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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사람들이 정말 황당한 일을 당하면

이런 말을 하게된다.

"와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 이렇게 황당된  경우가..."

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자주 쓰는 말인데 "어처구니"라는


말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신적이 있었는가?

얼마전 티비를 보다가 그 단어의 의미를 알게

되었고 참 재미있게 만들어진 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원은 바로 멧돌에 있었다.

멧돌은 두개의 돌을 차례로 놓아서

곡물을 가는 원시적인(?) 생활도구이나

오랜시간동안 우리의

일상에서 많이 쓰이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역활을 하는 것이 바로

손잡이이다.

이 손잡이가 없다면 맷돌은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어처구니"는 바로 멧돌의 손잡이를

가르키는 말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파스 포토 앨범에서 가지고 온 사진임)


맷돌을 돌려야 곡물을 갈아야 밥이던지

다른 끼니를

해결하는데 돌릴때 필요한 손잡이가

없으니 얼마나 황당하겠냐!!!!!

군인이 전쟁터 나가는데 총없이 나가는 거랑

같은 상황이다~~ㅎㅎ

그리고 손잡이가 없어서 곡식을 갈아 끼니를 해결 하지 못하는

완전 기막힌

이런 상황에서 만들어진 말이

 "어처구니가 없구나~~~!" 하는 말인 것이다.

알고나니 참 재미있게 만들어진 말인거 같더라.

그리고 이렇게 알고나니 평생 잊혀지지

않을것이다.그냥 아무렇지 않게 쓰던 단어에

저런 이야기가 숨어있었다니 ㅋㅋㅋ

이런 속뜻을 보고 이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 출처 5P)


이럴때 쓰는 말이 바로 어처구니~~가 없구나 ~~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utom.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9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거 예전에도 본 적 있는데 다시 봐도 재밌군요^^
    어처구니가 없으니 얼마나~~!! 황당하고 당황스럽겠습니까.ㅋㅋㅋ

  2. Favicon of http://blutom.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18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기영 앵커님이 자주 사용하던 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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