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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버란 놈을 공부하기 위해서
그동안 쓰던 MS의 윈도우환경을
뒤로하고 Linux 란 놈을 배우게
되었다.그런데 이놈이 상당히 고
약하더라.이놈을 알려면 설치부터
해야하는데 그 과정에서 얼마나
애를 먹이는지..이전에도 리눅스
설치에 성공했다고 글을 올렸으나
모르고 그냥 탁탁 눌렀는데
설치 됐던거 뿐,,새로 설치하니~~
완전 먹통이었다.
그래서 한 3일을 다시 닭질를 하였다.
그동안 열나게 닭질(?)을 한 보람이
있었는가시디를 가지고 설치는 하는데는
이제 앞으론 문제가 없을 듯하다.ㅎㅎ
 정말 뿌듯하다.

초보인지라 설치를 위해서
웹에 올라와 있는 엄청 난 양의 정보를 뒤져보기도 전에 지쳐서
대충 대충 훑어본 자료들에는
수박 겉핱기 식으로 사진 한장을 올려 놓고
대충 그냥 그걸 읽는식으로 설명을 마치고 만
자료들이 많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했다.
모른는 나에게 죄가 있겠지만
설치하는 설명을 고따위로 하고
자료를 올린 사람들도 밉다.
자기들에게는 쉽고 간단한 문제이겠지만~~
완전 초보~리눅스란 놈의 이름만 알고 설치를
하는 사람들에겐 고따위 설명은 전혀 ~~
통하지 않는다는거 좀 알아줬으면 한다~~
나만 그런가 ~~ ㅎㅎ

우찌됐든 리눅스를 설치하고 공부를 하고자
하는 완전 초보를 위해서 설치한
선임자로서(오늘 설치를 끝냈을 뿐이다 ㅎㅎ) 터특한 방법을 전수하도록 하겠다.
지금은 나에게 리눅스를 설치한 오늘은 보람이겠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 설치과정이 그냥 당연하게 느껴질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럼 난도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을 할때
당연하다는 듯이 설명을 하고 있을까?
하하 리눅스 설치 좀 했다고 너무
어깨에 힘이들어가는데  ㅋㅋ
우리도 (완전초보들도) 리눅스란 놈을
당연하다는 듯이 만져보도록 하자~~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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