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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토라 제8부,누구를 위해
이전에 풀장에서 아미의 장난으로 큰 위게 빠질뻔한 타이가..심기가 불편하다.그런데 뭔가 날아왔다.도전장이다....타이가와 아미의 수영대결

그런데 타이가는 수영을 할 줄 모른다,그러나 아미에겐 이기고 싶다,그래서 류지에게 도움을 청하고 이를 지켜보던 기타무라도 응원을 한다.한층 기분이 업된 타이가..

아미와 부딪히게 된 류지..둘의 오묘한 대화가 오고 가고 ..

타이가의 연습을 위해서 기타무라가 시립 수영장 티켓을 전해준다.

시립 수영자에서 맹연습을 할려고 했으나, 일단 물에 뜨는게 급 선무인 타이가는 장비의 힘을 빌린다.그러나 그녀의 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연습도중 소나기로 잠시 쉬면서 타이가를 걱정한 류지가 이번 대결을 포기하라고 말하는데,여기서 발끈한 타이가..눈치없는 류지는 왜 그러는지 모른다.

한층 기분이 업되서 들어온 야스코짱~~오늘은 무슨 즐거운 일이 있었을까?

결전의 날.. 출발하기전에 타이가가 선수를 친다.
아미의 가리래를 풀어버리는 변칙 작전을 사용하고 먼저 출발을 한다.

그러나 너무 용을 쓴 나머지 턴을 하다가 그만 다리에 쥐가 나고 역시 류지가 도아준다,
이때 아미가 추격을 하게 되고 화가 난 타이가도 뒤따른다.

그러나 갑자기.. 타이가가 류지의 위에서 울기 시작한다..무슨 일이 있었을까??
"류지는 내꺼란 말이야!!!!!"를 외치는 타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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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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