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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8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2010)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2010)

영화정보 : 판타지, 모험 2010 .02 .11 118분 캐나다 12세 관람가

감독 : 크리스 콜럼버스

뭔가 조금 아쉬움이 남는 작품인거 같다.설정은 제법 호기심이 갈만한 것이었고~ 스케일과 후속편을 생각하면 괜찮았지만....그래서 더 아쉬움이 남는거 아닐까 싶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와 올림푸스 신들과 인간과의 엮인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잘 편집했다는 점은 높음 점수를 주고 싶은데 어색하고 티가 나는 CG와 합성은 옥의 티로 남는다.

줄거리:
신들의 왕인 제우스가 자신의 강력한 무기인 번개를 도둑 맞고 이 때문에 신들과 전쟁을 준비하게 된다.이를 막을 수 있는건 신과 인간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퍼시의 활약밖에 없다.그런데 퍼시는 자신의 출생과 능력조차 알지 못하는데 이 불상사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지옥의 신 하데스와 조우하게 되는 퍼시 잭슨... 위기에 처하지만 조건을 내걸고, 이 위기를 벗어난다.



메두사에게 위협을 다하고 있는 퍼시 잭슨(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인 페르세우스와 동격이다.)

여기서 다소 아쉬운건 우마서먼이랑 피어스 브로스넌,숀 빈까지 모두 조연이고 짧게만 등장했다는 것이다.왠지 그들의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까메오 출연이랄까?...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CG 장면.. 바로 하데스가 다스리는 타르타로스(지옥)의 모습이다.


신들앞에 아슬아슬하게 나타난 퍼시..그리고 제우스의 강력한 무기인 번개를 전달한다.이로써 다시 세계는 평화를 유지한다.강력한 제우스의 힘으로 질서가 유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소재로는 충분했지만 그 상상력을 펼쳐주지는 못한 작품이라서 아쉬움이 남는다.그리고 판타지 영화의 맥미인 전투나 전투신이 다소 없었던게 아쉬움으로 남는다.후속작을 기대하며 아쉬움을 달래본다.여담이지만 이 영화는 제목이 영화랑 어울리지 않아서... 흥행하지 못한거 같다.오히려 신들의 전쟁같은 제목이었으면 어떠했을까??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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