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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5 내 노트북 꾸미는 방법 -1- (4)
어울리는 OS를 설치해보자.

요즘은 노트북 나 정도는 적은 돈으로 구입할 수 있다.그리고 이 노트북은 모두 인터넷이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다.그러고 보면 지금 시대는 이동성을 중시하면서 어디에서건 컴퓨터 통신을 할 수 있는 시대인거 같다.그만큼 정보의 획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그런데 전자제품의 수명은 한정한 것이라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각 부품의 수명도 다할 것이고 수명을 다한 부품을 구하는것은 하늘의 별따기 만큼 힘들어 지기도 한다.그래서 부품을 못구해서 정들었던 제품을 버리고 새로운 제품을 구입하기도 한다.

아니면 새롭게 나오는 제품들의 기능이 워낙 좋고 그에 걸맞은 OS 도 각 제품의 성능에 맞게 진화를 하는데  오래된 제품에 대해서는 서비스 지원이라던지 거에 걸맞은 제품의 OS의 적합성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정들었던 제품을 떠나보내기도 한다.그리고 외국에서는 Ms사의 IE로 말고 다른 웹브라우저로 인터넷에 접속 할 수 있고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해 놓아서 자신의 컴퓨터와 가장 잘 어울리고 자신의 취향과 가장 잘 맞는 OS를 선택하여서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해 놓았다.그렇게 보면 미국의 애플사의 아이팟의 성공은 미국에서만 가능한 일이었는것 같다.우리나라에서는 애플사의 컴퓨터를 많이 쓰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개발이 되었다면 무시당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나라는 이미 Ms사의 모든 제품에 익숙해 있고 심지어  IE로 가아닌 다른 웹 브라우저로 인터넷에 접속을 하게 되면 제대로 된 페이지가 나오지 않고 심지어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는 페이지도 많다.이런점은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내가 지불하는 돈으로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즐길 수 없고 미리 제공되어지는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서비스의 제공을 그만 두거나 서비스의 가격을 높이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대한민국 전체 인터넷 뱅킹 서비스는 일시에 마비될 것이며 이와 관계된 다른 결제 시스템은 마비가 될 것이다...획일화돠 단일화는 바로 이런 위험에 대처할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다윈의 진화론에서도 종의 다양성은 그 종의 생존 확률을 높여준다고 하고 있다.그만큼 다양한 위험 환경에서 대응한 대비책은 바로 다양성이 가장 좋은 것이다.

이대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오래된 제품이다.지금은 lenovo로 넘어간 예전 IBM의 T40이라는 제품이다.제품이 출시 된지 6년이 다 되어 가는 오래된 제품이다.하지만 이 제품..다른 별 다른 이상없이 아직도 싱싱하게 달리고 있다.하지만 오래된 제품이라서 몇몇 부품의 노화와 제품 자체의 결함을 제외하고는 쓰이게는 별다른 무리가 없다.(이 제품의 고질적인 문제인 팬과 그래픽 칩의 불량으로 수리비가 ㅜㅜ 중고 노트북 하나 살 돈이 들어갔다.하지만 버릴 수 없었던게 정들고 손에 익숙한 제품이라서 떠나 보낼 수가 없었다.)

이 노트북에서 지금까지는 window XP를 사용했는데 자꾸 바꾸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그래서 얼마전에 페도라6 데스트탑 버전을 설치해 보았다..잠시 사용해 보았지만 속도는 상상 초월이었다.작업창을 몇 십페이나 띄워 놓아도 전혀 끊기기 않고 너무 반응 속도가 빨라서 이대표가 마우스로 적응을 하기에 시간이 걸렸다.

웹 브라우저는 FF만 지원이 되지만 그래도 요즘은 FF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많아서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다.다만 인터넷 뱅킹을 빼면 아쉬운것이 없다.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인데..얼마나 게으르고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는 무책임한 개발사의 현실이다.IE에서만 인터넷 뱅킹이 되고 FF에서는 인터넷 뱅킹이 되지 않는다..페도라6에서 지원되는 메일시스테과 일정 관리 프로그램 등은 내가 이전에 window XP에서 느꼈던 버벅 거림은 찾아 볼 수 없었다.

window XP에서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기동시키면 얼마나 느린지..그리고 거기에 쌓인 메일이 많다면 또 느려지는데 .. 페도라에서는 그렇지 않아서 이거 window XP 이거 제대로 된 돈 값하는거 맞나 하는 의심이 들었다.T40에서의 IE로 인터넷 접속을 조금 버벅거리는데 페도라6에서 FF 접속은 나의 기다림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IE에서 사용가능한 서비스가 많아서 다시 밀고 window XP로 OS를 설치 하였다.그러나 자꾸 아쉬움이 남는다.그래서 이번에는 자료를 다 백업 해 놓고 eComstation을 사용해 볼려고 한다.사무실의 사장님께서 eComstation의 기능을 찬양하시면서 매번 이야기 하신다.인`뱅하지 않을꺼면 문제 없으니 한번 사용해 보라고 하신다.

[각주:1]
eComstation의 대한 내용은 여기에서 잠시 확인을 하도록 하고.

(출처 : ecomstation사용자 모임에서 발췌)

일단 모든 것을 사용자의 취향에서 바꿀수 있고 기본으로 제공되어지는 바탕화면이 맘에 들었다.뭐 ms 의 window 처럼 지속적인 서비스와 다양한 문제 해결에 대한 서비스는 조금 미비한 것이 있으나 한번 설치 해놓으면 정전이 될때까지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게 바로 이 eComstation이다.하드웨어의 고장이 아니라면 소프트웨어의 멈춤으로 서는일은 없다는 것이다.

다행이 이대표의 사무실에는 eComstation한 패키지가 있어서 언제라도 지금의 상태를 밀고 사용해 볼 수 있다.그러나 ~아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릴지...미국에서는eComstaion(예전 IBM의 OS/2)와 맥OS 및 다양한 OS를 사용하고 있다고 들었다.다 이유가 있으니 그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는게 아닐까?사용자 측면에서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마우스로만 대부분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window 시리즈의 XP가 아직은 대세인거 같다.

그래도 가능성이 있는 다른 OS의 사용은 사용자 측면에서는 가장 자유로운 선택을 만족시켜지는게 아닐까?
                   체크박스 블로그는 칠성상회의 지원을 받고 있는 블로그 입니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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