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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덜취하는법'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4.13 술 즐겁게 먹고 빨리 깨는 방법



전국에 이렇게 많은  종류의 술들이 판을 치고 있는

대한민국을 술푸게 하는 요즘

알고 먹으면 더 즐겁고 몸도 상하지 않는

술먹는 요령을 전수 하도록 하겠음









위에 껀 사실 퍼온 거고 술을 덜 취하고 빨리 술을 깨기 위한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전수하면


C₂H₅OH (알콜의 주성분 에탄올) +CH₃COOH(신맛이 나는 음식에 들어가 있는 초산)      


2CH₃CHO(아세트알데히드 ,술먹고 다음날 두통의 원인) +2H₂O (물)




술을  먹고 나면 우리 몸에서 술이 분해가 되는데 그 분해 속도를 빠르고 강력하게 해주면 술을 덜 취하고 다음날도 가뿐하게 일어 날 수 있다.


위에 화학식에서 보면



술의 주성분인 에탄올이 초산(약 산성)을 만나서  물과 아세트 알데히드로 분해가 된다.여기서 왜 초산을 알콜 분해의 파트너로 뽑았냐면 알코올의 -OH 기와  초산의  -COOH 는 서로 강력하게 반응을 하고 이 과정에서 약한 열과 물이 생성된다.


술 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유익하지 못한 물질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선택한 것이다.그리고 물이 생성되면 알코올이 분해 되면서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유독한 물질의 농도를 낮춰주기 때문에 술먹은 다음날 일어났을 때 깨질듯한 두통을 어느 정도 막아주고 고통을 감소 시킬 수 있다.


다들 고등학교 화학시간에 배운 지식을 더듬고 응용을 하면 화화식이 일어나는데 촉매를 사용하여 반응을 빠르거나 느리기 할 수 있다는것을 배웠다.그럼 우리가 위에 나와 있는 화학식에서 반응을 속도를 올려주기 위해서 촉매로 선택된 것이 바로 우리가 많이 마시는이다.하지만 대부분은 이 물을 차게 해서 마신다.차게 해서 마시면 정신이 드는것 같다.


하 지만 이건 일시적인 현상이고 술을 제대로 마실려면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길 권한다.따뜻한 물의 온도가 술을 분해하는데 촉매로 작용을 하여 술의 분해 속도를 높여준다. 그리고  이때 생기는 아세트 알데히드의 농도를 낮춰주어서 깔끔하게 술을 마실수 있게 한다.단,몸을 덥게 해서 술을 마시는건 알콜의 분해보단 혈액으로 흡수되는 것을 돕기 때문에 몸의 온도를 높혀주는건 삼가해야한다.심장에도 무리가 간다.알콜이 섞인 피가 나의 심장을 관통한다고 생각을 해보라.심장의 운동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초산이 포함된 음식을 먹게 되면 알콜 분해의 많은 도움이 되는데 약한 산성의 초산이 들어있는 신맛이 나는 안주를 선택하면 좀 더 깔끔하게 술자리에 임할 수 있다.예를 들면,골뱅이무침,오렌지,오렌지쥬스,귤,레몬,파인애플,사과,냉면,초절임 등 신맛이 나는 음식들이 있다.


그 리고 술 먹고 다음날 위에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아직 몸에서 분해되지 못하고 있는 알콜을 날려주기 위해서 오렌지쥬스를 듬뿍 마셔주길 바란다.몸에 남아 있는 알콜기(-OH)와 산기(-COOH)가 반응하여 분해를 도와 줄것이다.오렌지 쥬스가 없다면 따뜻한 물도 좋고..


먹고 나서 정신이 바짝 들정도의 숙취해소는 안되겠지만 숙취해소에 많은 도움이 된다.



대학교 때 화학강의 들으면서 발견한 사실이다.이걸로 논문이라도 썼으면 노벨상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그정도로 대단한 발견은 아니라서 잊고 지냈음.



저 공식이 통할려면 적당히 먹는게 좋다.너무 많이 먹으면 저 공식도 아무 소용없다.


애미,애비도 모르고 난리치는 네발 달린 짐승이 되어버린 상태에서는 백약이 무효하다.그냥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준다..그리고 술에서 깬 다음에 남아 있는건 알 수 없는 휴대폰의 문자송출 내역과 통화내역과 함께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의 조각들.... ㅋㅋ

다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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