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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제4화,  비,도망친 후

사도를 물리쳤지만 뭔가 충격이 있었던지 신지는 네르프를 도망나온다.

그리고 노숙자처럼 여기 저기를 방황하는데...가출한 것이다.사춘기에 할 수 있는 로망~~ 바로 가출..

그리고 신지와는 다른 사고를 가진 반 동기와 하루 지내게 된다.전투를 낭만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그리고 긍정적이고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녀석과 같이 지내게 되면서 신지는 자신이 도망칠려고 하는 것으로부터
이겨 낼 수 있을까???

네르프 정보부에서 초호기 파일럿을 데리고 가기 위해서 찾아온다.신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는 필요한 존재임이 틀림없다.다만 신지만 모르고 있는 것 뿐이다.

모두의 걱정을 비웃기라도 하듯, 다시 신지는 돌아온다.

이번 에피소드는 사도의 등장없이 조용하게 진행된편이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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