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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8.04 무한도전 "28년후"에서 나온 공포 영화의 첫 희생자 법칙.
저번 주말 황금 시간 때를 뜨겁게 달굴 뻔 했던 무한도전의 "28년후"가 안타깝게도 제대로 된 빛을 보지도 못한체 막을 내렸다.

잠시 부여준 티져 영상은 결국 나중에 다시 촬영을 해서 보여준 영상이었던 것이다. 실제 진행은 참으로 안타까울수 밖에 없었다.출연진들에게는 사전에 이번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고 해서 출연자들이 많이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진행된 과정에서 있을 법한.. 스토리... 극한의 공포 속에서 이루어 지는 사람들의 묘한 심리적 갈등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서 그 극한 상황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는데... 대부분은 그렇지가 않다..ㅋㅋ

우리가 많은 공포 영화를 보게 되면 꼭 먼저 희생당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끝까지 살아 남는 사람들이 있다.무슨 관계가 있고 생존의 법칙이 있는 것일까?있을 것이다.이번에 보여준 무한 도전에서 그 법칙을 찾았다. 이번에 방송한 무한도전 "28년후"가 제대로  완성된 스토리를 보여주었더라면 끝까지 살아 남는 사람들의 법칙을 찾을 수 있었을 터이지만 아쉽게도 그렇지 못해서 첫 희생자는 꼭 이런 사람이다 라는 것만 밝혀 낼 수 있었다.

자 이제 공포 영화, 극한의 상황에서 가장 먼저 희생을 당하는 사람들의 법칙을 알아보자.

1.상황에 대한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두려움에 떨며 징징거리기 시작한다.
-정준하가 보여준 상황적인 대처 방법이 첫 희생자 법칙의 정석이었다.그 극한 상황에서 혼자 살기를 바라거나 아님 모두가 살기를 바란것이 아니라 그냥 그 상황에 대해서 비관적이고 희망을 놓은 자세였다.

2.자신이 살겠다는 의지가 전혀 없다.
-혼자만 살겠다고 발버둥 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게 극한의 상황에서 자신의 생명을 살릴려고 하지 않는다.노홍철과 박명수 같이 이기주의적 발상과 행동으로 단체를 위기로 몰아 가는 것보다는 좋지만 그래도 자신의 생명을 지키겠다는 의지조차 없기에 자신의 희생을 당연하게 받아 들일 것이다.

3.준비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우왕자왕하고 결국 첫 희생자가 된다.
-결국 돌발적이고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갈피를 못잡고 우왕자왕하다가 결국 제일 먼저 희생을 당한다.

결국 영화에서 보여지는 극한 상황과 공포영화속에서 살아 남을려면 정신을 놓고 있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고 하는 한국 속담이 있듯이 극한의 상화일수록 정신을 또렸하게 차리고 상황에 대처 한다면 당신은 끝까지 살아 남는 생존자가 될 것이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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