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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ball Of 이대표'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6.03 이승엽 부진 원인....지금 성인병에 걸렸다??? (2)
  2. 2008.04.11 4월 10일 삼성VS 롯데 경기 결과 (2)
이승엽의 부진은 비만에서 시작됐다!

당초 한달이면 1군에 복귀 할 수 있다고 하던 이승엽의 1군 복귀가 상당히 지연되고 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예전같은 스윙을 할 수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이고 마음 먹은대로 공을 쳐내지 못하는데 이유가 있을 듯하다. 부상과 올림픽예선 출전으로 개인적인 훈련이 조금 적었다는 것에는 공감을 하나 한순간에 극심한 슬럼프로 인하여 이렇게 오랬동안 자리를 비운적인 없는 성실한 선수기에 더더욱 그의 공백을 안타깝게 해주고 있다.
 
개인적인 팬으로서 그의 부진을 한번 짋어 보도록 해보겠다.왼손 엄지부상으로 타격후 방망이를 타고 올라오는 통증으로 인하여 제대로된 스윙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인정한다.정신분석학의 대가 프로이드가 말한거 처럼 무의식적을 하는 행동에는 그 행동을 하게 만드는 원인들이 반드시 있다,정말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한거 처럼 이미 몸이 작은 통증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부상이 회복되고 나서도 스윙을 할때의 힘의 전달을 방해 하는건 아닌지 생각해본다.

그리고 이승엽을 초창기에 교타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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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에서 54개의 홈런을 친 시즌의 모습.허리가 잘록하고 몸매가 지금과 다르게 날렵한 모습이다.)
아주 정교하게 잘 맞추어서 타구를 담장으로 넘기는 기술적인 타자였으나 홈런에 많은 비중을 두게 되면서 몸을 많이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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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스피드가 떨어지고 한꺼번에 무거워진 몸의 균형을 제대로 잡지 못해서 스윙하는 궤적과 스피드가 많이 떨어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보통 비디오 오락을 해보면 파워가 쎄면 스피드가 떨이지고 맷집은 좋다.그리고 파워가 떨어지면 스피드와 회피율이 좋은게 대부분이다.이 둘을 다 만족하는건 오락의 주인공 정도 ~~나머지 캐릭들은 그것을 다 만족 시키지 못한다.이승엽은 충분히 주인공이 될 자격이 있다.그러나 집중적인 견제와 필승을 위해서는 상대방을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일본 야구의 스타일상 그 약점을 쉽게 극복하기란 어려울 듯하다. 일본내에서의 외국인 선수들에 대한 대처도 조금 다른것 같아서 앞으로 이승엽이 얼마나 일본 무대에서 활약을 펼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에 오명을 남기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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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스피트 캐릭 최번개와 파워캐릭 장거한(KOF에서 ,..)

지금의 상태에서 문제점을 찾지 못한다면 처음으로 돌아가서 차근차근 문제점을 찾아 보는건 어떤가? 무거워진 몸에서 파워를 느끼지만 그 파워를 제대로 전달하고 발산하지 못하면 우둔해 보인다.좀 더 슬림해진 모습으로 불필요한 것들은 없애고 다시 당당히 일본프로 무대에서 활약을 해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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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창용 선수가 너무 잘 해주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같이 간 리오스는 쓴잔을 마시고 있는 반면 임창용 선수는 자기 기량을 십분 발휘해 주고 있어서 이를 지켜보는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첫 패배를 맛보았으나 이는 지금의 림사마의 발검음을 잡지는 못한다.현재 13세이브를 기록 중인 임창용은 팀이 50경기를 치르는 동안 4일에 한 번꼴로 야쿠르트 뒷문을 잠가 왔다. 24일 패전이후에는 지금까지 소식이 없다.가끔씩 어깨를 쉬어 줘야 하는건 맞지만 이번에는 너무 길어서 실전감을 많이 상실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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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신의 최고 구속인 157km를 찍었고 조만간 요미우리의 마무리 크룬이 기록한 162km를 뛰어 넘어보겠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가능할 것이다.지금의 정신상태와 한결 가벼워진 몸상태를 보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생각을 한다.앞으로도 더 좋은 활약을 펼쳤으면 좋겠고 올시즌은 30세이브 이상을 거두면서 이름을 확실히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점점 입지가 작아지는 이승엽과 대조적으로 임창용 선수의 주가는 하는 높고 유가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으니 이둘의 정말 비교 되는 한해를 보고 있으니 조금 안타깝다.








임창용과 이승엽 두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남은 시즌 이름값에 걸맞는 멋진 활약을 보여주길 바란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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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ewyock.net BlogIcon 독옹 2008.06.03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엽 홧팅~~

  2. Favicon of http://ebc.egloos.com/5215 BlogIcon 이글루나 2008.06.04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운영자 이글루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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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9일 오전 9시까지, 아래 이글루스의 공지사항에 비밀댓글로
    [당첨된 상품, 실명, 주소, 우편번호, 전화번호] 정보 남겨주세요 ^^
    http://ebc.egloos.com/5215
    감사합니다.

삼성의 배영수,역시 에이스는 뭔가 남달랐다.

우천으로 4월 9일 올해 최고의 빅매치로 기대를 모았던 롯데와 삼성의 경기가 취소 되었다.약간 아쉬운 감도 있었다.초반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라이온즈와 자이언츠~~예전에 손에 땀을 쥐게하고 설레게 했던 효드르와 노게이라의 경기를 보았던것처럼 짜릿한 느낌을 주게 한다.

(2004년 남제를 기억하는가?효도르와 노게이라의 대결.그러나 첫 대면은 효도르의 부상으로 취소가 됐고 그다음해 여름에 다시 격돌한 효도르오 노게이라~~정말 흥미진지하고 재미있었다.)

하루 미루어졌던 경기가 어제 치뤄졌다.우선 결과부터 말하면 삼성의 승리~~ 역시 초반에 짠돌이 야구를 펼치다 얻은 점수는 후반에서 왠만해선 뒤집어 지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권혁-권오준-오승환이라는 철벽 계투진들이 있어서 언제나 승리의 예감은 일찍 찾아온다.

이번 롯데와의 경기를 통해서 배영수가,라이온즈가  얻은 것은 남다를 것이다.

1.에이스란 부담감을 자신감으로 바꿀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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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선발로 나와서 3실점 하면서 승수를 챙기기 못했다.다만 공을 던질 수 있다는 것을 확인 하는 것으로 만족 해야했으나 2번째 경기부터 제대로 된 경기력을 보여 주면서 슬슬 엔진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LG전 첫 승과 2008년 프로야구 돌풍의 주역 롯데의 대포들을 상대로 무실점으로 호투했다는 것은 정말이지 부상에서 돌아온 배영수에겐 부담감보단 할 수 있다,던질 수있다라는 자심감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2.삼성의 투수 운영이 한결 여유로워 졌다.
-배영수가 선발로 나오게 되는 경기는 에이스 배영수가 6이닝 이상을 책임져 주기 때문에 그날 투입되는 중간 계투진이 얼마 나오지 않아도 된다.그러면 투수들의 체력을 안배하여서 다음날 전력을 다할 수 있기 때문에 SUN감독으로선 귀여워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

3.타자들이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
-배영수란 에이스는 타팀의 에이스들과의 경기를 자주 갖게 될 것이다.각 팀에서 내노라 하는 에이스 투수들을 어느 팀의 타자던지 상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라이온즈의 타자들도 공략이 쉽지 않을 것이다.이렇게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경기를 진행하다보면 자칫 너무 승리에 대한 긴장감 때문에 실수도 할 수 있고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 할 것인데 점수가 나지 않아도 마운드에서 지켜줄 수 있는 믿음직한 투수가 있기때문에 타자들의 마음에도 한결 여유가 있을 것이고 단 한점이라도 내면 승기를 가지고 올 수 있다라는 안전감을 주기 때문에 배영수 선수가 마운드에 들어 설때는 야구장 전체 선수들의 단합과 승리에 대한 확신은 어느 때보다 클 것이다.

이 때문에 라이온즈의 올해 성적을 아주 크게 기대하게 끔 만들어 주고 있다.라이온즈의 젊은 에이스 배영수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것도 당연할 것이다.

그리고 롯데의 초반 돌풍이 거세다.아니 롯데처럼 관중과 선수들이 서로 신명나서 즐겁게 야구장에서 야구를 하고 관전할 수 있는 문화가 있다는 자체가 우리 프로야구의 발전을 가지고 온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롯데의 젊은 선수들의 파이팅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같이 야구장에서 뛰고 싶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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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이용훈 투수::삼성에서 신인일때 두곽을 보이다 롯데로 팀을 옮긴 선수이다.수려한 외모에 탄탄한 몸매가 이용훈 선수를 더 돋보이게 해준다.올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한다.)

이런 롯데와 삼성은 영남권을 대표하는 전국구 인기팀이다.서로가 가까운 곳에서 이런 경쟁자,라이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정말이지 행운이라 생각을 하고 감정적인 아닌 선수 경기력과 대외적인 봉사 활동 그리고 선수들과 관중들과의 친화력을 비교하여서 서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면서 올 가을 라이온즈와 자이언츠가 가을 축제 때 만나서 또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으면 한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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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콩알탄 2008.04.14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배영수만 올라와요~ ~다른 투수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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