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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선출된 미국 대통령들의 가족 관계를 보면 공통점이 하나가 있다.바로 자녀들이 모두 딸이라는것이다.빌 클린턴,죠지부시,그리고 이번에 선출된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이자 젊은 대통령 오바마 모두 부인과 슬하에 딸을 자녀로 두고 있다.여기서 우리는 딸이 있는 가정의 가장이 대통령에 선출되는 아주 경이로운 법칙을 발견할 수 있다.몇번의 경우를 바탕으로 내린 결론이지만 재미난 결론이지 않는가?

그에 반해 한국의 대통령 선출자들의 자녀들은 아들이 한명은 꼭 있었다.그리고 대통령 후보자들도 아들이 있었다.하지만 중요한 순간에 이 아들들에 의해서 당락이 결정되고 말년을 좋지 않게 보냈다.(예를 들어 아들의 병역 비리로 대통령선거에서 떨어진 이회x 씨와 말년의 아들 김현X의 비리로 좋지 않는 정권 말기를 보낸 김영X 그리고 김대x,노무x 전 대통령 모두 아들들의 비리로 인하여 말년에 좋지 않는 편판을 받았다.)이와 비교 해보면 한국과 미국의 대통령 선출의 공통점에는 무슨 상관관계가 있고 이를 뒷받침 해줄 뭔가가 있지 않겠는가?

그 의문점을 이대표가 낯낯히 파헤쳐 보고자 한다.

1.사회적인 시각차이
-한국에는 지금은 덜해졌지만 여전히 남아 선호사상과 우월주의가 어느정도 남아있다.아들을 낳지 못했다고 결혼생활의 종지부를 찍고 이혼을 당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이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하지만 이것 때문에 심각한 남녀성비율을 초래 하였고 이를 정상적으로 되돌리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이에 반해 미국 사회의 인식을 그런 점은 덜 한 것 같다.자녀들의 성별이 중요한게 아니라 자녀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일까? 아들을 자녀로 두지 못한 가장을 밖의 사회 활동에서 어느 정도 약점을 잡히고 위축 될 수 밖에 없다.사회적인 인식이 아들도 없냐!! 한심하다 라는 식의 인식이 깔려 있지 않겠는가.하지만 그에 반해 자녀를 두었다고 가장의 사회활동에 약점이 되지 않는 미국에서는 능력만 있다면 누구나 중요한 요직에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위축이 되지 않을 것이다.

2.가정 환경에 의한 가장의 대인 관계 발전
-아들을 자녀로 둔 가정에서의 가장은 아들에게 위엄을 보이고 강해보여야 하는 느낌,즉 의지 할 수 있다라는 안심감과 믿음을 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행동이 자연스럽게 몸에 베이고 사회생활을 하는 은연중에 조금 위압적으로 나타나면서 상대방에서 쉽게 다가서기 힘든 인상을 주게 될 것이다.이에 반해 딸과 함께 생활하는 가장은 아들에게 보여주어야 하는 그런 위압적인 태도보다는 다정다감하고 인자한 모습으로 많은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그렇게 되다 보면 자연스럽게 대인관계에서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대하고 편안한 인상을 풍겨 줄 것이다.그래서 대통령 선거처럼 남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부곽시키고 각인 시키는 과정에서 좀 더 유리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3.심리적인 안정효과
-유권자가 바라보는 시작에서는 아무래도 딸을 데리고 나오는 후보자에 대해서 왠지 모른 친근감을 가지게 된다.아무래도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유권자들에게 "나와 같은 사람이구나,그리고 다정하고 친근한게 일을 밑고 맡길 수 있겠다"라는 감정을 품을 수도 있다.그렇기에 계속해서 후보자를 보는 유권자들에게 무의식적으로 각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3가지만을 들어서 대통령이라는 큰 직위에 당선이 되었다라는 주장을 하기는 힘드나 우연의 일치이지만 20세기와 21세기를 이끌어 나갈 한 나라의 대통령들의 공통점이 모두 자녀가 딸이라는 것을 그냥 넘기기에는 아쉽지 않는가...



(최근 미국 대통령 당선자들,이들의 자녀는 딸을 두고 있다.다만 부시H.w 대통령은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한국 대통령 당선자들,이들의 모두 말년에 아들때문에 골머리를 썪었다.)
노태우-노소영,노재헌
김영삼-김현철
김대중-김홍일,김홍업
노무현-노건호,노정연
이명박-이주연,이승연,이수연,이시형

 이를 통해서 나름의 공통점과 관계점을 찾아본 재미있는 법칙이었다.그리고 한국의 대통령 당선자들의 경우에서 발견한 다  성장한 아들들이 아버지의 큰 업적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하는 짓을 한다면 그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아야 한다는 말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든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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