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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에 개봉한 에반게리온 Death & Rebirth는 에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에 충분했다.결말을 내기전에 한번더 그동안의 에바시리즈를 상기시킨다는 점에서 좋은선택이었지만 결국보조가 했던 사람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에는 부족했다.

뭔가 잘라 먹은듯한 짜집기.. 또 한번 에바의 어려운 세계관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에게 더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기 위한 제작사의 상술이었을 지도..

그동안 있었던 에바TV 시리즈의 주요 장면들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DEATH 라는 테마에 맞는 1부의 끝..

그리고 다시 시작된 Rebirth 라는 테마로 시작된 영상..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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