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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게리온22화'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4.06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22화
에반게리온 제22화 적어도 인간답게

아스카가 트라우마를 겪고 만났던 마음을 열 수 있는 상대 카지는 이제 세상에 없다.

그리고 미사토는 카지가 남긴 의지와 진실을 알아보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한다.

카지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두 여인은 각각의 고통을 겪으면서 표현을 하고 일상을 지내고 있다.

그러던 중 새로운 사도의 정신 공격은 2호기 파일럿 아스카의 상태를 정신상태를 패닉상태로 만들게 된다.

아스카를 구하기 위해서 레이가 출격을 하게 되나,대기권 밖에서 간섭받지 않은 파장으로 정신공격을 해오는 사도와의 사정거리가 멀어서 닿지 않는다.

이렇게 지연되고 있는 동안 아스카는 서서히 자신의 트라우마를 끄집어내는 사도의 집요한 공격에 시달리게 된다.



결국 네르프 본부에서 결정한 것은 롱기누스의 창...
최초의 사도 아담을 봉인하고 있는 롱기누스의 창을 사용하여 대기권 밖의 사도를 처리하는 결정을 내린다.그러나 미사토는 롱기누스의 창은 세컨드 임팩트의 원인인 아담을 봉인하기 위한 수단인데 이것을 사용하면 다시 회수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사용하느 이카리 사령관의 결정에 의문을 품게 된다.하지만 군대는 계급사회..어쩔수 없이 미사토는 사령관의 지시에 따르게 된다.

레이의 필살의 일격으로 대기권 밖의 사도는 처리가 되고,롱기누스의 창도 쓸모없이 거대한 우주 공간을 떠돌게 된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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