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에반게리온 제1화 사도습격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알고 있는가?알고 있다면 당신은 한국의 과도기적 문화 개방시대를 겪어온 산 증인일 것이다.1998~9년쯤에 한국에 들어온 여러일본 애니중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인기 몰이를 한 작품이 있었으니 바로 지금부터 소개를 할려고 하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바로 그 것이다.

엄청 복잡하고 독특한 캐릭터,한국에서는 찾아 볼 수 조차 없고 또 주인공이 될 수 없는 인물이 주인공으로서 이 복잡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그리고 이 애니를 시작으로 한국에도 다양한 오타쿠 문화가 발생을 하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본다.

오타구 문화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이 애니를 계기로 해서 보다 자신의 취미에 전문적으로 접할 수 있고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싶다.일부에서는 그 문화를 아주 저급하게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렇지만도 않다.

자자 ~에반게리온과 관련된 설명을 여기서 중단을 하고 여기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국내 포털에서 에반게리온을 검색하면 아주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놓은 글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그것을 참고하라.
1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다시 이 애니를 보고서 리뷰를 쓰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아주 뿌듯하다.10여년 전에 이 애니를 VTR 테이브로 봤을때는 거의 충격에 가까웠다.(뭐 일본 애니메이션을 접한게 아마도 에반게리온이 처음이기 때문일 것이다.)그때는 그리고 화면을 캡쳐해서 리뷰를 쓸만한 기회가 제공되지 못해서 그냥 넘겨야 했던 일을 지금에 와서 결국 하게 되었다는 것이 또 한번 뿌듯하다.처음접한 애니였던거 만큼 그 당시의 감동을 되살려 차근차근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 녀석이 그 당시 만은 중고등학생들의 미움을 받은 녀석이다.. 이렇게 나약하고 볼품 없는 녀석이 주인공이라니.. 그리고 주변에 미녀가 가득한 곳에서 생활을 하다니 하는, 부러움이 이녀석을 감쌌다.하지만 애니는 애니밀뿐...ㅋㅋ 너무 몰입을 하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을 그때 하였다.그렇지만 이녀석, 이카리 신지는 끝까지 호감이 가는 캐릭터가 아니었다.

초호기가 상대해야 할 3사도 출현.

모든 물리적 공격을 차단해버리는 AT 필드를 가지고 있었다.그들의 목적은 무었이었을까?

이카리 신지를 마중나온 미녀의 카츠라기 미사토.. 완전 인기 캐릭터다.성격 좋지 몸매 되지 . 그리고 ㅎㅎ 거기다 능력까지..에반게리온 작품내에서도 인기 순위 TOP 달리는 캐릭터다.(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이기도 하다.)


네르프라는 비밀기지로 들어가고 있는 이카리 신지와 미사토..

그리고 네르프를 이끌어 가고 있는 또 하나의 인물 리츠코..지적인 그녀는 다소 위험을 풍기는 듯한 느낌을 준다.

사도를 물리치기 위해서 대동된 이카리 신지와 의문의 남자.그리고 정체 모를 보라색 물체.. 신지는 여기서 무었을 하게 될까??

사도의 공격으로 인해서 기지에 충격이 오고 신지가 위험에 처한다.떨어지는 물체에 맞아 죽을 순간, 움직이지 말아야 할, 에반게리온 초호기가 움직였다.신지는 운명을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일까?(이 역시 무협지에 볼 수 있는 우연한 기회로 아주 큰 기연을 얻어서 고수가 된다는 내용이랑 비슷하다.사람의 운명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그리고 외모만으로 판단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여주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첫 출격.메뉴얼 조차 읽어볼 상황없이 그냥 자리에 앉았다.운전을 처음하는 기분보다 더할 것이다.아니 16살인데 운전이고 뭐고 할 기회가 있었을까?그냥 범버카를 움직인다는 생각으로 앉아 있는 것은 아닐까?

이제 초호기에 탑승을 하게 된 이카리 신지의 운명을 어떻게 될 것인가? 이 나약한 녀석한테 우리의 운명이 다려 있는 것일까?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태터데스크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