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한국대일본'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3.18 2009년 WBC ,두번의 실수는 없다.

WBC 두번의 실수는 없다.

이번 2회째를 맞이하는 WBC를 바라보면서 한국의 야무지고 매서운 야구 실력에 다시 한번 더 감탄하게 되었다.야구의 인기가 북미와 남이 그리고 아시아 몇몇 지역에서만 인기가 있다고 하나 그 파급력은 무시하지 못한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와 일본이 미국의 턱밑까지 추격을 할 정도로 실력이 상승세에 있다.한국와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또 지역 예선을 거칠때 항상 같은 조로 편성이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경쟁을 하게 된다.

1차 예전전에서 일본의 갖은 수단과 어드벤티지를 이겨내고 지역예선 1위로 회전에 올랐으며 오늘은 일본과의 경기를 이겨내고 4강으로 가는 승리를 맛보았다.

일본이 비록 야구의 역사가 길다고 하지만 역사가 길다고 실력이 좋다는 것은 예전에나 통할 법한 말이지 지금은 통하지 않는다.그러나 일본원숭이 이치로는 여전히 망말을 해대고 있다.비록 개인적인 실력이 뛰어나서 세계적인 무대에서 인기를 얻고 있지만 자신의 힘으로서 팀의 우승과 함께 승리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그런 엄청난 실력까지는 가지고 있지 않지 않는가?

그만큼 한국 야구가 많이 발전하고 수준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위기 의식을 가지지 못한체 여전히 지난날의 한국의 수준을 기억하면서 자신이 그리고 일본팀이 가지고 있는 의식을 대변할려고 한다.프로라면 기자회견장에서 입이 아닌 경기장에서 실력으로 대변을 해야한다.

(오늘 한국 승리의 수훈은 고비 때마다 병살과 땅볼로 우리팀을 도와준 X 맨 이치로가 되겠다)

상대방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던,상대방의 약점을 만들던 정당한 범위내에서 실력을 모두 발휘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난 뒤에 승리를 쟁취한 뒤에 생각을 하고 발언을 해 주었으면 한다.

예전의 일본 야구는 우리가 따라가야 할 목표였지만 지금은 일본은 지나가는 관문일뿐 궁극적인 목표가 되지 못한다.이제 한국 야구가 따라가야할 목표는 미국이다.그리고 한국의 야구 리그가 세계제일의 실력과 흥행을 갖춘 리그가 되는 것이다.

여전히 똥인지 금인지 분간하지 못하고 막말을 하고 있는 일본원숭이 이치로는 선수로의 재질은 있으나 선수 이상의 우상으로 남기에는 다분히 문제가 있는 사람이다.

미국에서 생활한지 오래 되었다고 하면서 여전히 영어를 제대로 구하하지 못하는데, 이는 일본원숭이 이치로의 단순함을 보여주고 있는게 아닐까?1회대회에서 어부지리로 우승을 하게 된 일본은 더이상 자신들의 운을 실력으로 믿지 말았으며 한다.그리고 안타까운 고배를 마셔야 했던 한국대표팀은 이번에는 정말로 좋은 결과를 이루어내 주길 바란다.막판까지 파이팅을 외치면서 경기를 이겨주길 바란다.

비단 이치로만 겨낭한 것이 아니라 일본팀 전체에 흐르는 분위기는 또 다를 것이다.하지만 2회째 맞이하고 있는 이번 WBC에서는 실력으로서 세계 정상에 설 수 있는 한국 대표팀을 보고 싶다.이 나른한 오후 한국팀의 통쾌한 승리를 맛보면서 이제 은퇴를 해야할 때가 된 일본 원숭이의 쓰디쓴 표정을 생각하노라니~~ 잠이 확 달아 난다.

(1회전과 2회전에 맞붙은 일본에게 완벽한 패배를 안겨준 봉중군,구대성에 이어서 새로운 일본 킬러로 등극할 것이다.그리고 한국에서 봉의 인기는 시즌이 개막하는 4월에 다시 한번더 빛을 발할 것이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태터데스크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