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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랬만에 글을 쓰게 되었다.리눅스란 녀석과 함께 다른 여러가지 공부를 같이하다 보니 시간이 아니 않
아서?아니 아직 리눅스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해서 섣불리 이야기 했다가나의 그릇의 크기만 보여질까봐  겁이나서 이렇게 어느정도 대충 익힌 상태에서 Linix란 녀석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다.리눅스란 놈이 어떤게좋은 것인가? 하는 것은 오래전에 나온책들을 보면 아주 열심히 강조해 놓았다.
그중에서 가장 좋은 점은 바로 OPEN되어 있다는 것이다.이거 하나만으로도 리눅스의 가치를 드 높일 수 있는 것이다.이건 다르게 말하면 사용자들이 사용하면서 불편한 사항을 직접 수정하면서 적극적인 사용자로서 변하게 되는 장기적으로 볼때 리눅스란  제품에 충성도를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올릴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된다.

이런 사업적인 측면을 논하고자 리눅스란 놈에 대해서 이야기 한것이 아니다 ㅎㅎ .리눅스를 알기 위해선 일단 여러분의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아 보도록 해라.아니 깔아야 한다.여기서 우리는 리눅스 서버로 활용하기 위해서 설치를 하도록 하겠다.리눅스 배포판은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구해서 깔아 보도록 하자 .여러가지가 많이 쓰이고 있지만 래드햇과 패도라 정도 알고 있으면 왠만한 것은 다 할 수 있으니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리눅스를 설치하는 방법을 아주 자세하게(?)설명 해놓은 블로그를 잠시 들렸다가 다시 오도록 하였으면 좋겠다.다행히도 초보들을 위해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 해놓은 블로그가 있기에 소개한다.

네이버 이대표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v_box

자 잘 보고 왔는가?이제 리눅스란 놈을 깔았으니 사용해 보아야 할 것 아니냐~~??서버를 관리하기 위해서 우리가 깔아 놓은 리눅스가 원도우와 어떻게 다른지 이번 시간에 알아보도록 하겠다.
앞으로 해야 공부해야 할 일이 많은데 ,, 천천히 나가도록 하자,빨리 나간다고 좋은것 하나도 없으니 말이다 .
원도우와 리눅스가 어떻게 다른지 사진을 보면서 하나 하나 따라해 보고 몸으로 느끼도록 하자.

원도우와 리눅스의 차이점:

1.파일명과 확장자
-리눅스는 따로 파일명과 확장자를 구별하지 않는다.리눅스에서는 파일이 확장자에 종속되지 않는다.이것은 단지 구별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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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한번 살펴보자..본인은 리눅스 환경인 텔넷 환경에서 명령어를 넣었기에 화면이 텍스트로 실행하고 있는 여러분의 배경과 조금 다를 것이다.그리고 보안을 위해서 아이디가 보이는 란을 삭제 하였다.그러니 혹시 이걸 따라 하고 있는 여러분이 나도 저 부분이 혹시 없어야 하는거 아니냐?하는 생각을 갖지 않았으면 한다.삭제한 부분에는 자기의 아이디가 들어가서 보여진다.컴퓨터에서는 보안이 생명이다.익명의 누군가가 나쁜 목적으로 달려 든다면 그걸 막아야 하지 않는가?일이 터지고 수습하기 보단 작고 간단한 실천 하나로 엄청난 손실을 막도록 하자.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실행 툴이 다를 뿐 명령어는 같으니 너무 겁 먹지 말고 따라 오도록 한다.ls라는 명령어를 입력하게 되면 그 폴더 안에 있는 모든 파일들을 보여주게 되는데 여기선 6개의 파일들이 보여지고 있다.파일이 있을 수도 있고 폴더도 있을 수도 있으나 일단 명령어가 내려진 폴더안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는 것으로 알고 있으면 된다.보면 rpm이란느 확장자와 sql이라는 확장자를 가진 녀석을 볼 수 있을 것이다.이건 절대적인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 맘에 들지 않은면 변경을 해도 된다.단 책임은 지지 않는다.
나도 공부를 깊게 하지않아서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 지는 아직 모른다 ~~ ㅎㅎ 그러니 왠만하면 맘에 들어해주자~~ ㅎㅎ

2.와일드 카드
-리눅스에서는 복수개의 선택을 지원하는 [ * ]을 사용하고 있다.만약 i386을 포함하는 파일명을 출력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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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86일 포함된 파일을 찾기 위해서 앞뒤로 [ * ]를 넣어 주니깐 우리가 찾으려고 했던 파일이 포함된 것들이
보여지고 있다.앞뒤로 [ * ]을 한 것은 파일명이 딱  i386 이라는 것으로만 된 것이 아니고 앞뒤로 다른 명명하는 것들이 있기때문에 앞이든 뒤든 포함하는 것을 찾아서 보여달란 말이된다.

3.TAB
-리눅스는 TAB키를 사용하여 문장을 완성하는 기능을 지원한다.자 말로 하지 말고 실행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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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란 단어들 치고 TAB키를 둘러주면 단어와 패턴이 일치하는 명령어들을 찾아 준다.얼마나 편한가 ?
어떤게 있다는 것만 알고 있다가 기억이 나지 않으면 TAB키를 눌러주면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해주지 않는가~~~..ㅋ

4.PATH
-리눅스는 명령어들을 환경 변수인 PATH에 설정하여 관리하게 된다.리눅스에선 환경 변수인 PATH에 설정된 디렉토리에서만 해당 명령어나 파일드을 찾는다.이에 반해 MS-DOS는 현제 디렉토리에서 찾지 못하면
다시 PATH로 설정되어 있는 디렉토리를 검색하여 찾는 순서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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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 라는 명령어를 쳐보면 자신의 환경 변수PATH의 설정 내용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리눅스는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별하므로 다른 참고서적이나 참고자료에서 소문자를 쓰다 갑자기 대문자를 쓰는 내용이 있다고 소문자로 쓰지 말고 대문자를 사용한데로 따라해보고 공부하도록 한다.다 이유가 있으니 그렇게 적어 놓았을 것이다.사소한 부분 놓치지 말고 시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그리고 $ 표시도 확실히 입력해줘서 두번,세번 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솔직히 나도 4번째 차이 부분은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좀 더 공부해야 할 듯 하다....)

5.내부 명령어
-리눅스는 각종 명령어들이 실행 파일로써 일정한 디렉토리안에서 관리된다.이것도 어떻게 하는지 따라해보자. 아래를 보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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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따라하기 화면을 보게 되면 cd /bin 이라는 명령어를 먼저 치고 다시 ls 라는 명령어를 입력한 것이 보이는데 여기서 cd 라는 명령어는 지금 위치에서 원하는 상,하의 위치로 이동하겠다라는 명령어이고 이 명령에 뒤에 있는 입력어는 옮길  위치를 이야기하는 것이다.bin이라는 폴더안에는 실행에 관계된 명령어들이 많이 있다.한번 실행하고 눈으로 보기 바란다.

그러고 보니 기본적인 명령어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하면서 익히는 것도 좋겟지만 알아 놓으면 훨씬 편하니 다음 시간에는 명령어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지금 차이점을 따라해보면서도 가장 많이 쓰게되는 [ cd ] , [ ls ] 명령어를 먼저 구경하게 되어서 다행이다.자세한 건 다음 시간에 하도록 하고 계속해서 진도를 나가도록 하겠다.여러분도 부지런히 따라와 주길 바란다.

6.파일에 대한 퍼미션 설정
-리눅스의 특징중에 하나가 다중 사용자 시스템인데 이 때문에 각각의 사용자가 자기만의 파일을 관리하고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서 범위를 나눈뒤 접근의 허락 정도를 따로 결정해 주는 특징이 있다.읽기,쓰기,실행이라는 각각의 권한을 부여하여 보안을 강화 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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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따라하기 예제를 해서 보게 되면 아까 5번에서 실행한 폴더에서 [ ll ]이라는 명령어를 치면 아까와 다르게 실행파일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앞에 rwxr-xr-w 라는 것이 보인다.이것이 바로 권한을 어떻게 부여하였다라는 것을 보여주는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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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대로 네모 박스를 설명하면 처음에 3자리는 디렉토리의 소유자의 권한, 두번째 네모 박스는 제3자의 권한, 그리고 마지막 3자리는 그룹의 권한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면 [ rwx ]라는 것은[ 읽기,쓰기,실행 ]이 모두 가는 하다는 것이고  비어 있는 것은 권한을 설정해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다르게 말하면 예를 들어 3번째 명령어 [ arch ]는 소유자는 모든게 가능하고 제3자는 쓰기를 뺀 읽기,실행이 가능하며 ,나머지 그룹의 권한도
쓰기를 뺀 읽기,실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여기서 쓰기가 안된다는 것은 수정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7.복수파일 선택
-앞에서 본 와일드 카드를 이용한 파일 복수 선택이 어려울 경우 보안하여 여러 개의 파일을 하나의 명령으로
선택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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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따라해보기에 보면 [ ls ]명령어 다음에 [ p{i,o,e}ng ]라는 명령어가 보이는데 이것은 시작은 p로 하고 끝의 두자린 ng 로 끝나는 명령어 중에 중간에 포함될 문자가 [ i,o,e ]중에서 포함되는 명령어가 있으면 출력하란 소린데~저기에선 조건에 맞는 명령어가 없어서 출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다른 디렉토리에서 찾고 싶은 명령어가 있다면 다른 명령어를 찾아보도록 해 보아라.

8.명령어 라인 편집
-명령어 라인에 명령어를 마치 에디터에 파일을 편집하듯이 다양한 방법으로 명령어라인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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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놓은 자료가 없어서 남의 자료를 빌리게 되었다.(Linux server Bible 이라는 책을 참고 하였음)
사진을 찍었는데 좀 흐릿하게 나온점,,양해 부탁드린다.찍은거 중에 젤 잘 나온 자료 화면이다.ㅎㅎ
여기서 보면 [ cat ]라는 명령어도 뒤에 보이는 파일을 열었다.거기에는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라는 메뉴가 보이는데 다음 화면에서 [ awk ] 라는 명령어로 첫번째와 세번째를 같게 만들어 주고 다시 출력을 해보았더니
두번재는 없어지고 첫번째와 세번째가 같게 출력이 되었다.이처럼 따로 파일에 들어가지 않고 명령어라인에서 바로 그 해당 파일을 수정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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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ux Server Bible을 공부하면서 익힌 내용들을 참고하여 설명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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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해서 Linux(리눅스)와 MS-DOS의 차이점을 알아 보았다.이거 말고도 서로 다른 부분이 많을 것이나 서로 비슷비슷하고 연과되는 부분이라 리눅스를 해 보면서 알아가도록 하겠다.다른 차이점이 없냐고 물어보지말도록,,,나도 공부하는 중이라서 아직은 좀 더 알아 봐야 한다..자꾸 물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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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쇠로 일관 하도록 하겠다.ㅎㅎ 좀 더 공부하고 확신이 들 때 자신감으로 설명을 해주도록 하겠다.
MS-DOS에 관해서도 잘 알지 못하는데 리눅스와 비교한다는 것이 우스운 일이나 리눅스를 공부하겠다는 의지로 극복하고 있으니 이 글을 읽어주고 있는 리눅스를 건드려 볼려고 하는 초보들도 희망을 가지고 따라 오도록 하면 좋겠다.하면 할수록 재미난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어차피 모르는 데서 알게되니 재미가 있는거 아닐까 ?ㅎㅎ)...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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