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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1.18 OS/2의 실패 원인을 분석해 보다. (11)
현재 당신이 나의 블로그에서 글을 보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의 말을 전해드리면 당신에게 물어볼 것이 있다.당신의 컴퓨터 운영 프로그램은 무었인가?아마도 대부분은 MS의 Window 시리즈 일 것이다.다행이 당신이 window 시리즈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래에 계속 읽게 될 글들이 무척 반가울 것이다.현재 본좌도 윈도우XP를 사용중에 있다.다른 운영체제로 아직 바꿀 이유가 없기 때문에 쓰고 있다.그리고 가장 익숙하다보니 자연스럽고 정이 들었다고해야 하나?

사람들이 현재 많이 쓰고 있는 Window말고도 컴퓨터 운영프로그램은 많은데 요즘 조금씩 자리를 넓혀 가고 있는 Linux라던지 OS/2,ecomstation 등이 있겠다.이중에서 이대표님이 써본 것은 윈도우와 리눅스 그리고 OS/2 되겠다.

각자의 장,단점이 있는데 아무래도 쓰던게 편해서 그런지 아직까진 윈도우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그리고 현재 리눅스로 된 서버를 하나 돌리고 있다.그러나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어서 앞으로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

아 그리고 os/2가 2001년에 ecomstation으로 바뀌어서 새롭게 출시 되었다.그러니 내가 써본것은 정확하게 ecomstation되겠다.(이하 OS/2를 ecomstation으로 표기 하겠다)설치하는 것도 간단해서 쉽게 설치를 해보았다.그리고 손에 익숙치 않은 UI 때문에 초반에 애를 먹었지만 적응이 되고 나니 윈도우보다 반응속도가 휠씬 빠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상 위와 같은 다양한 장점이 있다고 한다.아직 위와 같은 장점에 대해서 직접 체험하고 있는 중이라 좀 더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빠른 운영체제가 왜 많이 쓰이질 않고 몇몇 사람들과 이를 제작한 회사에서만 쓰이고 있는 것일까?하는 의문이 들었다.MS사도 크지만 IBM도 이에 못지 않은 글로벌 기업인데 왜 운영체제를 대중화 시키지 못한 걸일까?IBM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드웨서,소프트웨어,그리고 미들웨어라고 하는 이 3가지 부분의 원천기술을 모두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이렇게 기술적으로 풍부하고 대단한 기업에서 야심차게 만든 ecomstation가 왜 사장이 되었을까?계속 고민을 하던차에 지인으로 부터 아주 명확한 답변을 듣게 되었다.

------지인의 명확한 답볍--------
IBM이 시장을 독점할려고 독자적인 운영체제를 만들었고 이를 자기네 제품에만 적용을 시킬려는 아주 부도덕한 일을 계획하다보니 주변 업체들이 가만히 보고 있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그 독점을 막았다는 것이다.이에는 MS사의 끼어팔기 식의 영업수단도 IBM의 확장을 막았으리난 추측을 해본다.그리고 IBM이 독자적인 컴퓨터를 가지고 있기에 여기에만 사용될 수 있는 운영체제를 고집한게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인것 같다라고 말을 했다.
--------------------------------

듣고보니 일리가 있는 말이 었다.IBM은 폐쇄적인 독점정책으로 말아 먹은거 같다.그 좋은 소프트웨어를 말이다.현재 Linux는 예전에 비해 많이 발전했다.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은 운영체제이다.처음에 나왔을땐 버그가 많고 불편했겠지만 OPEN SOURCE라는 장점을 가지고 이를 쓰는 모든 사람들이 새롭게 수정할 수있게 해놓아서 점점 사용자들의 요구에 맞게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그리고 무료기 때문에 조금더 UI가 단순해지고 익숙해진다면 MS의 윈도우와 자웅을 겨룰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폐쇄적인 정책을 폈던 IBM의 ecomstation는 이미 경쟁성을 잃어버린지라 앞으로도 쉽게 두곽을 내기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현재 남아 있는 컴퓨터에 깔아만 놓은지라 ecomstation이 자랑하는 장점을 체험 할 수 없으나 보안 하나만은 윈도우 보다 더 확실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그럴까? 우선 ecomstation에 익숙치 않은 유저라면 어떻게 보안설정을 하고 푸는지 잘 모를 것이고  사용자가 적고 능통한 유저가 적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이를 범죄나 다른 악의적이 수단으로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윈도우는 소스가 공개 되질 않았지만 워낙 사용자가 많아서 이를 능통하게 다루는 유저들이 많고 소스를 다 알지 못한다고 하더라고 충분이 보안의 위협을 가할 사용자가 많다.그렇기 때문에윈도우가 신뢰가 가면서고 신뢰도가 떨어지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한국에서 OS/2나 ecomstation을 그리고 기타 관련 소프트 웨어를 구입하거나 도움을 받으려면 아래 사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ecomstation.co.kr/ecs.php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hanmesoft.com

로 가서 도움을 받길 바란다.본좌도 여기서 ecomstation을 구해서 연습중이다.아직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그리고 OS/2에 관한 더 자세한 설명과 history는 http://old.ecomstation.co.kr/에서 얻길 바란다.나보다 더 자세히 설명해 놓은 글이다.

P.S:: 그런데 MS나 IBM같은 거대 기업이 꼭 정당한 방법으로만 회사의 이익을 창출 했으리라곤
        생각하지 않는다.뭔가 있을 것이다.숨기고 있는 것이....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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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tom.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웹맹들은 다른 것들이 좋다고 말은 들어도
    막상 적용하기란 힘들어요...ㅜㅜ

    저는 지금 소개로 웹마.라는 걸 쓰고 있는데요,
    이건 IE 7이랑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제가 쉽게 접근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겨우 몇가지 기능이 다를 뿐인데도 너무 적응안되더라구요.;

  2. Favicon of http://blutom.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9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야.. 제 링크가.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블로그라뇨.ㅋㅋㅋ
    쑥스럽습니다만.. 암튼 감사합니다. ^^;;ㅋ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01.21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직 ecomstation에 익숙하지 않은지라 많은 정보를 알려드지는 못하고 있어요~~ 꽤 좋은 OS라는건 알겠지만서도~~~ ㅋㅋ 제법 시간이 걸릴듯 하네요~~ 그리고 파란토마토님의 블로그를 자주 들리다 보니 링크를 걸어놓게 되었어요~그런데 좀더 세련된 이름으로 링크를 걸어 주는게 나을듯 하네요~ 혹시 생각하신것 있으면 이야기 해주세요~~ ㅋㅋ 의견 수렴하겠습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독옹 2008.01.1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음모가.. 우리는 왜 윈도만 쓰고 있는겨....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01.21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모론을 이야기 하고 싶으나 아직 OS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지금은 이야기 할때가 아닌가 봅니다~~ 담에 어디서 좋은 이야기 듣게 되면 그때 한번 이야기 해보도록 하죠~~ ㅋ 독옹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Favicon of http://blutom.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22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댓글이 오늘에야 확인이 되네요..음..
    댓글 알리미가 작동을 잘 안하네요..
    하도 이상해서 직접 확인해보고 뒷페이지 넘어가보니 있군요.

    저는.. 뭐.. ^^ 이대표님이 정해주신 건 다 좋습니다.
    초미녀 블로그~ 미소녀 블로그 이런 것도 좋습니다.ㅋㅋㅋ
    아니면 여성 블로그를 위해서 미소년 블로그로 하셔도 좋구요. ㅋㅋ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01.22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미녀~~ 욕심쟁이 우후훗~~ ㅋㅋ 이거 괜찮네요~ 파워보다는 초미녀가 어울릴듯 하네요~~ 그럼~~ ㅋㅋ 바꿔보도록하죠~~ ㅋㅋ

  5. 지나가다 2008.01.23 0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s/2는 "ibm의 멍청한 마케팅" 때문에 실패한 탓이 더 큼.
    ms는 항상 자신의 새 os가 출시되기전 소비자들에게 환상을
    마치 세뇌라도 하듯이 반복적으로 심어주는데 반해
    (기존 os보다 2배이상 더 빠르고 더 강력해진...
    실제론 그렇지 않더라도 일단 화면빨만으로 고객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이쁘게 화장한듯 치장한 바탕화면과 아이콘들.
    대대적인 베타테스트와 일부러 간간히 유출시켜 고객의 관심을 끊임없이 잡아두고
    환상을 불러일으키기 등등.)

    ibm은 당시 한국에서도 대대적으로 tv에 os/2 cf를 내기도했는데...
    그때 광고랍시고 내보낸 것이 수녀가 나오는 시리즈와 코끼리가 나오는 시리즈였음.

    이게(수녀와 코끼리) 도대체 무슨 os와 관계가 있단 것인지??
    광고를 진행시킨 ibm 임직원들의 뇌구조가 심히 의심스러웠음.

    os/2가 구질구질하고 허접스러운 ms에 참패한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


    * os/2는 정식 출시 직전, 베타판까지는 ms와 같이 함께 만들었음.
    (베타판 readme 화일에 ms 로고가 박혀있음)

    ms가 windows 3.0이 잘나가니 중간에 떨어져 나와
    os/2에 쓰인 기술 일부를 훔쳐다(?) 엉성하기 짝이없는 nt를 개발함.
    그것이 지금까지도 이어져 ms nt계열은 허접스러움을 "태생적으로" 면할수가 없음.


    * os/2의 또다른 실패 원인은...
    ms windows와 구버젼 dos를 너무나도 완벽하게 호환시키고
    (가상 머쉰 개념으로 도스를 버젼별 종류별로 여러개 마구 띄워둘수 있음)
    멀티태스킹이 완벽하여 ms windows보다도 dos나 windows
    프로그램이 잘 돌아갔음.
    -> os/2 전용 프로그램이 필요가 없음.
    -> 개발자나 sw업체들이 굳이 os/2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없음.
    (새프로그램 개발해서 팔아야 하는데 os/2로는 오히려 돈벌이가 안됨)

    os/2의 멀티태스킹 능력과 객체지향 os란 개념은
    이미 그당시에 완벽하게 완성이 되었음.
    현재의 비스타는 여전히 몇년전의 구닥다리 os/2에도 미치지 못함.
    (비스타 얼티밋 64비트 사용자임 -_-)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01.23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우~ 귀중한 정보 감사합니다~.그런 일이 있는줄 몰랐네요~~ 개인적으로 그렇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을뿐인데~결룩그런 IBM수뇌부의 멍청함이 있었군요~좋아도 좋다고 광고하지 않으면 어쩔수 없는데..기술력으로 승부하는 것도 좋지만 좋다는 것을 알리는 마케팅,홍보전략도 중요한것 같네요~~한번더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하는 말을 전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6. Favicon of http://bluenlive.tistory.com BlogIcon bluenlive 2008.01.23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님 글에 약간의 오류가 있습니다.
    OS/2 기술 일부를 훔친 것이 아닙니다.
    Windows NT는 OS 제작의 대가인 데이빗 커틀러를 영입해서 개발한 제품입니다.
    당시 빌은 커틀러에게 전권을 줌으로써 순수한 그만의 OS에 MS의 이름만 붙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NT는 VMS 계열과 비슷합니다.
    NT 계열의 허접스러움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허접하지는 않습니다.

    OS/2의 실패원인은 구버전(DOS)과의 호환성 확보 실패와 수많은 버그였습니다.
    (Windows 프로그램이 잘 돌아가기는 했지만, 속도는 느렸습니다.
    seemless 모드라고 불렸는데, 안정적이기는 했습니다)
    당시 약간 늦게 출시된 Win95에서는 DOOM이 돌아갔지만, OS/2에서는 안 돌아갔던 문제라든지, 도스용 한글, 심시티 문제 등등 OS/2는 경쟁제품인 Windows 95(NT 계열이 아닙니다. NT 계열이 client로 내려온 것은 2000년 경이 되어서야입니다)

    그리고, XP/Vista 등의 OS는 OS/2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뛰어납니다. OS/2는 당시에는 획기적이었지만, 지금의 OS들에서는 다들 기본으로 갖고 있는 기술밖에 없습니다. 지금의 OS와 비교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7. 지나가다 2008.01.24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s/2는 한순간도 멈추면 안되는 24시간 풀 가동 공장과 은행에서 쓰였음.
    단 한순간이라도 에러가 나면 기업에선 생난리가 나게 되는.

    os/2가 24시간 멈추지 않고 작동되는 동안,
    nt는 여러번 재부팅 시켜야만 했음.

    ms technical knowledge base에는 nt가 다운됐을 경우 리부팅 시키라는
    "대단한(?) knowhow"가 자랑스럽게(?) 적혀있었음.

    어느 멍청한 os 업체가 다운됐을 경우 리부팅 시키라는걸 자사의 홈페이지에
    technical knowledge base라고 system enginner에게 tip이랍시고 올리고 가르치는지?
    그들이 홍보할땐 기업용 안정적인 서버군 os라 해놓고.

    초기버젼 os/2는 ms windows 출시버젼들처럼 호환성과 버그가 있었으나
    추후 버젼은 구버젼 한글 도스도 ms보다 더 월등히 안정적으로 돌아갔음.
    (윗분은 아마 초기 버젼 os/2만 써본듯)

    몇년이나 지난다음에 뒤늦게 나온 xp와 비스타의 안정성은
    (다운되지 않는, 블루스크린이 덜~ 뜨는)
    os/2 추후버젼의 안정성과 겨우 비슷한 정도 수준임.




    "Object Oriented"라는 말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는지?



    os/2는 이것을 그당시에 벌써 완벽하게 구현했으나
    비스타는 아직도 이것이 허접한 수준을 면하지 못했음.
    object를 다루고 취급하는 방식이 여전히 windows 3.1수준의
    비체계적이고 뒤죽박죽 엉망임.
    (이것은 기존 사용자들 UI의 호환성, 배려측면도 있지만.
    윈도사용자가 os/2계열을 쓰면 첨엔 혼동을 느끼는게
    ms의 엉망진창인 개념에 익숙해져있기 때문)

    일례로, 아무 화일이나 열어서 그 화일의 속성을 변경하거나 shortcut을 만들거나
    화일에 조작을 가했을때 일어나는 두 OS 변화의 차이를 비교해보면 알것임.

    2007년에 나온 비스타는 그 요즘 다들 기본으로 갖는다는 OBJECT ORIENTED 개념조차
    제대로 탑재돼있지 않음.




    이대표님의 글 인용.

    손에 익숙치 않은 UI 때문에 초반에 애를 먹었지만 적응이 되고 나니(OS/2 후속의 ECS가) 윈도우보다 반응속도가 휠씬 빠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비스타의 멀티태스킹 능력은 OS/2의 안정적이고 빠른,
    정말로 멀티태스킹이 되어 각자 제각기 따로 놀고 한 프로그램이 다운되면
    그냥 간단히 그 창만 닫아버리면 되는 수준이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window하나가 작동을 멈추면
    전체가 일시적으로 먹통이 돼버리는 수가 있음.


    그런 허접한 OS(object oriented 개념도 엉망이고 독립적 멀티태스킹 능력도 여전히 불안정한)를
    OS/2와 비교한다는게 더 어불성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