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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제13화 사도,침입
에바테스중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네르프 본부자체가 위헙에 처하게 된다.마이크로 단위의 사도가 칩입을 한거이다.

그리고 네르프의 중추인 슈퍼컴퓨터 마기를 해킹하기 시작하고 자폭 명령을 내리게 한다.

사도의 침범을 잠시 멈추게 한 상태에서 작전회의를 하게 되고 마기의 점거를 막기 위한 조치를 바로 시행하게 된다.슈퍼컴퓨터 마기를 이루고 있는 내부 구조.제작작의 메모가 빼곡히 적혀있다.제작자는 바로 리츠코의 어미니가 이 슈퍼컴퓨터 마기의 이론과 제작에 많은 부분을 기여하고 남긴 작품이다.하지만 리츠코의 어머니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다.(뒤에서 밝혀지만 그녀는 겐도에 의해서 이용당했고 그리고 어린 레이의 고자질로 격분한 나머지 어린 레이를 죽이고 자신도 배신감과 죄책감에 그만 자살을 하게 된다.이런 어머니의 내력을 알고 있는 리츠코지만 그녀 또한 겐도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네르프에 들어왔고,그의 눈에 들기위해서 노력중인 것이다.)

3개의 인격으로 되어 있는 마기는 과학자,어머니 그리고 여자로서의 인격을 갖춘 하나의 유기체였던 것이다.해킹을 당하지 않고 남아 있는건 여자로서의 인격인 캐스퍼..

마지막 타이밍에,점거를 다하기 전에 마기를 사도의 칩입으로부터 해방시킨다.


사도의  침입으로부터, 에바를 보고하기 위해서 급하게 도피시킨 에바시리즈...

사도로부터 네르프와 에바를 지킨 리츠코의 커피 한잔의 여유...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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