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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18 비상 사태/위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문명이 발달하고 국가가 잘 살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자연재해와 임의의 사태에 대응하는 인간의 노력은 여전히 보잘 것 없다. 따라서 국가적 비상사태나 자연재해에 따른 상황에 대비하려는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막상 준비를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알 수가 없다. 이때, 여러분들이 참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는데, SBS의 "정글의 법칙"이 바로 그것이다. 

(레디앙 사이트)


물도 구하기 힘들고 불도 피우기 힘들며 식량은 더욱 더 구하기 힘든 곳에서 사람이 생존하려면 저런 정도는 해야 한다. 


하지만, 안심하시라. 다행히도 평상시에 미리 준비하기만 하면 정글의 법칙보다 훨씬 호강하면서 살 수가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첫째, 식량이다. 평상시에 해 먹는 식량은 해당이 되지 않는다. 천재지변이나 자연재해는 "비상 사태"다. 따라서 "비상 사태"에 먹을 수 있는 식량이 필요하다. 이럴 때 "물만 부어서 먹을 수 있는" 식량이 있다.


바로비빔밥(쇠고기) - 전투식량(비상식량)

바로비빔밥은 말 그대로 "바로비빔밥"이 되는 제품이다. 쇠고기, 김치, 버섯, 잡채밥 등  네 종류가 있고 가격도 3,9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따뜻한 물을 구할 수 있거나 끓일 수 있다면, 위 비상식량 외에도 "라면"이 제격이다. 

칠성상회/오뚜기 열라면 컵 (62g)
2013년/농심 신라면 블랙 컵 (101g*6개입)
2013년/오뚜기 라면볶이 (120g)

이런 컵라면 제품들은 다양하고 또 사 놓아도 유통기한이 길기 때문에 언제든 여유롭게 먹을 수 있다.  


2013년/농심 신라면 봉지 (120g,5개/PACK)

행여 봉지라면은 어떠하냐고 의문을 가질지 모르겠다. 물론 가능하다. 봉지라면은 "뽀골이"를 해 먹을 수 있다.


MAINSTAY3600 비상식량 - 3일분

물론 여유가 된다면 미군 비상식량도 괜찮을 것이다. 위 제품은 무려 "3일치" 분량이다. 

세계7대 자연경관에 빛나는 제주의 광동 제주삼다수 (500ml,20PET/BOX)

여기다가 생존의 필수품 물도 꼭 준비를 해야 한다. 그런데 물이 없을 경우에 다음 도구를 사용해 봄직도 하다. 

Life Straw 라이프스트로우 개인용 - 개인정수기 

흙탕물도 정수해서 먹을 수 있는 개인정수기 "라이프 스트로우"가 있다. 만약 이런 도구마저 없다면 비상용 정수제를 쓸 수 있다.

아쿠아탭스 - 비상용 정수제 (100정)
아일랜드산인 이 정수제는 대장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을 살균시켜서 마실 수 있게 해 준다.


둘째로, 조리 및 난방 도구가 필요하다. 비상 식량으로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조리 및 난방 도구를 갖추어야 한다. 

[ESBIT] 쿠커Small+고체연료14그램x6개

고체연료이다.  조리까지도 해 먹을 수 있다. 원래 산에서 쓰는 것이지만, 자연재해를 대비해서 집에 구비해두어도 좋을 것이다. 

L4 부탄가스용 가스스토브(가스버너) - 바람막이 일체형


가스스토브와 조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가스버너이다. 

[NEW POT KOCHER] 뉴포트 경질코펠 세트 (항아리형 미니코펠) 2개입
그릇은 필수. 코펠이 답이다.

2013년/토치램프키트I-TOR-100 (원산지:korea,토치,스탠드,부탄가스)(1EA/SET)

여유가 된다면, 이렇게 토치램프키트도 구비해 놓을 수 있다.  강력한 화력으로 나무에 불을 지필때 도움이 된다. 

무선 전기라면포트 - 2인분 

전기가 들어온다면 쓸만한 "전기라면포트". 라면을 끓여 먹을때는 금상첨화. 물론 평상시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볼케노(5~8형)주전자나 가습에 효과! 클래식 난로 난방 히터[VK-N2400]

요건, 비상용 난방도구로 좀 오버인 듯. 그냥 평상시에 전기 꼽아 사용하면 될 듯. 

하루 온 팩 (10매/SET,핫팩,붙이는형)

지금은 여름인지라 핫팩이 필요없지만, 겨울임을 가정했을때는 필수적이다. 가격도 저렴하니 여러 개 구비해 놓는 것도 필요할 듯. 


펀치쿨팩(COOL) - 아이스팩

더위를 막는 쿨팩은 그닥 필요한지 모르겠다. 혹시나 모르니 가지고 있을 필요도. 


셋째로, 도구가 필요하다. 전기가 끊어졌을때 전기를 쓸 수 있거나 땅을 파거나 물건이나 기타 처리를 할 도구가 필요하다. 

(빰빰빰, 빠빠방. 빰빰바바바바밤빰 - 이건 맥가이버 주제가) 그렇다. 맥가이버 칼이 필수다. 

야전멀티툴스푼 SET 3 

일단, 밥 먹을땐 이런 게 필요하다. 


칠성상회/토네 개인용 공구세트 500AX (-3/8",41PCS/SET,원산지:일본)

마음 같아서는 이런 정도로 구비를 하고 싶지만, 가격대가 만만치 않고 또 들고 다니기도 힘들다. (맥가이버가 저런거 들고 다니면 보기가 참 그럴 것이다.)


[coghlans] Pack Axe - 코글란 캠핑용 팩 손도끼 (#1160)

캠핑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손도끼이다. 비상 시에 이런 도구가 없다면 손톱이 빠지도록 땅을 파야 할 수도 있다. 

3단야전삽 - 3단삽/검정색
더불어 야전삽까지 구비한다면, 응급상황의 완성일 것이다. 

생존물품/보금성/[GOALO] 골제로 솔라패널 노마드 7M

기름을 쓰는 발전기를 구비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골제로 솔라패널이면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전력 정도는 뽑을 수 있다. 핵전쟁으로 인해 지구가 구름으로 뒤덮이지 않는다면, 매우 유용할 제품이다. 


넷째로, 응급 의약 도구가 필요하다. 

구급낭3호 - 16종(구급세트응급처치킷) 
16종류가 들어 있는 구급세트면 수술 정도 레벨이 아니어도 필요한 것은 갖출 수 있을 것이다. 

[NEXTSAFE] EZ 응급처치킷 - 이지킷
그게 아니면 이 정도 응급처치키트도 유용할 것이다. 가격이 저렴하니까.


다섯째로, 비상 조명 도구도 갖추어야 한다.

2013년/에너자이저 랜턴 (6V)
2013년/로케트 랜턴용 건전지 4R25 (6V,B1)

비상용 랜턴과 건전지는 필수 항목이다. 

[coghlans] 코글란 - 캔들 랜턴(#8509)

아니면 캠핑용 랜턴을 이용해도 될 것이다. 캔들 형태로 형태가 독특하다. 


여섯째로, 쓸 일이 없어야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챙겨보는 "호신도구"들이다. 

[보급형] 3단봉(3단호신봉) 삼단봉
저렴한 가격의 호신 3단봉 정도면 불의의 사태에 대비를 할 수 있다.


주얼드림/호신용 호르라기(원숭이) 목걸이 펜던트 JD189 

외부에 알릴 수 있는 목걸이 펜던트형 호신 호르라기도 유용할 것이다.



2011년 일본에서는 지진으로 인해 쓰나미가 덥쳤고 2013년에는 중국 사천성에서 큰 지진이 일어났다. 한반도가 안전한 곳이기는 하지만, 어떤 일이 어떻게 발생할 지 누가 예상할 수 있겠는가. 미리미리 대비하는 자세를 가진다면, 전쟁이든 자연재해든 모두 피해갈 수 있을 것이다. 

유비무환이라고 했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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