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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연예인들의 자살 무엇이 문제인가?

지금 WBC가 한창 진행중이다.유일한 메이저리거 타자 추신수의 홈런으로 현재1:1의 팽팽한 긴장감이 돌고 있다.이렇게 경기가 않좋고 힘들때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승보가 전해지갈 바란다.

이렇게 사람들의 관심이 WBC로 가 있을때 조용하게 진행되고 있는 굶직한 사건들이 있다.연예계 전반의 비리와 함께 장자연 리스트라는 살생부가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메스컴은 여기에 대해서는 조용하다.WBC에 관한 내용만 대문짝 만하게 내보고 사회 지도층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라고 하는 장자연 리스트 조사에 관해서는 소극적이다.

이전에 자살한 연예인들의 죽음에 관해서 언론매체들과 그와 비슷한 매체들은 이들의 죽음을 네티즌들의 악플로 몰았다.결국 네티즌들의 지나친 관심과 그들의 악의적인 댓글로 인해서 고인들의 죽음에 큰 역활을 했다고 매 사건마다 대서특필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네티즌들의 악플에 관한 이야기는 없다.고인의 죽음에는 석연치 않는 많은 부분들이 있다.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수사가 진행중이나 제자리 걸음이다.이미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장자연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실명이 거론이 되었다고 한다.그녀에 성장에 따른 악플도 많았을 터인데 말야..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디 고인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진실이 밝혀지길..)

여기서 실명이 거론된 인물들은 신인인 고인을 띄워줄 수 있을 정도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라면 이들은 또 한 매스컴을 조작하고 조정해서 이 일을 덮어둘 수도 있는 힘을 지닌 인물들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본다.

매스컴에서 이렇게 사회 지도층의 도덕적 해이와 함께 부도덕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문제 삼아서 이야기를 해야할 상황에서 쉬쉬하기 바쁜것을 보면 간에 붙고 쓸개에 붙어다니는 현재 대한민국의 언론들의 태도를 비판해 본다.

진실을 말할 의무도 있고 거기에 대한 책임도 져야하는게 언론의 역활이다.하지만 이 언론들은 그런 의무는 져버리고 책임이 무서운 나머지 몇몇의 생각과 의견을 대변하는 그저 종이조각 언론으로 변해 버린거 같다.
(최진실의 죽음을 매스컴은 몰 지각하고 악감정이 담긴 네티즌들의 영향이 컷다고 전했다.하지만 그 진실은 고인만 알 뿐..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이미 고인이 된 분들에게는 더 이상의 실언은 없었으며 하며 그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 줄 수 있게,진실이 밝혀지고 이를 많은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데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전의 수많은 소문들로 인해서 수많은 악성 댓글에 시달렸던 고인들.. 매스컴은 이들의 죽음을 책임감 없이 악플이 영향이 컷다고 규정하기도 하였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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