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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15 [경상북도] 안동 병산서원
  2. 2014.11.30 [경상북도] 안동 종가찜닭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명소. 임진왜란 때 나라를 구한 서애 유성룡이 세운 병산서원이다. 

낙동강 상류의 빼어난 절경 속에 위치하여 인재를 키우고자 했던 그때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병산서원 현판. 


학생들이 공부했다는 경대루. 저 위에 올라서 낙동강을 보면서 공부했다니, 공부가 절로 되었을 듯 싶다.


병산서원 들어가는 입구.


입구. 차근차근 걸어가면 병산서원으로 들어간다. 이런 데서 공부를 했다니, 그때 당시 그 분들은 힘들어 했겠지만 후손된 입장에서는 나름 부럽기도 하다. 


문을 들어서자마자 꽃나무가 보인다.


경대루로 들어가는 길. 



서원 안쪽에서 문쪽으로 경대루를 보았다. 오른쪽에 하얀 옷을 입은 사람 앞에 계단이 있다. 


"병산서원". 



멀리서 본 경대루. 정말 공부하고 싶지 않은가. 


태극문이 있는데, 아무래도 사당이 아닐까. 



뒤뜰의 토마토. 사실 그 옆에 소화전 등을 보여주고자. 

문 바로 왼쪽에 있는 조그만 연못. 설마 낚시를 할 수 있을까?


병산서원의 안내문. 임진왜란 전에 지었단다. 



안동에 가면 도산서원은 다들 꼭 본다. 하지만 도산서원보다는 병산서원이 훨씬 더 운치가 있고 또 조용하다. (무엇보다 그 옛날 모습 그대로의 "변소"가 있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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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하면 찜닭이다. 그래서 안동 찜닭 골목으로 가 봤다. 


입구에 저렇게. 아니 그럼 시장 입구였단 말인가? 그래서 입구로 찾아 가 봤다. 




안동 구시장 되겠다. 서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찜닭 골목 시작이다. 


정말 많다. 어딜 들어가도 맛있다는게 함정. 


어쨌건 호객행위 없는 집으로 들어갔는데, "종가찜닭"이었다. 




대와 중이 있다. 저게 중이다. 그런데 저게 3명이 먹는 거다. 두명이 먹을라고 했으니 얼마나 배불렀을까. 맛? 어휴. 또 먹고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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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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