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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ile'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12.05 영혼의 복수 (X-file season 3-5)
  2. 2008.11.25 복제 인간의 정체(X-file season 2-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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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 그린마일과 비슷한 스토리를 가진 에피소드이다.교도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 중에 특별한 케이스를 다루고 있다.그리고 죽었던 사람의 영혼이 이승을 떠나지 않고 떠돌며 자신의 죽음에 깊게 관련된 사람들에게 다수 복수를 한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2천년의 세계역사 속에서 죽었던 사람이 새롭게 부활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많이 있다.바로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성탄절의 주인고 예수가 바로 그 인물이다.죽었던 사람이 새롬게 다시 태어 난다는거?불교.기독교,이슬람교,힌두교등 다양한 종료에서 공통으로 나타나고 있는 공통적인 현상이다.다만 그 방법과 그를 표현하는 언어들의 선택이 다를 뿐이다.부활,윤회등과 같은 말로서 표현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아니 일어 났을까?정말이지 본인의 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어떻게 알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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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육체와 영혼이 있는데 죽는건 육체고 영혼은 살아 있다고 하는데 이 죽은 영혼이 가는 곳이 기독교는 천국이고 불교는 극락이다.표현이 어떻듯 세계 각국의 종교들에서는 신체와 신체가 아닌 다른 부분으로(우리가 이야기 하는 영혼)으로 구분한다.신체는 죽어도 영혼은 절대로 죽지 않는다고 한다.어딘가를 떠돌다가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 그 사람을 조정한다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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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우리가 아직도 많은 연구를 하고 있지만 정확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문제이다.육체를 살려내고 재생하고 치료하는 방법에서는 지금 우리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병원이 있다.그리고 요즘에는 우리의 정신을 치료하는 다양한 치료방법들이 등장하고 있다.하지만 육체과 정신으로 구분 했을때 이 정신을 영혼으로 이야기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렇다면 영혼은 어떻게 정의를 해야할 것인가?그리고 왜 우리가 보거나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이 영혼들은 왜 우리주변을 떠돌면서 복수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일까?이대표는 영혼을 믿는 쪽이다.하지만 구체적인 사례나 보지믈 못했기에 100% 확신은 하지 못한다.
우리와 달리 영혼을 믿는 사람들은 이 조상들의 영혼이 신이라는 절대자와의 매개체로 역활을 하고 그들의 힘을 빌려 산자와 죽은자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의 치유에도 쓰이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지혜롭게 옮바른 길로 살아가는 방법을 인도해준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런것을 경험할 시간조차 없이바쁘고 복잡하고 경쟁에 시달리는 요즘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것을 신경쓰고 관심을 두기에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문화들과 만나기에 우리의 오감이 그런것들로 마비가 되어 있어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을 정면에서 바라보고 있어도 모르고 인기척도 못느끼는게 아닐까?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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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엑스 파일 편에서 보여준 외계인에 대한 상상력은 미소냉전시대에 있었던 찬란한 과학기술을 보유한 미국과 소련의 경쟁에서 나타난 외계인과 인간의 교배를 통해서 탄생한 복제 인간을 새로운 무기로 사용할려고 했던 음모와 이를 저지하기 위한 사람들의 활동을 그렸다.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어느 실험실에서 국가의 묵인하에 사람을 상대로 많은 실험이 자행됐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 이를 통해서 엄청난 비밀들이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곳에서 잠자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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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의 주요 장면,처음에는 사라진 줄로만 아는 멀더의 여동생이 모습도 보인다.)

어느 시대건 사람을 실험대상으로 한 많은 사건들이 있었다.영원불멸의 생명을 얻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 비밀을 얻고자 투자를 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시행 착오를 겪었으나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예를 들면 "프랑켄 슈타인"으로 유명한 여러 시체 조각을 이용하며 새롭게 탄생한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최근에 개봉한 영화 "향수"도 어떻게 보면 사람을 자신의 연구 대상으로 삼았던 한 사람의 일생을 그린 영화이다.


프랑켄슈타인의 실제 모델인 독일이 요한 디펠(1673-1734)은 프랑켄슈타인 성에서 태어났으며 사람의 피와 뼈 그리고 다른 여러 애겣들을 조합,배합하여 사람의 뇌를 자그갛는 약을 만드는데 성공을 했다고 전해진다.하지만 이 약이 만들어졌다고 해서 죽은 사람을 살리는지에 대한 확답을 얻을 수가 없었기에 그는 공동묘지의 시체를 훔쳐다가 실험을 계속했다고 한다.하지만 요한 디펠의 연구가 어느정도 성과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

그리고 이 요한 디펠과 비슷한 실험을 한 일명 프랑켄슈타인 과학자들이 많은데 스코틀랜드의 과학자 안드류 유어(1779~1857)는 사형수들의 시체를 가지고 실험을 한 것으로 유명하며,이탈리아의 과학자 지오바니 알디니(1762~1834)는 전기로 죽은 생명체를 다시 살리는 연구를 한 과학자인데.,그는 개의 잘린 머리에 전류를 흘려 개머리가 다시 살아나게 하는 실험에 성공했다.이 같은 실험을 교수형으로 죽은 사형수들에게도 시도해 성공시켰는데 그의 실험은 오늘날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을 전기충격으로 되살아나게 하는 응급 소생술과 전극봉을 통해 뇌신경을 자극하는 의술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렇게 해서 중세 시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을 대상으로 한 실험들이 있었으나 좋은 결과를 얻어서 인간의 수명 연장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많은 사람들에게 손가락 질을 받으면서도 이에 굴하지 않고 지금의 성과를 이루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 줄만 하다.하지만 이런 목적이 아니라 군사적인 목저으로 이용되었을때 이런 시험은 참혹한 현장과 비극을 남긴다.바로 1,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과 일본에서 자행되었던 인체 실험이다.직접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라는 것에서 용서 받을 수 없는 짓이며 그리고 가장 최근에 자행되었던 비극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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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일본에서 자행 되어진 만행)

이렇게 연구 되었진 결과물들은 지금 어떻게 이용되고 있을지에 관해서도 의문이 남는다.어느 한 국가에서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사용하거나 아님 한 개인의 재산 축적을 위해서 사용되어 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이런 일련의 많은 사고속에서 탄생한 새로운 생물이 바로 우리가 티비에서 보고 책에서 보아온 괴물의 형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하는 생각을 해본다.수 많은 일과 수 많은 비밀들이 있었을 터인데 그런 일이 없으리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하지 않는가?하지만 이런 생물을 탄생시킨 장본인은 그 본인도 이 생물을 제대로 컨트롤 하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비밀로 하고 있는게 아닐까?아니면 외계인이라고 불리는 생물이 벌써 그 힘을 발휘하면서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진실은 과연 어떤게 진실일까?


지금21c에 들어서면서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하여서 많은 질병에 맞서고 좀 더 풍족한 인간의 삶을 영유하고자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하지만 이런 혜택이 어느누군가에 귀속되어서 부와 권력의 수단으로 작용하지 않길 바란다.우리나라에서도 얼마전에 유전적으로 발전한 기술인 복제기술에 관해서 광풍이 분적이 있다.하지만 너무 성과에 급급한 나머지 거짓을 이용해 버려서 지금은 그 신뢰를 많이 잃었지만 그 사건을 계기로 우리도 관심을 가지고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었다.복제견과 복제양을 탄생시키는데는 성공을 하고 있다.

궁극적인 목적인 인간에게 적용하기 위해서 인간을 복제하는 실험이 어느 곳에서 시행되고 있을지도 모른다.하지만 결과만 좋으면 다 좋다라는 식의 사고 보다는 윤리적으로 허용하는 범위내에서만 그런 실험을 허용하는게 좋을 듯하다.영화 "아일랜드"를 본적이 있는가?돈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질병과 사고에 대비해서 스페어를 사육하고 있다.하지만 모든 일에는 완벽이란 있을 수 없는 법..결국 자신이 만들어 놓은 자신에게 목숨을 잃는데.. 이런 일이 현실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이런 비극적인 현실보다는 좀 더 긍정적이고 인류 모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는 길이 있을터..그 길에서 모든 사람들이 만났으면 좋겠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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