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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의 밤-


요한이 없어진 후 지난 9년간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평온한 텐마의 일상에 어둠이 드리운다.

그리고 그를 쫓고 있는 룽겔 경부는 뭔가 텐마에게서 혐의를 찾아 내는데...모든 사건이 텐마와 둘러싸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텐마는 아돌프 융켈스를 치료 하던 중 그의 의심쩍은 행동을 쫓아가게되고 거기서 생각지도 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는 바로 모든 사건의 장본인 요한 리베르토였던 것이다.그는 처형이라고 말을 했다. 무슨 의미일까?그리고 텐마는 왜 살려 두었을까??

왜 요한은 이제 와서,텐마의 앞에 모습을 나타냈으며 또 살일은 저지르는 것인까?텐마의 의문은 더해가고 사건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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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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