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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12일 한국 은메달 리스트


1. 역도 53kg 은메달 윤진희


 
2.남자 유도 73kg 은메달 왕기춘


 
3.남자 공기 권총 10M 은메달 진종오


 
ⓒGettyImages멀티비츠
 4.수영 자유형 200M 은메달 박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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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여자 펜싱 은메달 남현희


지금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현재 한국 올림픽 대표팀의 은메달 리스트는 위와 같다.하지만 위의 은메달이 값진 이유도 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은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스타급 비난을 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이런 XXX 같은 X들...금메달이 왜 값진 것을 모르고 악플이나 다는 초딩급 헤드와 타자를 보이지 마라.이런 병X~~들 ...

금메달은 은메달,동메달 그 외의 순위가 있기 때문에 1위가 생긴다.
그래서 은메달, 동메달이 있어야 금메달이 더 값진 것이다.온통 1위만 있다면 금메달의 의미와 명예도 없다.그렇기에 그들의 메달 획득은 더 값진 것이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금메달 리스트는 최고의 자리를 인정 받는게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그런 1위가 아닌 꼴지들의 노력은 메달의 색으로 만 갖은 악플과 비난을 받고 있다.

누구의 은메달은 값진 것이고 누구의 은메달은 비난을 받아야 하는가?그건 개인적이고 전략적인 차이겠지만 그거보단 국민의 기대가 컷기에 거기에 대한 실망이 큰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언론의 무관심한 방어도 조금 일조를 한 것이라 생각을 한다.지금 박태환과 남현희의 은메달은 값진 것이라고 들떠서 기사를 올리고 있다.하지만 전통적으로 강한 종목에서의 금메달 획득 실패는 언론에서도 방어를 해주고 있지 못하다.

대표팀으로 뽑혔다는 사실만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운동을 해 왔을 터인데 정상의 막판에서 미끄러진 선수들에 대한 평가 잣대가 너무 올바르지 못한거 같다. 모두가 즐기는 올림픽이 되어야 하고 모두가 칭찬과 환호 속에서 나라의 위상과 개인의 꿈을 보여주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야 한다.그러나 메달의 색 때문에 그들의 노력은 칭찬보단 모자람으로 꾸중과 비난을 받게 된다.

그들에게 다시 한번 더 멋진 모습과 충분한 기량을 가지고 있기에 한 번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기회를 줘야 하지 않을까?그들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 하겠지만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건 우리의 따뜻한 칭찬과 포옹이 아닐까? 이번 베이징 대회만큼 초반부터 줄기차게 금메달가 갖은 메달의 승전보가 온 적이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대회 뒤로 가면 갈수록 꼭 그메달을 따야 한다는 부담감이 다른 선수들에게 생길 것이다.이는 자칫 작은 실수와 긴장으로 연결이 되어서 그들의 멋진 실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게 하는 족쇄가 될 수도 있다. 이것들을 생각해서 그들에게 편안하게 준비 해온 만큼,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자.그렇게 되면 우리가 기대했던 금메달과 또 기대 하지 않았던 금메달들이 마구 쏟아 질 것이다.하지만 이렇지 않고 계속해서 기대만 자꾸 가속하여 급한 산봉우리처럼 가지게 된다면 선수들에게 마이너스로 작용하지 않을까?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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