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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코'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4.05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2화
  2. 2009.04.05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1화 (3)
에반게리온 제2화 낯선 천장

역시 첫 출격에서 성과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였던듯.. 사도에게 무참이 당하고 있다.그리고 소중한 초호기까지 잃어버릴 위기에 처하게 된다.그런데 이 위기를 어떻게 모면을 하게 될까??

침입한 사도를 물리쳤다.그리고 뒷처리를 위해서 특무기관 네르프 소속 담당관인 미사와 리츠코가 출동한다.도대체 뭔일이 일어 났을까?사도는 어떻게 처리했을까?? 이번 에피소드 초반에 많은 것을 보여주지 않고 시간을 뛰어 넘는 전개로 보는 이로 하여금 계속해서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그리고 나타난 의문의 집단의 수장...그의 목적은 또 무었일까??갈수록 복잡해지는 에반게리온의 세계관..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앞으로 지낼 집으로 돌아와서 지는 석양을 바라보고 있는 두사람...미래는 정말 이렇게 변할 것인가??에번게리온의 세계관은 지금의 년도(2009년)과 얼마떨어지지 않는 시점이다.아니 거의 비슷하다고 해야할까??

이때는 우리가 생각했던 일들이 모두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일까?답은 아닐것이다.많이 바뀌는 부분도 있겠지만그렇지 않는 부분도 상당히 많을 것이다.마트에서 장을 봐와서 음식을 해야하는것처럼 단순한 일은 우리가 미래에도 계속 해야할 것이다.

미사토와 신지의 첫 식사..

그리고 사춘기 소년의 눈에는 성숙한 여인의 모든 것들이 호기심으로 다가올 것이다..

미사토와 신지가 집에서 같이 사는 방법에 대해서 적응하는 동안,네르프 본부에서는 초호기의 첫 출격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었다.사도에 의해서 철저히 파괴된 초호기는 더이상 동작을 하지 않고 이대로 포기해야할 상활이라고 생각을 할때쯤 무언가의 의지로 재기동 되고 ,물리적 충격을 모두 튕겨내는 AT 필드를 사정없이
찢어 버린다.그리고 사도를 헤치운다.마치 화가 난 짐승처럼 폭주를 하여...신과 대등한 힘을 가졌다고 이야기 하는 에반게리온을 이용해서 사람들은 그들의 생명을 지킬려고 하는 것일까?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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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제1화 사도습격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알고 있는가?알고 있다면 당신은 한국의 과도기적 문화 개방시대를 겪어온 산 증인일 것이다.1998~9년쯤에 한국에 들어온 여러일본 애니중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인기 몰이를 한 작품이 있었으니 바로 지금부터 소개를 할려고 하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바로 그 것이다.

엄청 복잡하고 독특한 캐릭터,한국에서는 찾아 볼 수 조차 없고 또 주인공이 될 수 없는 인물이 주인공으로서 이 복잡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그리고 이 애니를 시작으로 한국에도 다양한 오타쿠 문화가 발생을 하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본다.

오타구 문화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이 애니를 계기로 해서 보다 자신의 취미에 전문적으로 접할 수 있고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싶다.일부에서는 그 문화를 아주 저급하게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렇지만도 않다.

자자 ~에반게리온과 관련된 설명을 여기서 중단을 하고 여기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국내 포털에서 에반게리온을 검색하면 아주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놓은 글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그것을 참고하라.
1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다시 이 애니를 보고서 리뷰를 쓰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아주 뿌듯하다.10여년 전에 이 애니를 VTR 테이브로 봤을때는 거의 충격에 가까웠다.(뭐 일본 애니메이션을 접한게 아마도 에반게리온이 처음이기 때문일 것이다.)그때는 그리고 화면을 캡쳐해서 리뷰를 쓸만한 기회가 제공되지 못해서 그냥 넘겨야 했던 일을 지금에 와서 결국 하게 되었다는 것이 또 한번 뿌듯하다.처음접한 애니였던거 만큼 그 당시의 감동을 되살려 차근차근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 녀석이 그 당시 만은 중고등학생들의 미움을 받은 녀석이다.. 이렇게 나약하고 볼품 없는 녀석이 주인공이라니.. 그리고 주변에 미녀가 가득한 곳에서 생활을 하다니 하는, 부러움이 이녀석을 감쌌다.하지만 애니는 애니밀뿐...ㅋㅋ 너무 몰입을 하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을 그때 하였다.그렇지만 이녀석, 이카리 신지는 끝까지 호감이 가는 캐릭터가 아니었다.

초호기가 상대해야 할 3사도 출현.

모든 물리적 공격을 차단해버리는 AT 필드를 가지고 있었다.그들의 목적은 무었이었을까?

이카리 신지를 마중나온 미녀의 카츠라기 미사토.. 완전 인기 캐릭터다.성격 좋지 몸매 되지 . 그리고 ㅎㅎ 거기다 능력까지..에반게리온 작품내에서도 인기 순위 TOP 달리는 캐릭터다.(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이기도 하다.)


네르프라는 비밀기지로 들어가고 있는 이카리 신지와 미사토..

그리고 네르프를 이끌어 가고 있는 또 하나의 인물 리츠코..지적인 그녀는 다소 위험을 풍기는 듯한 느낌을 준다.

사도를 물리치기 위해서 대동된 이카리 신지와 의문의 남자.그리고 정체 모를 보라색 물체.. 신지는 여기서 무었을 하게 될까??

사도의 공격으로 인해서 기지에 충격이 오고 신지가 위험에 처한다.떨어지는 물체에 맞아 죽을 순간, 움직이지 말아야 할, 에반게리온 초호기가 움직였다.신지는 운명을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일까?(이 역시 무협지에 볼 수 있는 우연한 기회로 아주 큰 기연을 얻어서 고수가 된다는 내용이랑 비슷하다.사람의 운명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그리고 외모만으로 판단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여주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첫 출격.메뉴얼 조차 읽어볼 상황없이 그냥 자리에 앉았다.운전을 처음하는 기분보다 더할 것이다.아니 16살인데 운전이고 뭐고 할 기회가 있었을까?그냥 범버카를 움직인다는 생각으로 앉아 있는 것은 아닐까?

이제 초호기에 탑승을 하게 된 이카리 신지의 운명을 어떻게 될 것인가? 이 나약한 녀석한테 우리의 운명이 다려 있는 것일까?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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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반게리온 2014.04.14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반게리온 1화

  2. Favicon of https://mineralvita.tistory.com BlogIcon 미네랄비타민 2014.08.02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
    트랙백 걸어서 게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