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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6 겨울철 영양 간식의 추천

겨울에 즐길 수 있는 과일이 얼마나 많을까요?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그냥 흐르고 있는 시간을 거슬러서 또는 앞 당겨서 제철과일이 아니라도 어느 때고 즐길 수 있게 되었죠.그래서 일까요?요즘은 마트에 진열되어 있는 과일들이 사시사철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제철과일의 개념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겨울에 수박을 볼수 있고 여름에도 귤을 먹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졌나요~ 하지만 이렇게 시간을 앞 당기고 늦추어도 제철 과일은 그때 그때 먹어야 제맛이겠죠~어디 제철에 생산되는 과일맛 하겠습니까??지금은 겨울철이니 겨울철에 우 리가 손쉽게 접할수 있는 과일은 귤이랑 감이 되겠네요.이 귤고 감은 비타민이 아주 풍부해서 영양분이 부족해지기 쉬운 겨울철에는 정말 효자 노릇을 합니다.그 중에서 감은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죠~

귤도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감의 비타민을 따라 잡을 정도는 아닙니다.하지만 감은 많이 먹기가 조금 힘들죠~ㅎㅎ귤보다 질감이 단단하기에 부담이 있죠~그래서 추천을 하는게 바로 곶감과 반건시죠.입안에 닿은 감촉도 부드럽고 얼마나 당도 높은지 왠만한 초코렛은 명함도 못 내밉 니다. 감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이나 자주 즐겨 먹지는 않죠.

패스트푸드나 다른 인스턴트 음식에 익숙해져 있는 현대인들의 입에는 집 마당 앞에서 자 라나고 있는 감나무의 감과 홍시 그리고 곶감은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 입니다.너무 흔하다 보니 오히려 우리의 관심에서 멀어질 수도 있겠네요. 예전에는 감나무를 집마당에 심어서 가을에 떨은 감을 따서 껍질을 벗겨 말리는 과정을 통해서 반건시,곶감으로 만들고 또 따지 않은 감은 홍시가 될 때까지 기 다렸다가 대나무 장대를 이용해서 홍시를 수확해서 서늘한 곳에 저장해 놓았다가 겨울내내 먹곤 했답니다. (밀봉 포장으로 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모습이 더더욱 믿음이 가네요~그리고 우리나라 농산물이라는게 요즘 중국산 먹거리 때문에 많은 걱정이 있는 분들께는 더더욱 안심이 되겠어요.)

감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피부와 소화에도 좋다고 합니다.이 비타민C는 열이나 물 공기에 노출되어도 쉽게 파괴되지 않아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리고 청도 반 건시에는 씨가 없는게 특징이라고 하네요.씨가 없는 이유가 지리적인 위치와 꾸준한 관리를 통해서라고 하니 청도에서 생산되는 반건시를 먹을 때는 반건시 그대로 먹을 수 있어서 불편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청도 반건시,곶감이 유명하다 보니 전국에서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설날에 아주 질이 좋은 반건시,곶감을 선물한다면 받는 사람들은 얼마나 기분이 좋을 까요?그리고 또 선물을 선사하는 분들도 보람이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곶감이지만 먹기에 아주 편리한 감말랭이도 새로운 특산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먹기에 좋은 크기로 적당히 잘라서 질이 쫀득하고 입에 감칠맛이 나는게 간식으로 참 좋은거 같습니다.날감을 벗겨서 조각을 내고 말리는 과정에서 영양분의 변화도 일어나서 당도도 훨씬 높고 육질도 아주 좋아지는게 이 감말랭이의 특징입니다.
(감말랭이라는 이름에서처럼 무 말랭이처럼 쫀득하고 쫄깃한 질감을 입 안가득 즐길 수 있을 겁니다.어린이들 간식용으로 참 좋을 것 같네요 )

위생을 위하여 청결하게 관리되고 포장된 제품이며 국가 공인 인증기관의 인증을 받은 제품이 많이 판매되고 있으니 여러분도 한번쯤 찾아보세요. 믿음이 가는 우리 먹거리 우리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과 믿을 수 있는 배송을 통하여 서로의 훈훈한 정을 느껴보시는건 어떻까요?

구매 문의 및 제품 문의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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