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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토라 제2부,류지와 타이가


소동이 있고 난 후.. 다음날이 밝았다..그런데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둘만 사는 류지의 집에 .. 누군가 있다.

아이사카가 빈대를 치기 시작했다.그리고 팔자에도 없는 타이가 도시락까지 류지가 챙기게 되었다,이로서 이 둘은 동맹을 맺고 앞으로,서로의 짝사랑을 챙취하기 위해서 도와주는 관계로 발전을 한다.

류지의 집에서 매일 밥을 먹는 타이가..그리고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철없는 엄마 야스코..

과격한 부분에서는 누구 못지 않는 타이가지만 일상적인 생활에서는 아주 덜렁거린다.그럴때마다 류지의 도움을 본의 아니게 받게 된다.싫지는 않는듯..

하교길도 같이 ..

그리고 러브레터의 주인공 기타무라 유사쿠에게 용기 내어 고백을 하는데..

그런데 .. 기타무라는 어느정도 예상을 했다는듯.. 타이가의 고백을 다른 식으로 흘겨버린다..차인것일까?아니면 어느정도 받아들인 것일까?

자신의 용기있는 결정이 잘못 되었음을 알고 자책하는 타이가.. 그리고 그 앞에는 류지가 있다.

그리고 류지는 타이가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한 말을 한다.예전부터 용과 호랑이는 같이 붙어 다닌다고..그래서 이런 결정적인 순간에 내가 나타났다.그러니 부끄러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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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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