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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제16화 죽음에 이르는 병, 그리고

정체불명의 사도가 급습한다.갈수록 진화하고 있는 사도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끊임없이 사도의 출현을 예의주시하고,사전에 사도를 처리하는 길이나 이미 그것은 한번 실패를 했기 때문에 기민한 대처로 그때 그때 대처할 수 밖에 없다.

이번에 등장한 사도는 시공간을 이용한 공격을 한다.도대체 이런 능력을 어떻게 가지기 된 것일까?

에바시리즈 3대가 모두 출동하나 생각지도 못한 공격에 초호기가 이공간으로 먹혀버린다.그리고 나머지 시리즈는 대비를 하고 새로운 작전을 세우기로 한다.그러나 시간이 얼마 있지 않다.이공간에 오래 있으면 신지와 초호기의 생사도 불분명해지기 때문이다.


한편 신지를 경쟁자로 생각하는 아스카는 잘난척 하더니 잘 됐구나 하는 반응을 보인다.(사실 신지를 경쟁자로 생각하면서도 마음을 열고 다가 설수 있는 상대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자신의 높은 프라이드 때문에 그러질 못하고 있다.)

이 공간에 갖힌 신지는 또 염세적이며 비관적인 생각에 혼자 사로잡혀 있다.

신지가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의 아스카양은 자신의 관리에 충실하고 계신다.네르프 본부에서도 초호기를 구할 이렇다할 계획과 작전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초호기의 폭주로 사도의 이공간을 찢어버리고 초호기는 탈출한다.그리고 이를 지켜보던 미사토는 자신의 무능력으로 에바 파일럿의 생사를 위험하게 했다고 자책한다.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어른스러운 아스카.. 너무 어린 나미에 많은 것을 알고 있다.그게  또 아스카의 매력일 듯..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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