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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의 고백-
텐마를 기다리다 지친 디터는 지나가던 터키여인의 눈에 띄게 되고 저녁을 신세지게 된다.

그리고 요한의 미끼가 될 사람으로 잡혀와 있는 니나는 의문의 여자와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녀의 처절한 상황을 듣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싸늘한 죽음으로 니나의 앞에 나타난다.


텐마를 찾아 나선 디터는 용감한 행동을 하게 된다.
그러나 너무 깊에 들어서 나머지 디터도 잡히게 된다.

위기를 느낀 니나는 감금된 저택을 탈출할려고 시도를 한다.그리고 주변을 살펴보는데 게데리츠 교수(511 킨더하임 관리자)죽어 있었고 그를 경호하던 요원들도 하나같이 싸늘한 주검이 되어 있었다.


한편 볼프장군 (511 킨더하임 책임자)를 만나게 된 텐마는
요한을 처리해 줄 것을 제안 받게 된다.그리고 요한이 정한 장소를 가르쳐주게 된다.요한은 이미 아침에 이 장소에 왔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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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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