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MS08소대 2화,밀림의 건담

우주에서 지구로 전입을 받은 시로 아마다 소위는 우주에서 자크 개량형을 쓰러뜨리는 전과를 올리면 지구의 MS08소대의 소대장으로 전근을 온다.


그리고 지구에서 그가 타게 될 RX-79 육전형 건담의 매력에 빠져버린다.

전입오자 말자 코지마 대대장에서 보고를 한다,(역시 군인은 보고 철저가 생명이다.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은 알것이다.)

그리고 바로 첫 임무가 주어진다.주변에 지온의 잔당을 소탕하라는 작전에 바로 참가를 하게 된다.
우주와는 달리 지구의 밀림속에서의 전투는 만만치 않아서 첫 임무 투입 후 많은 고전을 하게 된다.그리고 홀로 낙오가 된 소대장.. 부대원들에게 "절대 죽지마라"라고 본인이 지시해놓구선 본인의 생명과 부대원들의 생명까지 위태롭게 하는 소대장이다.

일단 살고 봐야되서 밀림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시원한 곳을 찾아 나서고 처음본 지구의 관경에 잠시 넋을 잃게 된다.

그리고 보너스까지 얻게 된 시로...(뉴타입도 아니면서 이런 호강을 누리고 있기에 이 작품의 주인공이 안티가 많으며 작품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지온의 지구 작전 사령부에서는 또 다른 음모가 진행되고 있었다.그 중심에 있는 기니아스 사할린..전통적인 귀족가문이며 지온의 가담하여 일을 진행하고 있다.

지온군의 총수 자비의 초상화.(풀네임이 기억이 나질 않는다. ㅜㅜ)

파일럿이 아닌 일상에서는 평범한 여인으로 돌아온 아이나.

그리고 아까 자신을 구경하고 있던 시로를 발견한 키키는 권총을 난사한다.당연히 여자의 몸을 아무런 대가 없이 볼려고 했단 말인가??


부대원들은 철없고 무능력한 소대장을 기다리면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신이 쫓던 자쿠를 발견하고 이를 쓰러뜨린다.그리고 소대장으로서의 지상 첫임무를 무사히 마친다.그리고 이를 지켜보던 키키는 묘한 웃음을 남기는데..

소대장보다 먼저 돌아온 부대원들은 각자의 기체 정비에 여념이없다.해가 떨어질때까지 돌아오지 않는 소대장을 기다릴 틈이 없다.


그리고 해가 다 질 무렵 저 멀리서 소대장의 기체가 보인다...밀림의 전투는 무사히 마쳤다.이제부터가 진정한 전투의 시작이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아무개 2009.05.26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여친이랑 같이보는데 갑자기 어휴 ;; 물위를 떠다니는게 나와서 욕먹었서요 ..
    좀 안습안습 ㅠㅠ .. 가려주는 센스 좀요 ㅠ ( 나름 좋앗서요 ㅋㅋ.. )

    • Favicon of https://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 이대표님 2009.05.28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혹시라도 담에 기회가 되면 가려놓을께요~그런데 저 캡쳐된 장면만 보면 야동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작품은 전반적으로 좋은 작품이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