그래서 알아 보니 우리나라에선 아래

http:://www.checkbox.co.kr
http://softbox.ecomstation.c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eComstation 전문 쇼핑몰 http://www.checkbox.co.kr

(운도우 체제에서도 econstation을 같이 사용 할 수 있다.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여기 두 군데서 ecomstation 관련 서비스를 계속해서 해주고 있었다.우리나라에서도 os의 명백을 유지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윈도우시리즈가 따라 올 수 없는 그들많의 특징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2008/05/29 - [└과학/자연/생활] - window Xp,viata , OS/2 도 약하다 , 이젠 ecomstaion으로 통한다.


4.BeOs

이번에 운영체제 관련 자료를 찾으면서 하나 더 알게 된 운영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BeOS 라는 놈이다.
이 놈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를 하면

그리고 이 BeOS 한 종류인 Haiku 란 프로그램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를 사용한 분이 감상편을 써 놓기를 "Haiku는 -DSL 리눅스처럼- 크기가 작아서 VMware나 VirtualBox(버추얼박스)에서 가장 부담없이 BeOS를 경험할 수 있는 운영체제로 보입니다"
라고 하였다.아직 사용 해보지는 알았지만 이를 사용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다.

이처럼 굳이 윈도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각자 개인의 사용 목적에 맞고 마음에 드는 운영 프로그램들이 얼마든지 있으니 경험해 보길 바란다.윈도우 시리즈가 기침 한 번한다고 사용자들이 몸살을 않는 그런 불상사를 겪지 않고 우리가 최상의 환경에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야 겠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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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rosl.com/ BlogIcon 랜덤여신 2008.06.28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Comstation, BeOS 둘 다 언젠가는 써보고 싶은데, 아직까지 기회가 없군요. 아쉽습니다.

  2. Favicon of http://zoahaza.isfreeweb.com BlogIcon *Cherie 2008.06.30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웹서버나 디바이스 드라이버쪽을 건드릴 일이 있어서 리눅스를 좀 많이 접하는 편인데, 다른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윈도우만 아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제가 전자공학 전공하는데도, 같은 전공하는 친구한테 리눅스나 MacOS 얘기하면 못알아듣는 경우까지 있어서 충격이었던...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 이대표님 2008.06.30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들이 너무 획일화 되는건 좋지 않아요~ 글의 마지막 부분에도 적어 놨지만 지금은 MS가 그나마 호의적이지만 나중에 독점을 하게 된다면 지금의 사용가격보다 더 많은 가격과 제약을 두어서 사용하는데 더 많은 어려움이 생기겠지요...

  3. Favicon of http://onewater.tistory.com BlogIcon onewater 2008.10.27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대표님의 글에 공감하며 포스팅 된 글을 스크랩 해 두고 싶습니다. 제가 티스토리의 정확한 기능을 아직 잘 몰라서 어떻게 스크랩을 해 가면 되는지 모릅니다. 기회가 되면 팁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트랙백이라는 것으로 가져갈 수 있는건지..ㅡㅡ;;) 지금은 그냥 copy&paste로 가져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 이대표님 2008.10.28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글에 공감을 해주신다니 제가 감사 할 따름입니다~저도 아직 다양한 기능들을 다 사용하지는 않지만 제가 알고 있는 부분에서는 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4. 트롯 2009.02.04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던 객입니다. ^^; 블로그가 없어서..

    오래된 글이지만...

    윈도우 호환 OS 도 있네요..
    http://www.reactos.org/ko/index.html (ReactOS)

    96년부터 시작했다는군요..

    정식버젼은 아니지만, 꽤 흥미있는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s://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 이대표님 2009.02.05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새롭게 알려주신 자료잘 보았습니다.
      미쳐찾아보지 못한 자료가 있었네요~다음에 자료를 정리하여 새롭게 업데이트를 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