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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4 토라토라 제7부
토라토라 제7부,풀 개장

간만에 지각을 한 류지와 타이가.. 서둘러 학교를 가야한다.다행히 지각은 면했다.그리고 담임 선생님의 반가운 소식.학교 풀장이 개장을 했다고 한다.(일본은 학교내에 풀장이 있어서 부럽다.우리나라는 먼지 날리는 운동장 밖에 없는거야 ㅜㅜ)

개장한 풀장을 이용하기 위해서 수영복을 사러가나...아미와 달리 타이가는 빈약했으니.. 가장 작은 사이즈 엑스스몰도 ....그녀에겐 맞지 않아서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

일단 사온 수영복을 입어본 타이가.. 역시.. 그녀가 실어 할만했다.그런데 류지가 도와 주기로 한다.어떻게??

밤세도록 바느질을 하여 타이가의 고민인 가슴을 크게 보이게 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만들어 주었다.눈에 다크서클이 생길 정도로 열심히 해준 류지..그리고 대만족을 하는 타이가..

자 이제 다음날 개장한 풀장을 이용하는 체육시간이다.
키타무라의 칭찬으로 한층 들뜬 타이가.헤어스타일이 괜찮다는 말을 듣고 혼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아미가 가만히 보고 있지 않는다.타이가를 풀장 속으로 던져 버린다.

타이가에게 위기가 찾아왔다.수영을 못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창피스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에 발버둥 치는데 ..

이를 눈치챈 류지가 도우러 오고....타이가는 정신을 잃어 버린다.아니 잃어버리고 싶었을 것이다.

괜히 창피스러운 일만 당했다는 것이 억울한 타이가...기타무라에게 잘 보일려고 했는데 그렇지 못하게 되어서 아쉽고,또 류지에게 도움을 받은게 창피스러운 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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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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