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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방송됐던 상상플러스에서 영화배우 문소리가 나왔다.정말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로서 보면 볼수록 매력에 빠져들게 하였다.너무 솔직해서 탈일 정도로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하는 모습이 좋았다.그런 멋진 모습을 보이면서 이야기를 하던 도중 상상 플러스 MC들이 이런 질무을 하였다.여러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이미지 때문에 혹시 힘든건 없냐고?...이에 문소리가 대답을 하게되니

[엄마나 나이 많은 역활을 하고 그리고 시위나 집회에 참석을 많이 하여서 CF업계쪽에는 이미지가 좋지 않다.그래서 고민이다~시사프로 같은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많이 들어온다]

라는 말을 하였다.(문소리씨의 정확한 말을 다 옮긴 것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이런 이야기를 들으며서 얼마전에 한 블로그에서 보게 된 문소리씨에 관한 글을 읽게 되었다.


그래서 일까?유독 문소리씨의 말에 동감을 하게 되었다.비록 스타이고 사랑을 많이 받지만 굳어진 이미지,그리고 사소하게 참석한 자리에서의 이미지 때문에 제대로 된 평가를 아직 다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스타는 이미지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스타의 모든것이 하루 아침에 달라 질수 있다고 생각하니 오랬동안 스타의 자리에 올라 있는 연예인을 보면 피나는 노력을 많이 할 것이라 생각한다.요즘처럼 이슈거리가 순식간에 퍼져나가는 인터넷 시대에서 스타의 가치는 곧, 이미지라할 수 있겠다.

업체들도 자사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 많은 스타들을 쓰면 또 이 스타들도 그런 광고 때문에 스타가 된 경우도 많다.우리나라 CF 대박 스타들은 전지현,이영애,고소영,이효리등~~제품의 이미지를 확 바꿔버릴 정도의 이미지 파워를 가지고 있지 않은가?왠지 모르게 그들이 쓰면 더 좋아 보이고 화려해 보이고 있어 보이지 않는가?그래서 업체에서 그들을 많이 선호하는것 같다.광고 수입만 해도 엄청 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만큼 인기스타의 가치를 증명하는 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하다 문뜩 떠오는 주제가 하나 더 있으니,한 3-4년 전인가? "연예인 엑스파일"이라는 한 광고기획사의 내부 연예인 DB문서가 유출되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적이 있다.이때 수 많은 연예인이 피해를 보았으며 또 이를 읽어본 대중들은 수많은 추측을 하게되고 연예계 전반적으로 발칵 뒤집혔었다.이로 인해서 사람들은 연예계에 대한 생각을 많이 바꾸었는지도 모르겠다.정확하지 않은 정보지만 누구는 이렇더라 다른 누구는 또 저렇더란 식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 혹시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될 지도 모르니 말이다.

연예인들의 소문과 스캔들에 대해서 미리 정보를 수집하여 뒷날의 폐해를 막겠다는 기획사의 꼼꼼함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한편으로은 보안을 철저히 하지 못해서 고통을 겪는 연예인을 생각하니 불쌍하기도 하고 이런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보면서 즐기고 있는 우리들도 놀랍기도 했다.

이처럼 연예인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사람들이기도 하지만 보여지는 이미지와 정반대의 행동을 하게되면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게 되된다.예전에 예진 아씨로 사랑을 한몫에 받았던 사람도 그랬고 유명 댄스가수도 사생활이 담긴 비됴 유출로 심각한 이미지 손상을 입었고,최근에는 전  남친의 지독한 스토킹 때문에  유명세를 치루어야 했던 유명가수도 있다.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어서 별일 아닌 일이 크게 부풀려 지고 왜곡 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위치를 생각한다면 조심해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스타도 사람이니 어쩔 수 없다고 치자.그래도 사신의 인기가 사람들에게서 나온다고 생각하면 최대한 자신이 쌓아온 이미지에 관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누구라도 스타가 된다면 아무나 할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스타는 말그대로 스타,별이기 때문에 아무나 될 수 없다.철저한 자기 관리와 실력으로 자신을 만들어 가는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그래서 더더욱 스타의 자리는 힘들도 외로울 것이다.그래도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지 않은가?외롭지는 않을 것이다.다만 외롭다고 느끼는 생각만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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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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