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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12.05 영혼의 복수 (X-file season 3-5)
  2. 2008.11.25 마녀의 재단 (X-file season 2-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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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 그린마일과 비슷한 스토리를 가진 에피소드이다.교도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 중에 특별한 케이스를 다루고 있다.그리고 죽었던 사람의 영혼이 이승을 떠나지 않고 떠돌며 자신의 죽음에 깊게 관련된 사람들에게 다수 복수를 한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2천년의 세계역사 속에서 죽었던 사람이 새롭게 부활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많이 있다.바로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성탄절의 주인고 예수가 바로 그 인물이다.죽었던 사람이 새롬게 다시 태어 난다는거?불교.기독교,이슬람교,힌두교등 다양한 종료에서 공통으로 나타나고 있는 공통적인 현상이다.다만 그 방법과 그를 표현하는 언어들의 선택이 다를 뿐이다.부활,윤회등과 같은 말로서 표현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아니 일어 났을까?정말이지 본인의 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어떻게 알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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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육체와 영혼이 있는데 죽는건 육체고 영혼은 살아 있다고 하는데 이 죽은 영혼이 가는 곳이 기독교는 천국이고 불교는 극락이다.표현이 어떻듯 세계 각국의 종교들에서는 신체와 신체가 아닌 다른 부분으로(우리가 이야기 하는 영혼)으로 구분한다.신체는 죽어도 영혼은 절대로 죽지 않는다고 한다.어딘가를 떠돌다가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 그 사람을 조정한다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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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우리가 아직도 많은 연구를 하고 있지만 정확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문제이다.육체를 살려내고 재생하고 치료하는 방법에서는 지금 우리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병원이 있다.그리고 요즘에는 우리의 정신을 치료하는 다양한 치료방법들이 등장하고 있다.하지만 육체과 정신으로 구분 했을때 이 정신을 영혼으로 이야기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렇다면 영혼은 어떻게 정의를 해야할 것인가?그리고 왜 우리가 보거나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이 영혼들은 왜 우리주변을 떠돌면서 복수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일까?이대표는 영혼을 믿는 쪽이다.하지만 구체적인 사례나 보지믈 못했기에 100% 확신은 하지 못한다.
우리와 달리 영혼을 믿는 사람들은 이 조상들의 영혼이 신이라는 절대자와의 매개체로 역활을 하고 그들의 힘을 빌려 산자와 죽은자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의 치유에도 쓰이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지혜롭게 옮바른 길로 살아가는 방법을 인도해준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런것을 경험할 시간조차 없이바쁘고 복잡하고 경쟁에 시달리는 요즘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것을 신경쓰고 관심을 두기에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문화들과 만나기에 우리의 오감이 그런것들로 마비가 되어 있어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을 정면에서 바라보고 있어도 모르고 인기척도 못느끼는게 아닐까?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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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재단

X-file  이번 편은 흑마법,사탄의 힘과 관련된 소재를 다루었다.흑마술 그러면 느껴지는게 어떤게 있는가?바로 파괴의 힘을 불러낸다라는 느낌을 많이 준다.미국의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보면 어린 청소년들이 몇몇이 모여서 이상한 의식을 행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그들만의 유대감과 뭔가 이루고자는 목표를 향한 그들의 집념을 구체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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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의 주요 장면)

그러나 사전에서도 흑마법이라는 단어를 쉽게 찾아 볼 수가 없다.흑마술보다는 사탄의 힘,악의 힘이 어울릴 듯하다.그러나 도는 흑마법이 모든것을 해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다.다만 사용자가 그것을 사용할 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달라지기 때문이다.

흑마법은 어떤 마법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되면 명확한게 아니고 어느 집단에서 인정하고 있는 정교나 신앙에 반하는 뜻이나 행위를 가진 것을 일컫는 다고 본면된다.기독교를 인정하는 집단에서 불교나 이슬람교는 흑마법이 될 수가 있고 불교를 가진 집단에서 다른 신앙을 믿는다면 그거 또한 흑마법에 들어 갈 수 있다.이처럼 처음부터 나쁜게 아니라 주도층과 반대되는 신념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부정적으로 이름을 붙였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곳에서 신앙하고 있는 대표적인 종교말고 토속 신앙들을 그렇게 부를 수도 있다.하지만 이들 주도층이 두려워 하는건 그들의 민음과 신앙이 다른 신앙에 융합되어 세력이 약해지는 것을 반대했기에 주도면밀하고 계획적으로 다른 신앙에 관해서 그렇게 부정적인 모습을 만들어서 많은 대중들에게 보여주어왔고 우리는 그것을 몇세대에 걸쳐서 믿다 보니깐 우리 사회가 인정하는 신앙 말고는 다 나쁘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흑마법의 중심에 있는 것은 보통 토속 신앙에서 어떤 영적인 존재와 인간의 매체체 역활을 하는 무당이라는 직업을 들 수 있다.그들이 행하는 행동과 의식등은 왠지 모른 경이로움과 신비감을 주기에 충분하다.그런 경이로움을 처음보거나 느꼈던 서양의 사람들이 흑마법이라고 명명하지 않았을까라는 다른 주장을 해본다.

그러나 토속 신앙에 뿌리깊게 내리고 있고 체계가 잘 갖추어진 집단에 서양의 선교사들이 자신들의 믿음을 알리기 위해 진출하면서 마찰이 생기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생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명분을 가지기 위해서 자신들이 믿고 있는 신앙이 아니면 전부 이단이고 사람들 해치는 흑마법이라고 했던 것을 우리는 비판을 하지 않고 받아 들이면서 오랬동안 들어 오면서 그렇게 흑마법이라는 형상을 만들어 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서양에서는 마녀,연금술과 연관지어서 많이 생각을 한다.우리의 무당이 서양에서는 마녀정도가 아니었을까?그들이 행하는 민간요번이라던지 일종의 의식들이 집권층의 눈에는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이라 규정을 했을 것이다.그래서 부정적인 힘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면서 사람들의 편리에 의해서 흑마법이라고 불리게 된것이 아닐까라는 상상을 해본다.

(마녀와 마녀와 비슷한 흑마법을 구사 하는 사람들을 묘사한 캐릭터들.)

하지만 이런 와중에 마녀사냥이라는 인간이 근거없이, 혹은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거나 필요하다는 이유로 얼마나 다른 인간에게 잔혹할 수 있는 가를 보여주는 실례들이있었다.흑마법과 관련된 마녀와는 조금 거리가 멀지만 이 또한 집권층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보인 사람들이 무고하게 희생당했다는 사례로 들 수 있다.마녀사냥의 대부분의 주체는 교회였는데 교회의 신앙자들이 여자를 마녀로 몰아서 끔직한 형벌과 처벌을 가했다는 것이 얼마나 교회의 이면적이고 사리사욕적인 면을 보여주는 예가 아닌까라고 생각을 해본다.그리고 그 형벌중에는 여자들의 신체 일부를 훼손하거나 대중에게 보여서 처벌을 하는데 이건 종교인들이 업압된 성욕을 채우고자 한 형벌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본다.종교인들은 기본적으로 금욕적인 생활을 강요 받는데 사람인 이상 이를 다루기 힘들고 자제하기 힘든데 그런 마녀사냥이라는 명분으로 그들의 성욕을 다른 식으로 채운것이라고 생각한다.마녀로 처벌을 받는 여성들의 신체를 보면서 그리고 그 부분을 훼손하면서 종교인으로 살면서 채우지 못한 여자와의 관계를 다른 식으로 채웠다고 상상을 해본다.

이런 두가지의 어뚱한 상상력으로 흑마법에 대해서 상상을 해보았는데 이런 금기시 되는 인식이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되었고 여러문학 작품에서는 우리의 상상력을 충족시키는 멋진 모습으로 등장을 한다.영화나 애니에서 보여지는 위기의 순간에서 일행을 구하는 구세주의 역활이나 게임에서는 강력한 공격력을 구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점이 왠지 음침하고 악마의 힘을 빌어서 주술자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그런 모습을 우리에게 각인시켜주었던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본다.우리도 살아가면서 힘든일에 많이 부딪힐때가 많을 것이다.하다가 하다가 안되면 가끔 다른 외부의 힘에 의지르 해보기도 한다.그럴때 이런 저런 상상을 많이 하는데 정말 자포자기 심정으로 자기는 어떻게 되도 좋으니 이 힘든 순간이 해결되기를 바랄때가 있다.이런 순간에 정말 잘 어울리는게 바로 흑마법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보나 그런일은 없을 것이니 힘든 순간이 닥치면 긍정적으로 잘 해결 되리라 생각을 하고 헤쳐나가길 바란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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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9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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