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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Twilight, 2008)
기본정보 :판타지, 멜로/애정/로맨스, 액션, 공포, 스릴러 | 미국 | 121 분 |
개봉 2008.12.10
감독 :캐서린 하드윅
출연 :크리스틴 스튜어트(벨라 스완), 로버트 패틴슨(에드워드 컬렌)
등급 :국내 12세 관람가 해외 PG-13
공식사이트 www.twilight2008.co.kr, http://blog.naver.com/twilight_mv http://twilightthemovie.com/

이 영화 매력적인 캐릭터가 나온다.혐오와 공포 그리고 매력의 캐릭터,바로 흡혈귀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영화이다.뱀파이어 영화들은 오묘한 매력으로 많은 관객들을 사로 잡아 왔다.그 뱀파이어란 존재가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해 왔고 아직도 그 실체에 대해서 많은 호김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다.

시대에 따라서 사람의 상상력이 더해져서 새로운 모습으로 재창조되고 있으니 그 생명력은 뱀파이어 본연의 생명력과 같을 정도다.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학생들의 애정과 사람과 뱀파이어 간의 관계를 복잡하게 썪어 놓음으로서 실생활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하도록 한다.

아마도 영화이기에 가능한 상상이 아닐까?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새롭게 탄생된 영화이다.그러나 이 영화도 액션보단 소설 본연의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인다.액션은 현란하지도 호쾌하지도 않다.아마도 배우들이 어려서 어려운 액션이 많이 없이 촬영된게 아닐까??ㅋㅋ 사랑을 위해서 고통을 감수하고 뱀파이어가 되기를 원하는 히로인과 자신의 고통을 겪게 하지 않을려고 인내하는 주인공의 갈등과 뱀파이어 간의 전쟁 그리고 이들의 색다른 모습을 이 영화를 통해서 볼 수가 있다.액션은 기다하지 말도록 ㅎㅎ (개인적인 견해)




이 둘의 운명적인 만남.첫눈에 사랑에 빠져버린다.하지만 이 둘에게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데~
어려운 난관이 있을 줄 알면서도 이 둘은 용기있는 선택을 한다.




같은 뜻으로 뭉쳐진 뱀파이어 가족..창백함이 화면을 가득 메운다.




마냥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았던 이 둘의 사랑... 그러나



좋은 일에는 마가 낀다고 하지 않았던가!(우리의 속담~).벨라를 노리는 새로운 뱀파이어가 등장하게 되는데 ~



주인공이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선택한 최후의 방법은 무었일까?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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