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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3.07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2008)
  2. 2008.08.31 Battle Of Britain(1968) (2)



가장 극적인 장면이었다.여기서 등장인물 모두의 생사와 결말을 결판짓은 사건이었는데~ 역시 영화는 영화일뿐~ 우리의 상식을 넣지는 말아야겠다~1500마리의 소떼들의 질주를 어린 소년이 막아낸다는 아주 전설적인 이야기였다,

여기가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였던거 같다.여기서 모험을 끝을내고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다면 어드벤처의 명성을 살릴번 했는데 ..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여행중에 단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된 마님과 마당쇠...그러나 이 둘 서로를 바라보는 표정이 예사롭지 않다..

사랑의 감정에 흠뻑젖은 여인의 표정이 이러하지 않을까??

파티에 초대 받은 우리의 마당쇠.. 그러나 자신의 분수를 아는 듯, 체념하다.

그러나 마당쇠는 마남의 곁으로 돌아 오는데 ..  그 주변의 사람들의 표정을 보라..귀족가문 출신의 마님과 마당쇠의 결합을 못 마땅하게 여기는 표정들이다..

01234

장하다 우리의 마당쇠...결국 마님과의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 앞으로 이 둘은 어떻게 될 것인가?행복한 결말을 맞이 할 것인가?아니면 또 다른 고난을 겪어야 할 것인가?용기있에 자신들의 사랑을 선택한 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특수효과지만 제대로 표현을 했다,역시 돈을 들인 영화는 틀렸다.영화 중간 중간 보여주는 예전 오스트레일리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주 서정적으로 표현을 잘 한거 같았다.

그리고
급작스런 서정적인 분위기에 반전된 영화의 후반부.. 참혹한 현장에서 마님과 마당쇠는 그들의 사랑과 가족이라는 소중한 것을 지켜 나갈 수 있는 것일까??

이 영화 나쁘지 않았다.그런데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극적인 부분에서 그냥 끝을 냈으면 좋았을 텐데 .. 처음에는 어드벤쳐 풍의 영화인줄 알았는데 광고와는 달리 교훈적이고 반성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다.처음부터 내용을 인디아나 존슨 같이 광고한 홍보에 문제가 있었다.그래서 일까 흥행에 실패를 한거 같다 .(순전히 내 생각이지만 ㅎㅎ)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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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공군대작전으로 개봉이 되었다고 합니다.

1968년에 개봉한 작품이지만 상당한 퀄리티와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그리고 전쟁이란 이런것이라도 이야기 해주는 솔직한 작품입니다.2차대전중에서 이를 겪는 군인들의 고뇌를 보여주고 있으면 전쟁의 실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멋과 낭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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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은 피가 터지고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누구를 위한것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못할 정도로 열심히 싸우고 있지만 지휘부는 화려하고 호화로운 곳에서 여유롭게 즐기고 있다는 것이 전쟁의 단면이죠..(영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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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군의 주력 전투기...이름이 ..참고는 여기 ->http://airwar.hihome.com/media/movie/movie1-bob.htm 에서 참고를 하세요.상당히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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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도 마찬가지죠...호텔에서 지휘소를 차려서 지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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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의 주력기 멧샤슈미트? 하인켈??(아시는 분은 이야기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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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로망일까요??? 제복입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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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의 폭격을 받아 불타고 있는 영국 본토...하지만 영국은 섬이라 영국을 침공하여 성공한 나라는 없었죠.그래서 영국이 오만한거 같더군요...자신들의 힘도 있었겠지만 지리적인 영향도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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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낭만이 아닌것 같군요....상황이 되는데로 삶은 유지할 수 있다면 어디든지 삶의 터전이 되겠지요..지하철은 정말 유용한 방공호가 되는가보네요..우리나라 서울은 ㅋㅋ 엄청 많아서 방공호로의 역활을 제대로 하겠네요. ㅋㅋ

항공영화이지만 항공영화의 내용보단 다른 면을 조금 많이 봤습니다.이미 다른 분들이 많이 설명을 해 놓으셔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이야기 한 것을 참고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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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ncetalk.tistory.com BlogIcon Lance K 2008.08.31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80년대 영화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