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에반게리온 제6화 결전,제3신동경시
새로운 사도의 습격과 함께 출격한 초호기는 출격하자 말자 사도의 공격으로 말미암아 제어불능의 상태에 이르게 된다.

가까스로 목숨만 건진 초호기의 파일럿 신지..

레이가 새로운 작전에 대해서 전달하게 되고 이를 들었는지 마는지, 신지는 부끄러워서 어쩔줄 모른다.하지만 레이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양전자포를 사용하여, 새로운 사도와 대결을 펼칠 계획을 구상하고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하지만 양전자포를 사용하는데는 아주 많은 전력과 에너지가 필요해서 단번의 시도로 끝을 내지 못한다면 더 많은 피해를 입게 된다.그리고 포를 쏘는 동안은 무방비 상태가 되므로 앞에서 가드할 역활이 필요한데, 이것을 레이가 하게 된다.
그리고 이제 결전의 시간..

사도와 에반게리온 초호기에서 뿜어져 나온 각각의 입자포는 서로를 향해서 날아가게 되고,첫 발은 서로 실패를 하게 된다.


두번째 포를 쏘리 위해서 재충전을 하는 동안 레이 혼자서 사도의 공격을 막아내고 거의 녹아없어져 버릴 지경에 이를때 신지의 한방이 승패를 결정 짓는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 희생한 레이의 안위를 걱정한 신지는 사력을 다해서 에반게리온 0호기의 플러그를 뽑아내고 레이의 무사함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눈물을 흘린다.이게 오묘한 감정을 느낀 레이는

미소로서 화답을 한다.(에반게리온 전체 작품 동안 딱 한번 웃는데, 바로 여기서 미소를 보여준 것이 마지막이다.나머지는 그냥 썩소일 뿐이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