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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무릎팍 도사에 나오신 한국 씨름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만기 장사의 장딴지를 보게 되었다..보는 순간 경악 그 자체였다....역시 천하장사의 장딴지는 틀려도 뭔가 틀렸다..타고난 신체적 조건도 있었겠지만 그보다 그 조건을 발휘 할 수있게한 그의 노력이 더 값져 보이는 것 같다.

얼마나 많은 운동을 하고 단련을 하였을까?저 정도의 장단지라면 왼만한 사람 허벅지는 명암도 못 내밀 정도로 탄탄하고 굵다....역시 ~~ 어려을 적부터 쭈 ~~욱 봐온 이만기 천하장사는 역시 천하장사에 어울리만 장딴지를 가지고 계신것 같다...

그가 무너져버린 한국 씨름계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언론에 호소하는 일 밖에는 없지 않은가?씨름 협회에서는 그를 이단아로 취급하면서~매서운 맹공을 퍼붓기도 하였다.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우리의 영원한 천하장사께서는 자기를 지금에 자리에 있게 만들어준 한국 씨름계가 무너져 가는 것이 보기 안타까웠는지 많은 호소를 하셨다.

우리나라에선 지금 비인기 종목들의 추락은 하루 이틀된 문제가 아니다.세계대회에 나가서 누가 이름을 알려야지 사람들이 반짝 관심을 가지지 그렇지 않다면 비인기 종목은 영원한 비인기 종목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
최근에 피겨요정 김연아 선수가 화려한 수상을을 하지 못했다면 피겨는 아직도 비인기 종목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웃긴게 비인기 스포츠 중에 올림픽에 나가면 항상 메달을 따는 종목들이 있다.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별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세계무대에서 인정을 받는다~~그리고 인기 종목 야구,농구,축,배구등은  국내 인기에 비해 제대로 된 실력을 내주지 못한다. 투자와 관심을 많이 받는 종목들은 세계무대에선 통하지 않지만 그렇지 못한 비인기 종목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올림픽에서 항상 경계대상 1호인 선수들이 많다.

이렇게 균형적이 못하게 흘러가는 우리 나라 스포츠계의 문제가 씨름협회의 해체와 민속씨름의 위기,,그리고 얼마전에 우리를 안타깝게 했던 비운의 복서 고 최요삼 선수의 문제를 통해서 균형적으로 발전하는 기회로 흘러갔으면 한다.

이제 운동 선수들은 프로라는 이름을 달고 직업으로 운동을 한다.좋아서 하는 것도 있겠지만 일단 프로라는 의식은 직업의식이 밑바당 되어서 자기 직업에서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선수들의 의식에는 아직 그런 면이 부족한거 같다.직업에서 소홀하고 근명하지 못하면 바로 짤린다.

하지만 우리나라 프로선수들과 관계자들은 그런면에는 아직 많이 자비로운것 같다.문제를 일으키고 성실하지 못한 선수들의 실력 때문에 문제를 두둔하고 덮어두는 전체의 발전을 저해하는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국내선수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면서 1등,2등을 할려고 하지말고 서로 선의의 경쟁르로 세계에서 1등,2등하는 그런 프로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그리고 인기종목의 선수들의 고액 연봉이 인기지 실력이 아닌것 처럼 이젠 반짝 실력과 인기에 만들어 주기식 스타보다는 실력과 제대로 된 인성으로 인정 받는 스타가 나왔으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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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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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boutmi.tistory.com BlogIcon Naya 2008.01.04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지성, 박찬호 같은 선수들을 보면, 프로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프로 스포츠도 점점 더 발전하겠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01.04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꾸준하게 사랑 받으면서 자기 실력을 발휘 할수 있는게 진정한 프로라고 생각합니다.그런면에서는 박지성,박찬호 선수는 본받을 만 선수들이죠~~그리고 두 선수다 성이 박씨네요~~ ㅎㅎ 박씨들이 열심히 하는게 아닐까요~~
      제 글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구요 가끔씩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makjangreview.tistory.com BlogIcon codmedia 2008.01.06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ㅂ' 트랙백 따라 왔습니당
    이만기 교수님의 저 장딴지는.....ㄷㄷ

    다시 국민들이 씨름을 사랑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이 방송 보면서 참 안타깝더라고요...'ㅅ'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01.07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어려운 발걸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양해를 구하고 글을 남겨놓았는데 ~~ 이렇게 찾아주시니 정말 반갑습니다~ 가끔씩 들려서 좋은글 구경할께요~~ 그리고 비슷한 생각의 ~글이 있다면 놓치지 않고 트랙백 걸어놓구 갈께요~~ ㅎㅎ
      앞으로 자주 만나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badnom.com BlogIcon w0rm9 2008.01.0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 강호동 장딴지 보고 '와~ 장난 아니다'라면서 놀라곤 했었는데..이만기 교수 장딴지 옆에 강호동 장딴지는 진짜 남/녀의 차이 정도 나더라구요. 후덜덜 했답니다. 아무튼 '협회'라는 족속들이 국내 스포츠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 안 타깝습니다. 씨름만의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01.0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만기 교수의 하반신은 예전부터 유명했죠~~ 뒤에서 장딴지만 보고도 이만기구나 하면서 아시는 어르신들이 아주 많이 계시거든요~~ 이만기 교수가 천하장사를 하고 전성기 시절의 기냥을 보이실때 전 어려서 그런 자세한것 까지는 보지 못했지만 잘하는구나 하는 느낌은 제대로 받았어요~지금도 이기고 손을 번쩍드는 모습이 기억이납니다.
      인덕도 있으신데 씨름협회의 졸속 운영으로 인해서 많은 시기와 질타를 받게 되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