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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6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23화
에반게리온 제23화 눈물

카지의 죽음으로 상심이 큰지 일상생활을 전혀하지 못하고 있는 두 여인.나이는 어리지만 사랑하는 감정은 같은것인가보다..

그리고 다른 한편에서는 리츠코가 뭔가 상심에 빠져있는데.. 설마 그녀도??

새로운 패턴의 사도 출현으로 레이가 출격을 하게 되고 예상치 못한 공격을 당하면서 몸까지 잠식당해버린다.
에바의 명장면 중에 하나로 손 꼽히는 레이의 고통스런 모습.. 그러나 이를 본 사람들은 열광을 하고 이 모습이 캡쳐된 사진이 불티나게 팔리었다는 후문도 있다.

레이의 심경에서는 또 다른 레이와 싸우고 있다.도대체 레이의 본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이것이 레이의 본 모습이 아니란 말인가?

고통속에서 갑자기 흐르는 레이의 눈물.. 이 의미는??만들어진 인간인 레이에게 드디어 영혼이 깃들었다는 증거일 듯..부서지면 새것으로, 또 부서지면 새것으로 계속해서 재생된 기억과 몸을 지니고 영혼이 없이 살던 레이에게 감정과 영혼이 깃들었다는 증거이다.하지만 이젠 선택해야한다.기쁨도 잠시, 신지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 해야할 상황에서 결정을 내린다.

0호기를 자폭시켜,사도와 함께 같이 폭발을 선택한다..


그러나 그녀는 다시 돌아왔다.이전에 만신차창이였던 첫모습으로..지금의 그녀는 영혼을 되찾은 레이가 아닌 다른 레이가 신지의 앞에 있지 않을까?

작전 실패에 따른 피해책임을 리츠코가 떠맡게되고 제레 위원회의 앞에 서게 된다.여자로서는 수치스러운 일이나 그녀는 이를 악물고 버텨낸다.이 모든게 이카리 사령관의 짓임을 알고 있지만 미워하지만,그녀는 그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얻기 위해서 참아낸다.그리고 제레의 위원들도 그녀의 이런 모습을 감탄해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리고 복수를 결심한 리츠코와 이를 따라와서 저지할려던 미사토와 신지는 뜻밖의 관경을 목격하게 된다.에바를 만들기 위해서 희생된,그리고 레이의 복제품들을 .. 그리고 그것을 리츠코가 눈앞에서 모두 없애버리는 관경을 목격하게 된다.이제 파국으로 치닫는 네르프 내부의 문제를 시작으로 새로운 사도의 칩입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 것인가?그리고 인류를 지켜 낼 수 있을 것인가??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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