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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소굴'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11.25 마녀의 재단 (X-file season 2-14) (2)
마녀의 재단

X-file  이번 편은 흑마법,사탄의 힘과 관련된 소재를 다루었다.흑마술 그러면 느껴지는게 어떤게 있는가?바로 파괴의 힘을 불러낸다라는 느낌을 많이 준다.미국의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보면 어린 청소년들이 몇몇이 모여서 이상한 의식을 행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그들만의 유대감과 뭔가 이루고자는 목표를 향한 그들의 집념을 구체화 시킨다.


(이번 에피소드의 주요 장면)

그러나 사전에서도 흑마법이라는 단어를 쉽게 찾아 볼 수가 없다.흑마술보다는 사탄의 힘,악의 힘이 어울릴 듯하다.그러나 도는 흑마법이 모든것을 해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다.다만 사용자가 그것을 사용할 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달라지기 때문이다.

흑마법은 어떤 마법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되면 명확한게 아니고 어느 집단에서 인정하고 있는 정교나 신앙에 반하는 뜻이나 행위를 가진 것을 일컫는 다고 본면된다.기독교를 인정하는 집단에서 불교나 이슬람교는 흑마법이 될 수가 있고 불교를 가진 집단에서 다른 신앙을 믿는다면 그거 또한 흑마법에 들어 갈 수 있다.이처럼 처음부터 나쁜게 아니라 주도층과 반대되는 신념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부정적으로 이름을 붙였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곳에서 신앙하고 있는 대표적인 종교말고 토속 신앙들을 그렇게 부를 수도 있다.하지만 이들 주도층이 두려워 하는건 그들의 민음과 신앙이 다른 신앙에 융합되어 세력이 약해지는 것을 반대했기에 주도면밀하고 계획적으로 다른 신앙에 관해서 그렇게 부정적인 모습을 만들어서 많은 대중들에게 보여주어왔고 우리는 그것을 몇세대에 걸쳐서 믿다 보니깐 우리 사회가 인정하는 신앙 말고는 다 나쁘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흑마법의 중심에 있는 것은 보통 토속 신앙에서 어떤 영적인 존재와 인간의 매체체 역활을 하는 무당이라는 직업을 들 수 있다.그들이 행하는 행동과 의식등은 왠지 모른 경이로움과 신비감을 주기에 충분하다.그런 경이로움을 처음보거나 느꼈던 서양의 사람들이 흑마법이라고 명명하지 않았을까라는 다른 주장을 해본다.

그러나 토속 신앙에 뿌리깊게 내리고 있고 체계가 잘 갖추어진 집단에 서양의 선교사들이 자신들의 믿음을 알리기 위해 진출하면서 마찰이 생기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생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명분을 가지기 위해서 자신들이 믿고 있는 신앙이 아니면 전부 이단이고 사람들 해치는 흑마법이라고 했던 것을 우리는 비판을 하지 않고 받아 들이면서 오랬동안 들어 오면서 그렇게 흑마법이라는 형상을 만들어 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서양에서는 마녀,연금술과 연관지어서 많이 생각을 한다.우리의 무당이 서양에서는 마녀정도가 아니었을까?그들이 행하는 민간요번이라던지 일종의 의식들이 집권층의 눈에는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이라 규정을 했을 것이다.그래서 부정적인 힘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면서 사람들의 편리에 의해서 흑마법이라고 불리게 된것이 아닐까라는 상상을 해본다.

(마녀와 마녀와 비슷한 흑마법을 구사 하는 사람들을 묘사한 캐릭터들.)

하지만 이런 와중에 마녀사냥이라는 인간이 근거없이, 혹은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거나 필요하다는 이유로 얼마나 다른 인간에게 잔혹할 수 있는 가를 보여주는 실례들이있었다.흑마법과 관련된 마녀와는 조금 거리가 멀지만 이 또한 집권층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보인 사람들이 무고하게 희생당했다는 사례로 들 수 있다.마녀사냥의 대부분의 주체는 교회였는데 교회의 신앙자들이 여자를 마녀로 몰아서 끔직한 형벌과 처벌을 가했다는 것이 얼마나 교회의 이면적이고 사리사욕적인 면을 보여주는 예가 아닌까라고 생각을 해본다.그리고 그 형벌중에는 여자들의 신체 일부를 훼손하거나 대중에게 보여서 처벌을 하는데 이건 종교인들이 업압된 성욕을 채우고자 한 형벌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본다.종교인들은 기본적으로 금욕적인 생활을 강요 받는데 사람인 이상 이를 다루기 힘들고 자제하기 힘든데 그런 마녀사냥이라는 명분으로 그들의 성욕을 다른 식으로 채운것이라고 생각한다.마녀로 처벌을 받는 여성들의 신체를 보면서 그리고 그 부분을 훼손하면서 종교인으로 살면서 채우지 못한 여자와의 관계를 다른 식으로 채웠다고 상상을 해본다.

이런 두가지의 어뚱한 상상력으로 흑마법에 대해서 상상을 해보았는데 이런 금기시 되는 인식이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되었고 여러문학 작품에서는 우리의 상상력을 충족시키는 멋진 모습으로 등장을 한다.영화나 애니에서 보여지는 위기의 순간에서 일행을 구하는 구세주의 역활이나 게임에서는 강력한 공격력을 구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점이 왠지 음침하고 악마의 힘을 빌어서 주술자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그런 모습을 우리에게 각인시켜주었던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본다.우리도 살아가면서 힘든일에 많이 부딪힐때가 많을 것이다.하다가 하다가 안되면 가끔 다른 외부의 힘에 의지르 해보기도 한다.그럴때 이런 저런 상상을 많이 하는데 정말 자포자기 심정으로 자기는 어떻게 되도 좋으니 이 힘든 순간이 해결되기를 바랄때가 있다.이런 순간에 정말 잘 어울리는게 바로 흑마법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보나 그런일은 없을 것이니 힘든 순간이 닥치면 긍정적으로 잘 해결 되리라 생각을 하고 헤쳐나가길 바란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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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9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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