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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사..  10년을 넘게 끌었다고 한다.

우리에게 란마 1/2로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다.아마도 란마 1/2이 한국에 들어왔을때는 해적판이 판을 치고 있을때가 아니었을가 생각을 한다.

어둠속에 갇혀버린 어누야사.... 그리고 나락...카고메를 구해야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부딪힌 이누야사는 혼신의 힘을 다해서 그녀를 찾는다.

하지만 어둠속에서 혼자 고독하게 싸움을 하고 있는 카고메를 구하기란 쉽지 않았다.

어둠 속에서 사혼의 구슬이 카고메를 유혹하지만.. 그녀는 사혼의 구슬에 넘어가지 않고 그녀의 신념을 믿는다.
이누야사가 구하러 올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그녀의 굳은 의지 때문이었을까? 이누야사는 카고메가 있는 어둠을 찾아내고 명도 잔월파로 베어 버린다.


이둘은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었다.


사혼의 구슬이 사라지고 나락도 벗어나지 못할 굴레에서 벗어난다.이제 영영 사혼의 구슬은 나타나지 않는다.,

상고와 결혼을 한 미륵은 이미 3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외톨이었던 이누야사에게  카고메가 돌아온다..

그리고 이 둘은 앞으로
둘이서 미래를 열러 갈 것이다. .


이번 이누야사 완결편의 정말 마지막편 26화는 나락과 마지막 결전을 치르고 사혼의 구슬과 함께 영원히 어둠에서 고독하게 싸워야 하는 카고메를 구하고자 하는 이누야사의 포기할 수 없는 마음이 담혀있다,

카고메를 통해서 한층 성장을 한 이누야사는 카고메를 포기 할 수 없고 카고메 역시 이누야사를 혼자 둘 수 없고 그녀 역시도 이누야사를 원했던 것이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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