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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세계박람회 공식 엠블램)

오늘 새벽에 파리에서 개최된 2012 세계박람회 선정지 투표에서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을
벌이는 치열한 공방전 끝네 여수가 500일간의 대장정의 결과물을 받게 되었다.
지난번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는데 실패한 아픔이 있었던 터라 더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여수 시민은 물론 온나라 분위기기 벌써부터 축제를 즐기기 위한 설레임이 가득하다.
월드컵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서 굶직굶직한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각종 행사와
대회들을 앞다투어서 지역 자치단체가 유치할려고 한다.
이런 분위기가 자치단체의 위상과 지역의 경제 발전에 기여를 할것인가 아니면 일부 특정인
에게만 이익이 될 것인가하는 부분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다.

대구에서 얼마전에 끝난 세계육상 선수권대회라던지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통해서 특
별히 대구가 달라진 점은 없다.다만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만들어 놓았던 기반 시설들을 활
용하기 위해서 유치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동참한 사람들은 경제적인 이익을 떠나서 그 행사를 즐기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보람과 개인적인 발전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개인의 발전을 넘어서서 세금을 내고 생활을 하는 지역민들에게 얼마
나 큰 혜택이 주어졌냐 하는 부분이다.
국제적인 행사를 지자체단독으로 하기는 힘들것이다.중앙 정부의 지원과 민간 사업자들의
지원이 필수적이어야지 지자체 감독하에 행사를 진행 해 낼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예로 대구를 들었지만 다른 지자체에서도 행사를 많이 준비하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런 행사들은 지역주민의 세금을 이용하여 좀 더 많은 홍보와 이를 통한 제3의 수입,
그리고 앞으로 계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꾸준히 한다면 국내에서 내노라 하는 행사와 축제로 발전할 것이고 이 기회를 통해서 지역
민들의 소득에 많은 이익을 남겨 줄것이다.문제점도 생겨 나겠지만 슬기롭게 잘 해결 해 나
가리라 믿는다.문제점이 많고 해결되지 않는 상태에서 2,3의 축제가 생겨나지 못하기 때문
이다.

여수에서 개최하게되는 세계박람회의 거시적인 효과는 대단한 것이다.
월드컵과 같이 전국적인 규모의 행사가 아닌 여수라는 지역에서 개최되지만그 경제적인
파급효과는 3달에 11조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예상되고 있다고 뉴스매체들은 전
하고 있다.2002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1달동안 10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보았다고 한
다.전국적이고 전국민이 동참한 행사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고 외국인들도 많이 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던것 같다.

국제적인 행사를 통하여 우리나라와 지자체의 역량을 알리는데 이만한 행사가 어디 있겠는
가?하지만 이 행사가 1993년 대전 엑스포처럼 학생들의 수학여행지나 소풍 코스 그리고 관
관지로써 전락하는 모습은 보여 주지 말았으면 한다
.대전엑스포도  국제적인 행사였으나
관계자를 제외한다면 이 엑스포를 둘러본 사람은 대부분 우리나라 사람일 것이다.
이렇게 국제적인 행사가 볼거리가 없는 우리 나라사람들의 여가를 제공해준다는 점도 고무
적이지만 그보다 국제적인 행사라는 타이틀에 맞도록 많은 외국인들이 접근할 수 있는 편
리한 접근성을 제공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외국인들이 많이 온다는 가정하에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는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잘못된 인식을 바꾸어 주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시작은 나라 밖의 행사였으나
결과물은 나라안에서 돌고 도는 여행가볼 만한 잔치거리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간
절하다.88서울 올림픽을 통하여 우리나라가 잘 사는 나라로 많이 알려졌다는 사실을 가끔
언론 매체를 통하여 보기된다.그래 이런 것이다.올림픽과 월드컵만이 국제적이고 대형적인
행사가 아니라 다른 국제적인 행사가 많이 있고 이런 행사를 제대로 활용하여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미국이 30번,영국과 프랑스가 각각16,14회의 세계 박람회를 가졌다고 한다.1번에 10조라는
어마어마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으니 수십번의 개최를 한 효과는 천문학적일 것이다.
우리라고 개최하지 못하란 법은 없다.
처음 이미지가 오래가니 제대로 한 번하여서 새로운
박람회를 우리나라에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한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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