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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1일이다.예전 나라 잃은 슬픔을 잊고 많은 사람들이 조국을 찾기 위해서 힘을 모아서 거국적이고 공식적인 활동을 보인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그래서 매년 3.1절의 정신을 이어가고 기념하기 위해서 매년 기념 행사를 거행한다.그리고 대통령의 기념 연설은 매년 이어지고 있다.그래서 3.1절날 오전 10:00부터는 고국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서 국가적으로 그 시간의 방송은 그들을 위해서 쓰이고 있다.

그런데...올해는 조금 웃기면서도 다소 공감이 가는 일이 벌어졌다.KBS2에서는 3.1절 기념방송을 내보내주지 않고 개그콘서트10주년 방송을 재방송 해주고 있었다.국가적인 기념일 방송 중인데 왠 개그 방송...


뜻하든 뜻하지 않든,올해 기념 방송은 한마디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개그라는 것이라고 확대 해석해본다.국가 지도라는 지위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뜻과 국민들의 의사에 부합할 수 있는 말을 그 시간에 하고 있었지만 그것 모두가 다 개그라는 웃기는 소리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본다.방송을 방영한 이들의 생각이 아닐까라고 조심히 추측해본다.

누군가는 나의 해석이 너무 삐뚤어지고 옳지 못하다고 말을 할 수 있다.나는 나의 생각을 말했을 뿐 모든 사람의 뜻을 대변하지는 않기 때문에 나의 방식대로 해석을 할 수 있는것 아닌가?대한민국은 언론의 자유가 있지 않는가?하지만 지금은 미디어 법이다 뭐다 해서 조금 그 자유라는게 어울릴련지... 자유보단 자신의 행동에 관한
책임이 많이 주어지고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의 법 해석으로 자신이 뜻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통제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본다.

이 땅에 언론의 자유가 있었기에 기미년 3월 1일에 모든 사람들이 무력과 불법에 굴하지 않고 그들의 뜻을 만천하에 알리고 우리가 기념을 하는 오늘의 3.1절이 올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 이 땅에는 바른 소리뿐만 아니라 자신의 뜻을 말하면 검찰이라는 법의 수호하는 최상위 기관에서까지 그 1인의 책임을 묻기 위해서 나설 정도로 무서운 세상이 되었다.

이런 세태에 소심하게 복수라도 비웃기라도 하듯,개그 콘서트의 방송이 되었다는 점에서 박수를 쳐본다.(그들의 의사가 내가 쓴 글과 뜻이 맞다면....)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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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격증 2010.03.01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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