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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19화'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4.06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19화
에반게리온 제19화 남자의 싸움

신지는 네르프의 어른들에게 외친다. 이번 일의 잘못을 묻기 위해서,그리고 자신의 존재의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서 ..

에바4호기의 잔해는 처참했다.그리고 뒤처리는 네르프에서 하게 된다.


미사토는 이번 사태에 관해서 사령관 이카리 겐도를 만나 잠시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고민하는 그녀...

신지는 더이상 에바를 타지 않기 위해서 도망을 친다.자신으로부터?아니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뜻밖의 새로운 사도의 기지안의 침입으로 급하게 된 네르프.. 그리고 슬럼프를 겪고 있는 아스카가 출격을 하지만 처참하게 당하고 만다.

기지와 사령부는 이제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러던 중 신지는 사도의 출현으로 난장판이 된 상황에서도 느긋하게 꽃에 물을 주고 있는 카지를 발견한다,그리고 카지에게서 진심어린 충고를 듣게 된다.지금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이거 밖에 없다.그리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한다.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는 누구든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그렇기 때문에 자신은 이것을 하고 신지는 에바를 타야한다고 설득한다.역시 어른은 달라..

여기에 감응한 신지는 자신이 해야할 일이 무었인지 깨닫게 되고 다시 초호기에 탑승을 한다.

사령부 절체 절명의 순간,신지의 등장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그리고 이를 예상이라도 한 듯, 신지의 아빠 겐도는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냉혈한 인간의 모습을 하고 서 말이다.

그러나  마지막의 순간에 에바는 기동을 멈추고 위기에 처하게 되나~이번에도 에바는 신지를 지키기 위해서 폭주를 하고,사도를 먹어 치운다.그리고 S2 기관은 스스로 취하므로써 무한 동력을 얻게 된다.이는 완벽한 신체를 지닌 에바가 영혼에 버금가는 지혜의 과일을 습득했다라는 것으로  이해하면 쉽다.

빈껍데기였던 에바는 이제 신과 가까운 힘을 지니게 된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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