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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MS 08소대 1화,둘만의 전쟁


이 건담 시리즈는 건담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좋은 작품이다 그렇지 않다!라는 말이 오고가고 있다.그 이유는 바로 주인공이 하얀악마로 불리우던 아므로의 상상을 초월하는 뉴타입과 비교되는 그냥 평범한 노멀한 타입이기 때문이다.

고생도 많이하고 얻어터지고 하는 모습이 이전의 영웅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던 뉴타입과는 완전 딴판이기에 다소 외면을 받은게 사실이다.거기다 예쁜 히로인까지 차지 하였기에 더더욱 주인공이 시로 아마다 소위가 밉상이 되었을거 같다.

하지만 작품을 전체적으로 논한다면 나무랄때 없이 잘 만든 작품이고 그림의 수준도 이전의 퍼스트 건담과 달리 그림의 수준도 상당하다.(퍼스트 건담이 나온 시대랑 MS08소대가 나온 시대랑 차이가 있긴하다.배경은 1년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작품이 출시된 시기에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다.)

지구에서는 지온군과 지구연합군 간의 치열한 국지전이 펼쳐지고 있다.지온을 대표하는 기체 자크..지온의 모든 기체는 이 자크를 모체로 하여 다양하게 파생되고 디자인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크에 대응하여 지구연합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RX-79 육전형 건담이다.당연히 자크보다 성능이 좋은건 두말하면 잔소리.이 모든게 하얀악마 아므로 레이의 활약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다.

카렌 죠수아 중사.육전형 건담의 정비를 맡고 있으면서 파일럿으로도 활약을 한다.남자보다 강한 괴력을 선보이며 이전의 직업은 의사였다라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다.

MS08소대의 중대장으로 있는...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ㅠㅠ

그리고 에리도아 하사.8소대의 귀와 눈을 담당하는 디텍터 역활을 하는 음악가가 되고 싶은 녀석이다.그리고 나중에 카렌을 사랑하게 되는 녀석이다.

08소대의 소대장 시로 아마다(왼쪽)과 미노리치 미키너 하사

이렇게 해서 제 8소대의 구성원은 앞으로의 에피소드를 이끌어 나간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세계에서도 실제로 본 사람은 몇명 없다.

우주에서 고분분투하고 있는 짐개량형.지온의 파일럿에게 마구 당하고 있는 중이다.

이와 반면에 짐의 성능을 능가하는 자쿠 개량형.

아군이 위기에 처해 있음을 알고 열혈 주인공 시로 아마다는 수송선에 있는 정비형 볼을 타고 구조에 나선다.여기서 그 유명한 무적의 볼이 탄생된다.우주형 자쿠를 쓰러뜨린 볼...
바로 이녀석이다...공처럼 생겨서...


그리고 적과 조우하게 된 볼...자크 개량형과 백병전을 펼치는데 ..
우연인지 실력인지 몰라도 자크 개량형에 상당한 충격을 주게 되고 무사히 아군의 파일럿을 구출하게 된다.


자크개량형에 타고서도 볼에게 당한 파일럿..바로 이 작품의 히로인 아니나 사할린이다.


멍청하게 적의 파일럿에게 무방비로 다가가다가 총격을 받게 된다.

우주에서 떠돌고 있는 폐허가 된 전함에서 주인공들은 만나게 된다.

적으로 만났지만 우선은 서로 살고봐야 한다는 생존의 본능에 따라 적의 파일럿을 구해주게 된다.그리고 함께 각자의 모선으로 돌아가기 위해 구조 요청을 할 방법을 찾게 된다.

상당한 미인이다.그렇기에 파일럿 조정기술까지 굳이 갖출 필요가 없다.이쁘면 된다.캬캬


폐허가 된 전함을 각자 둘러보고 일정 시간 후에 만나기로 하나,시로의 시계가 망가져서 아이니가 지니고 있던 개인용 시계를 전달한다.이 시계는 아이나를 향한 시로의 마음을 마지막까지 가져가게 만드는 중요한 물건이 된다.

어렵사리 구조 신호를 보내게 된 두 사람.처음엔 적으로 만났지만 어느순간 어깨동무를 할 정도로 친해져 있다.

각자의 진형으로 돌아와 보고를 한다.그러나 이 둘은 그들에게 있었던 시간은 보고하지 않는다.둘만이 가지게 되는 둘만의 전쟁을 치루었던 것이다.

새로오는 소대장을 마중나온 샌더스 중사.앞모습은 다음편에 공개하도록 하겠다.이 녀석도 Ms08소대의 일원이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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