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켄마가 연류된 사건 초기부터 그를 쫓아 오던 독인연방수사국의 룽게 경부는 자신의 실력을 사람들에게 보이고 있었다.언제까지고 쉬지 않고 일하는 그의 일에 대한 열정은 가족들을 등돌리게 하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까지 그를 등돌리게 했다.


지위를 막론하고 고위 인사까지 그에게는 예외가 아니었다.그렇지만 권력의 힘은 무서운 법..룽게는 사건의 진실을 눈앞에 두고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이제 남은 건 켄마.


그리고 켄마의 옛 연인 에바 하이네만는 꾸준한 방황을 하고 있다.켄마를 자신때문에 잃었다는 것을 인정하기 못하고 그를 쫓고 있다.그리고 그녀의 진심을 알아줄 듯한 일이 생기지만 결국 그녀의 열었던 마음은 다시 사람에 대한 배신으로 돌아오고 더더욱 그녀를 차갑게 만든다.


남은건 켄마 뿐..


이제 룽게와 에바의 남은 건 하나 뿐..이제 더이상 잃을 것도 없는 이 두사람은 동일한 목표를 가지게 된다.

'몬스터 1~74(완)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몬스터 -15화-  (0) 2009.04.27
몬스터 -14화  (0) 2009.04.27
몬스터 -13화-  (0) 2009.04.27
몬스터 -12화-  (0) 2009.04.26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태터데스크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