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스카'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09.04.06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25화
  2. 2009.04.06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24화
에반게리온 제25화 끝나는 세상

힘든 싸움을 치룬 신지는 이제 치졌다.

그리고 그의 내부는 끊임없는 갈등을 겪는다.자신의 선택이 옳은 것인가?아니면 잘못한것인가?꼭 그래야만 하는 것인가?자신은 용기가 없는 것인가 등등의 수많은 질문을 자신에게 하게 된다.


자신이 알고 있고 겪고 있는 이 모든 것이 현실이 아니라 꿈이길 바라면서 신지는 성장하기 위한 열병을 앓고 있는 것이다.자신이 좋아하고 아끼던 사람들이 차례차례 하나둘씩 자신의 눈앞에서 사라져가는 냉혹한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뿐...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에반게리온 제24화 최후의 사자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신지와 미사토는 충격에 휩싸이고 이전의 출격 실패로 인해서 아스카는 폐인이 되다 싶이 사람이 망가진다.

이제 그녀를 지탱해줄 세상의 끈은 더이상 없는 것이다.

괴로워 하던 신지 앞에 모습을 드러낸 정체 불명의 소년...첫 만남에서 이 둘은 왠지 잘 통하는 느낌을 받았다.

목욕탕에서 꺼리낌 없은 모습으로 서로에 대한 감정을 주고 받으면서 친해진다.이로서 신지는 이전의 충격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누군가에 의해서 보내어진 최후의 사도였던 것이다.그리고 그가 제레와의 만남을 가지고 제레와의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서 네르프 본부를 침입한 것이다.하지만 그는 서드 임팩트를 일으키기 직전에 신지의 결정을 따라 보기로 한다.파괴할 것인가 유지 한것인가?? 사도인 그가 심경을 변화를 일으킨건 신지와의 만남으로 심경의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 아닐까?

신지를 만나지 않았다면 그는 서드 임팩트로 제래의 일을 실행시켜지 않았을까?
그리고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기나긴 기다림이 시작된다.가장 유명한 장면,1분기다림...
1분동안 음악만 흐르고 정지된 화면이 재생된다.아무래도 사도로서 그를 처리 할 것인가?친구로서의 그를 처지 할 것인가를 선택하는데 갈등을 겪고 있는 신지의 심경의 갈등을 아주 잘 표현한 장면이다.

그러나 신지는 결국 사도인 그를 처치한다.신지의 선택은 옳은 선택이었다.많은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소중한 추억을 버릴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을 해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 신지의 곁에는 그 누구도 없다.화를 내줄 아스카도,친하게 지낼 수 있는 카오루도,그리고 레이도,,,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