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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24 영화배우 조쉬 브롤린 Josh Brolin

조쉬 브롤린  Josh Brolin 




이 배우는 미국판 "올드보이"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화제가 되었다. 1968년생인 이 배우는 아역부터 시작하였다. 1980년대 스티븐 스필버그가 기획한 어린이용 영화 "구니스"에 주인공의 형으로 출연하였다. 첫 작품 이후로는 정말 드물게 TV에 출연하다가 1994년부터 조심스레 조연으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사실상 존재 여부도 매우 불투명했는데, 이 배우가 사람들에게 다시 조명을 받기 시작한 것은 "MIB 3"이다. 



"MIB 3"에서 조쉬 브롤린은 토미 리 존스가 담당했던 "케이" 형사의 약 30년 전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나 "제이"를 처음 만났을때 "니가 내 이름을 우찌 알지?"라는 대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어쩌면 처음 맞는 주인공이라서 조쉬 브롤린이 최선을 다해서 연기하지 않았을까. 조쉬 브롤린이 1968년생이니 40대 중반이라 액션 배우는 잘 맞지 않는데,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뛰었다.



그런데, 이 배우가 뜬 배경을 보면 "MIB 3"에서 토미 리 존스 역할을 대신한 것도 있지만 2007년에 "엘라의 계곡"에 토미 리 존스와 같이 출연했는데 이때 토미 리 존스의 추천이 있지 않았을까. 그 후로 2007년에 "그라인드 하우스" 그 후속편 "플래닛 테러"와 "아메리칸 갱스터"로 호평을 받았고 뒤이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도 얼굴을 내밀었다. 



한국에서는 최민식 씨가 열연한 장도리 액션, 브롤린이 장도리를 들었다. 물론 한국하고는 배경이 다르기에, 그 느낌이 한국판하고는 많이 다를 것이다.



물론 여기 감방 장면도 다를 것 같다.


어쨌건, 이 배우가 중년 들어 빛을 보기 시작한댄다. 구니스에서 좀 꼬장꼬장한 형 역할로 나왔는데, 앞으로도 잘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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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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