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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End of Evangelion

13명으로 구성된 제레 위원회는 모든 인류의 소멸과 순수한 인류의 재탄생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기꺼이 자신들의 영혼을 바친다.

에바 초호기로 출격을 하지만 신지가 할 수있는 것은 없었다.이미 모든 일이 진행이 되고 있다.

지구전체를 감싸는 서드 임팩트의 발발이 이루어졌다.그리고 그 중심에는 에바 초호기가 있었다.

그리고 제레와는 다른 방법으로 목적을 달성할려고 하는 이카리 겐도는 영혼이 다시 살아난 레이의 의지에 의해서 저지당하게 되고 레이 본인의 선택에 따른 진행을 바라보게 된다.

제레는 이것으로 마지막이다.

사도인 카오루와 리리스의 몸에 동화된 레이가 함께 재물이 된 초호기의 마중을 나온다.이제 남녀가 합쳐진 완벽한 신체인 카오루+레이 와 영혼을 지닌 에바초호기가 만나면 절대완벽한 인류가 탄생하는 것이다.그리고 남아있던 미완전한 인류는 모두 제거 하는 것이다.

인류청소는 계속해서 이루어 지고 있었고 파멸과 생존이라는 결정을 신지가 내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미완전한 인류로 계속 남을 것인가?합쳐진 완벽한 인류로 재탄생 될것인가..

완벽한 인류의 모든 조건인 이 세사람은 영혼의 대화를 나누게 되고,신지의 결정을 따르고 존중하게 된다.

세상을 칠흙같은 암흑으로 이끌게 된,서드임팩트는 신지의 결정으로 끝을 맺고 실패를 하게 된다.하지만 불완전한 존재로 신지와 아스카만 세상에 남겨지게 된다.

신지의 진심은 바로 옆에 있는 그녀일것이다.

하지만 그녀를 미워하면서도 미워할 수 없었던 신지와 아스카는 새롭게 재편성된 세상의 주인이자 부모가 된다.

이렇게 해서 성경과 다른 이야기를 복합적으로 섞어 놓은 에바의 어려운 세계관은  이렇게 일단락 된다.그리고 오랜 시간을 끌던 에바시리즈로 이것으로 완결을 이루게 된다.현실과 현실이 아닌 것을 교모하게 접목한 이 애니는 착각을 불러 일르킬 만큼의 자극적인 세계관이었다.

지금봐도 이 세계관에 이끌릴 정도로 대단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그냥 애니로서 접한다면 이 에반게리온 시리즈가 그렇게 인가가 있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현실과 미래 그리고 가상을 넘나드는 전개가 이 에반게리온 만의 매력이 아닐까??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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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a 2010.11.05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저 상태로 수백만년 수천만년이지나 현재 다시온 2015년이 바로 이번에 나오는시리즈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이지요

    일부사람들은 리메이크라고 알고있으나 이것은 루프물이며 여러 증거가 이어지는 스토리라는걸 말해주지요 예를들자면 6호기의 피부색(원작 초호기의 검정 피부), 달의 붉은 핏자국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