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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듀코브니'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2.17 x-file 두개의 육신(season 3-7) (2)
  2. 2009.02.16 x-file 사라진 여인들(season 3-6)

ka엑스파일 시즌 3-07 두개의 육신

이번 에피소든 영적인 존재에 관한 언급을 이야기 하고 이 영적인 존재가 살인 사건의 중심에 있고 이를 추적해나가는 우리의 멀더와 스컬리의 활약상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람들은 사람은 육체와 영혼으로 나눈다고 대부분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그래서 육체는 죽고 사라져도 영혼은 어딘가 떠돌아 다니고 그리고 이 영혼이 좋은 일과 나쁜일을 하면서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영혼이 편안해야지 이 영혼과 관련된 사람들이 편안해 진다는 믿음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조상에 관한 제사를 충실히 지낸다.그리고 제사뿐만 아니라 다른 모습으로도 그 조상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한 기도나 봉양을 한다.

이렇듯 우리가 과학적이고 실체를 증명하지는 못하지만 우리는 믿고 있고 믿고 싶어한다.이런 영혼이 복수를 위해서 살아있는 생명을 해친다면 그 누구도 막지 못할 것이다.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는 영혼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이번 에피소드의 범인은 전쟁으로 인한 자신의 고통을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느끼도록,느끼게 하여 자신의 분노와 고통을 전가할려고 한 것이다.그가 어떻게 그런 능력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자기 체면을 통한 유체이탈을 통해서 몸속을 빠져나온 영혼이 커다란 염력을 가지고 자신의 불행에 연관된 사람들에게 하나 하나씩 복수를 해나가는 내용이다.


체면이 통하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지만 체면을 통해서 유체이탈은 가능하다고 한다.그렇기에 범인은 사지가 절단이 되어 있고 쓰지 못하는 상태이지만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하고 그런 살인을 저지를 수 있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우리주변에서도 그리고 서양에서도 영혼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무당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고 서양에서는 집시,마녀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그들이 어떻게 영혼과 소통을 하고 그런 능력을 가지게 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증명이나 확답을 내놓지는 못하고 있지만 이들의 그런 영혼과의 소통 능력이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한다.


(팔다리를 잃은 병사가 어떻게 유체이탈을 하게 되는 법을 가지고 되었는지는 몰라도 그는 그의 불행을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고 또 그의 피해를 그렇게 보상받을려고 했는것이 아닐까?)

이런 능력을 어떻게 얻는가에 대한 정확한 증명이 나왔다면 우리 모두가 그런 능력을 이용할려고 할 것이고 많은 부작용을 초래 할 것이다.그런 능력을 통해서 부와 권력을 채우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재미로 생명을 해치는 일을 할 것이다.이런 능력을 사용하는 그들의 범죄를 증명하는데 애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눈에 보이지 않는 증거를 우리는 믿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 다.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처럼 자신이 믿었던 신념으로 정신적,신체적 고통을 받은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처음에는 인정했지만 나중에 그 실체를 알고 부정을 하게 될 때,그들은 혼란을 겪을 것이다.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자신 혼자만의 노력보다는 사회적으로 그들의 치료를 돕고 그들의 재활을 도와주는게 당연할게 아닐까?

목적과 신념을 틀리지만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사회의 이익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했기 때문이다.

비단 전쟁을 통한 피해자들의 전후 치료를 위한거 뿐만 아니라 직,간접적으로 우리 사회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한 사람들의 고통을 우리 모두가 다른 식으로 분담하고 나눌 수 있을때 우리의 사회는 진정으로 사회적으로 소외된 자들과의 소통을 이루고 통합을 이루게 될 것이다.

만약 당신은 당신의 몸에서 영혼이 잠시 동안 떨어져나와 뭔가 할 수있다고 하면 제일 먼저 무었을 하고 싶은가?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사라진 여인들

이번 에피소드는 사람의 체엑을 빨아먹는 살인자와 이를 쫓는 우리의 멀더와 스컬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하지만 항상 멀더는 사건의 몇몇 증거만 보고도 다른 사건과의 연관성을 잘 알아낸다,그건 바로 지식읙,기록의 축적으로 인하여 통계적인 자료를 통하여 시작을 한다.

이번 사건은 사람의 신체가 뭔가의 영향으로 뼈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액체화 되어서 살해된 사건이다.이번 사건의 범인도 외계인의 여향일까?아니면 돌연변이같은 신체의 일부분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변한 초능력자의 소행이 아닐까?아니면 그 살인자가 필요한 영양소를 얻기 위해서 그러니깐 자연계에서 찾을 수 있는 목숨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 아닐까?
(체내의 물질을 진액으로 바꾸는 액체에 노출된 피해자)

생물들 중에 체액과 진액을 빨아먹는 생물은 거미와 물에 사는 물장군이 대표적이다.다른 생물도 있겠지만 우리가 쉽게 이해하고 보는 생물을 예로 들었다.그들은 죽인 먹이감에 특별한 효소를 투입하여 먹이 체내의 모든 영양분을 빨아서 먹는 것이다.거미와 물장군은 모두 교묘하고 치밀할 정도로 뛰어난 사냥꾼이다.

먹이감이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먹이감에 다가섰다가 끈질긴 인내를 바탕으로 자기몸보다 큰 먹이감도 낚아챈다.수천년 아니 수 억년 동안 유전적으로 내려져온 가장 최적화된 사냥법이다.


사람이 사람을 사냥한다?있을 수 있는 일일까?그런 사람만이 알 것이다.뭔가 필요한 영양소가 있었으나 다른 것으로 해결이 안되고 사람으로 허기를 채움으로서 자신의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정당한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사람이 사람을 취하는 행동은 많은 부작용을 유발한다고 이야기 되고 있다.
사람을 취하므로서 그렇게 된 건지 병에 걸린 사람을 취하므로 그렇게 된거지 ...

이번 에피소드의 범인은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그런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사람들은 이야기 한다.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그들은 사람답게 살 권리를 인정 받아야 한다.하지만 우리와 다른 모습과 다른 해괴한 신체적 특징 때문에 우리들과 거리가 생긴다면 그들은 그런 평등을 이해할 수 있을까?못할 것이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을 괴물로 볼 것이다.왜?우리와 다르기 때문이다.다르다는 기준은 개인적인 것일 것이다.소수보단 다수의 의견이 존중될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소수는 다수의 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다수의 특징으로 변화를 추구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소수가 모두 변화를 원하고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방식으로 그들의 삶을 유지 하기 위한 수단으로 익힌 것들이 다수의 사회에는 혐오감과 공포를 조성하는 일이 될 것이다.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관심을 두고 있지 않고 간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시간을 두고 조금씩 그들(신체적으로 다르고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둔다면 미궁으로 빠지는 범죄는 일어 나지 않을 것이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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