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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6 x-file 사라진 여인들(season 3-6)
  2. 2009.02.15 x-file 영혼의 복수(season3-5)
사라진 여인들

이번 에피소드는 사람의 체엑을 빨아먹는 살인자와 이를 쫓는 우리의 멀더와 스컬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하지만 항상 멀더는 사건의 몇몇 증거만 보고도 다른 사건과의 연관성을 잘 알아낸다,그건 바로 지식읙,기록의 축적으로 인하여 통계적인 자료를 통하여 시작을 한다.

이번 사건은 사람의 신체가 뭔가의 영향으로 뼈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액체화 되어서 살해된 사건이다.이번 사건의 범인도 외계인의 여향일까?아니면 돌연변이같은 신체의 일부분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변한 초능력자의 소행이 아닐까?아니면 그 살인자가 필요한 영양소를 얻기 위해서 그러니깐 자연계에서 찾을 수 있는 목숨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 아닐까?
(체내의 물질을 진액으로 바꾸는 액체에 노출된 피해자)

생물들 중에 체액과 진액을 빨아먹는 생물은 거미와 물에 사는 물장군이 대표적이다.다른 생물도 있겠지만 우리가 쉽게 이해하고 보는 생물을 예로 들었다.그들은 죽인 먹이감에 특별한 효소를 투입하여 먹이 체내의 모든 영양분을 빨아서 먹는 것이다.거미와 물장군은 모두 교묘하고 치밀할 정도로 뛰어난 사냥꾼이다.

먹이감이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먹이감에 다가섰다가 끈질긴 인내를 바탕으로 자기몸보다 큰 먹이감도 낚아챈다.수천년 아니 수 억년 동안 유전적으로 내려져온 가장 최적화된 사냥법이다.


사람이 사람을 사냥한다?있을 수 있는 일일까?그런 사람만이 알 것이다.뭔가 필요한 영양소가 있었으나 다른 것으로 해결이 안되고 사람으로 허기를 채움으로서 자신의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정당한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사람이 사람을 취하는 행동은 많은 부작용을 유발한다고 이야기 되고 있다.
사람을 취하므로서 그렇게 된 건지 병에 걸린 사람을 취하므로 그렇게 된거지 ...

이번 에피소드의 범인은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그런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사람들은 이야기 한다.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그들은 사람답게 살 권리를 인정 받아야 한다.하지만 우리와 다른 모습과 다른 해괴한 신체적 특징 때문에 우리들과 거리가 생긴다면 그들은 그런 평등을 이해할 수 있을까?못할 것이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을 괴물로 볼 것이다.왜?우리와 다르기 때문이다.다르다는 기준은 개인적인 것일 것이다.소수보단 다수의 의견이 존중될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소수는 다수의 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다수의 특징으로 변화를 추구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소수가 모두 변화를 원하고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방식으로 그들의 삶을 유지 하기 위한 수단으로 익힌 것들이 다수의 사회에는 혐오감과 공포를 조성하는 일이 될 것이다.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관심을 두고 있지 않고 간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시간을 두고 조금씩 그들(신체적으로 다르고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둔다면 미궁으로 빠지는 범죄는 일어 나지 않을 것이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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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영혼의 복수

이번 에피소드 그린마일과 비슷한 스토리를 가진 에피소드이다.교도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 중에 특별한 케이스를 다루고 있다.그리고 죽었던 사람의 영혼이 이승을 떠나지 않고 떠돌며 자신의 죽음에 깊게 관련된 사람들에게 다수 복수를 한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2천년의 세계역사 속에서 죽었던 사람이 새롭게 부활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많이 있다.바로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성탄절의 주인고 예수가 바로 그 인물이다.

죽었던 사람이 새롬게 다시 태어 난다는거?불교.기독교,이슬람교,힌두교등 다양한 종료에서 공통으로 나타나고 있는 공통적인 현상이다.다만 그 방법과 그를 표현하는 언어들의 선택이 다를 뿐이다.부활,윤회등과 같은 말로서 표현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아니 일어 났을까?정말이지 본인의 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어떻게 알 것인가?

사람에게는 육체와 영혼이 있는데 죽는건 육체고 영혼은 살아 있다고 하는데 이 죽은 영혼이 가는 곳이 기독교는 천국이고 불교는 극락이다.표현이 어떻듯 세계 각국의 종교들에서는 신체와 신체가 아닌 다른 부분으로(우리가 이야기 하는 영혼)으로 구분한다.신체는 죽어도 영혼은 절대로 죽지 않는다고 한다.어딘가를 떠돌다가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 그 사람을 조정한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는 우리가 아직도 많은 연구를 하고 있지만 정확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문제이다.육체를 살려내고 재생하고 치료하는 방법에서는 지금 우리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병원이 있다.그리고 요즘에는 우리의 정신을 치료하는 다양한 치료방법들이 등장하고 있다.하지만 육체과 정신으로 구분 했을때 이 정신을 영혼으로 이야기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렇다면 영혼은 어떻게 정의를 해야할 것인가?그리고 왜 우리가 보거나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이 영혼들은 왜 우리주변을 떠돌면서 복수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일까?이대표는 영혼을 믿는 쪽이다.하지만 구체적인 사례나 보지믈 못했기에 100% 확신은 하지 못한다.
우리와 달리 영혼을 믿는 사람들은 이 조상들의 영혼이 신이라는 절대자와의 매개체로 역활을 하고 그들의 힘을 빌려 산자와 죽은자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의 치유에도 쓰이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지혜롭게 옮바른 길로 살아가는 방법을 인도해준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런것을 경험할 시간조차 없이바쁘고 복잡하고 경쟁에 시달리는 요즘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것을 신경쓰고 관심을 두기에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문화들과 만나기에 우리의 오감이 그런것들로 마비가 되어 있어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을 정면에서 바라보고 있어도 모르고 인기척도 못느끼는게 아닐까?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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